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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기도는 어느수준에?

마마킴||조회 5,135

지난주에 홍콩에 다녀왔습니다. 홍콩은 8 년 동안 그곳에서 살았고 그곳에서 성령세례를 받았고 인생이 바뀌어 선교의 길로 들어선 곳이기에 언제나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리고 60 세가 넘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서 걸어온 이 길이 얼마나 영광스럽고 이런 복된 길에 불러주신 하나님께 감사할 표현이 없을 정도입니다.

수 많은 기도들을 응답해 주신 홍콩에서의 시간들이 떠오르면서 요즈음 느끼는 것은 많은 사람들은 교회 안에 들어가지만 그리스도 안에 있지 않기에 전혀 기도의 응답이 무엇인지 하나님이 믿는 자에게 주시는 기업의 영광이 풍성이 무엇인지를 전혀 모르는 것이 너무나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다윗왕은 끊임없이 “여호와께 묻되” 라는 기록이 있으면 자세히 대답해 주시는 하나님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사울왕은 묻되 여호와 께서 대답하여 주지 아니하느니라” 라는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제가 지켜 볼때 사람들은 사울왕이 하는 기도의 차원밖에 모르기에 하나님이 주시는 이 놀라운 은혜를 설명할 수도 전할수도 없는 것을 봅니다. 이제 기업의 영광의 풍성으로 들어가 보십시오. 저도 더 깊이 높이 넓게 알기를 소원합니다. 성령님 가르쳐 주십시오.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2)

기업의 풍성함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영적 전쟁을 치루게 되는데 먼저 우리가 그러한 영적 전쟁에서 우리의 보는 눈에 따라 승패가 좌우됩니다.

@광야의 40 년 훈련을 받은후

수2:24 또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진실로 여호와께서 그 본 땅을 우리 손에 주셨으므로 그 땅의 모든 주민이 우리 앞에서 간담이 녹더이다 하더라

@훈련전에 보이는 모습

민13:31 그와 함께 올라갔던 사람들은 이르되 우리는 능히 올라가서 그 백성을 치지 못하리라 그들은 우리보다 강하니라 하고

민13:32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그 정탐한 땅을 악평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그 거주민을 삼키는 땅이요 거기서 본 모든 백성은 신장이 장대한 자들이며

민13:33 거기서 네피림 후손인 아낙 자손의 거인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이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

똑 같은 상황인데 믿음의 눈으로 볼때는 그 적군이 우리로 인하여 마음이 녹아 내리고 세상적은 보이는 눈으로 볼때는 우리는 메뚜기 같고 그들은 거인 같아 보입니다. 그들은 우리 보다 더 강해 보이고 우리는 그들 눈에도 그렇게 메뚜기 같아 보일것이라고 스스로를 격하 시킵니다. 격하라기 보다는 육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만 보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우리가 이길수 있다는것을 알수가 있을까요?

1. 가장 중요한것은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측량할수 없는 풍성의 기업을 주신다는 약속을 하신것을 알고 우리는 그 기업의 상속인이라는것을 성령이 깨우쳐 주며 보증해 주는것입니다.

엡1:13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엡1:14 이는 우리의 기업의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속량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 하심이라

2. 하나님은 계속 해서 우리와 함께 하시겠다고 쉬지 않고 확인시켜 주시고 말씀하십니다.

신20:1 네가 나가서 적군과 싸우려 할 때에 말과 병거와 백성이 너보다 많음을 볼지라도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애굽 땅에서 너를 인도하여 내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하시느니라

수1:9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3. 하나님이 직접 싸우신다고 군대장관의 모습으로 보여주셨습니다. 이 군대장관을 영안으로 볼수 있는 사람은 우리가 메뚜기 같은 것이 아니고 적군은 우리로 인하여 무서워서 녹아내리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수5:13 여호수아가 여리고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눈을 들어 본즉 한 사람이 칼을 빼어 손에 들고 마주 서 있는지라 여호수아가 나아가서 그에게 묻되 너는 우리를 위하느냐 우리의 적들을 위하느냐 하니

수5:14 그가 이르되 아니라 나는 여호와의 군대 대장으로 지금 왔느니라 하는지라 여호수아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절하고 그에게 이르되 내 주여 종에게 무슨 말씀을 하려 하시나이까

수5:15 여호와의 군대 대장이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하니라 하니 여호수아가 그대로 행하니라

4. 이 군대장관이 함께 하는것을 아는 믿음의 사람은 산지라도 개척할수 있다는 확신이 있고 그렇게 행동합니다.

수14:10 이제 보소서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모세에게 이르신 때로부터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방황한 이 사십오 년 동안을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나를 생존하게 하셨나이다 오늘 내가 팔십오 세로되

수14:11 모세가 나를 보내던 날과 같이 오늘도 내가 여전히 강건하니 내 힘이 그 때나 지금이나 같아서 싸움에나 출입에 감당할 수 있으니

수14:12 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 날에 들으셨거니와 그 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하니

수17:16 요셉 자손이 이르되 그 산지는 우리에게 넉넉하지도 못하고 골짜기 땅에 거주하는 모든 가나안 족속에게는 벧 스안과 그 마을들에 거주하는 자이든지 이스르엘 골짜기에 거주하는 자이든지 다 철 병거가 있나이다 하니

수17:17 여호수아가 다시 요셉의 족속 곧 에브라임과 므낫세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는 큰 민족이요 큰 권능이 있은즉 한 분깃만 가질 것이 아니라

수17:18 그 산지도 네 것이 되리니 비록 삼림이라도 네가 개척하라 그 끝까지 네 것이 되리라 가나안 족속이 비록 철 병거를 가졌고 강할지라도 네가 능히 그를 쫓아내리라 하였더라

여호수아 12 장에 보면 모세가 정복한 왕들 1-6 절 그리고 여호수아가 정복한 왕들 7-24 절까지 승리의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주시고 싶은 땅은 우리가 믿음으로 밟은 모든 땅입니다.

히나님께서는 12 장의 승리헤서 끝나는것이 아니라 13 장 1 절에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더 많이 얻을 땅을 위하여 믿음으로 전진해야 할것입니다.

수13:1 여호수아가 나이가 많아 늙으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나이가 많아 늙었고 얻을 땅이 매우 많이 남아 있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