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가 응답되지 않는다?
[시21:2]그 마음의 소원을 주셨으며 그 입술의 구함을 거절치 아니하셨나이다 (셀라)
하나님은 마음의 소원을 주셨으며 그 입술의 구함을 거절치 아니하셨다고 하는데 하나님은 기도를 응답하지 않는다고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고백은 왜 그럴까요? 오늘 생명의 말씀사에 다시 만남을 가졌습니다. 그곳에서는 다음에 출판될 저의 책 제목을 그 원고를 다 읽고는 “한국의 조지뮬러 마마킴”이라고 정했다고 합니다. 그것보다 더 좋은 이름을 생각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저는 조지뮬려의 실지 발자취를 영국 브리스톨에서 보았기에 정말 부끄럽다는 감정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내용을 다시 질문을 주고받는 중에 제가 하나님은 반드시 살아계셔서 응답하는 것을 이야기 하면 사람들은 너무나 그것이 신비하게 느끼는 것을 봅니다. 저는 왜 하나님이 응답하지 않으시는지가 궁금합니다. 담당 직원분이 제게 질문하기를 이 책을 읽고 왜 우리는 이렇게 하나님이 응답하지 않나 라고 생각하면 무엇이라고 대답을 하겠느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기도의 원clr을 따르지 않으면 응답하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 순서를 오늘 조집사님께 기도회 중에 고백을 해 보라고 하였습니다. 조집사님은 처음 우리 모임에 왔을 때 간경화라는 병명을 듣고 ;왔으며 심적으로 아주 힘든 상태였습니다. 날마다 울면서 기도하는 조집사님을 바라보았는데 저가 집사님이 병을 낳게 해 달라는 기도를 하지 않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단지 “용서” 할수 없는 그 대상을 위해 기도하면서 용서 할수 있게 해달라는 기도를 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용서 하였고 거꾸러 용서를 받아야 하는데 사과 했습니다. 그런데 지난주에 다시 건강검진을 하였는데 놀랍게 간경화가 다 나았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기뻐서 전화로 알려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의 응답을 해 주시기 위해 “용서” 하라고 하셨고 반드시 간구하기 전에 예수의 피로 우리의 죄를 정결하게 씻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기도를 응답하고 싶으신데 걸림돌을 치우기 전에 응답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또한 가장 응답이 되지 않는 이유중에 하나가 야고보서에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약1:6-7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참으로 사람들은 어리석게 하나님을 감히 의심을 합니다. 그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이 얻기에 늘 요동하는 바다 물결같아서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분명한것은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응답해 주시기를 원한다는 사실입니다. 예수의 피로 우리의 모든 더러운 부분을 정결케 하고 믿음으로 사랑의 하나님 후히 주시는 하나님 보좌로 나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