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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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청지기가 되기 위하여 조지뮬러에게서 배우는 믿음 성경에는 엄청난 약속들이 많이 있다. 우리는 그 약속들을 읽고 이런 생각을 해 본적이 있는가? “이 약속들이 대체 어떤 의미가 있는가? 이 약속들이 하나님께서 나에게 하신 약속들인가? 우선 다음 세 가지 약속이 과연 나의 삶속에서 역사하는지를 적용해보자. 사41:10 두려워 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
성경에서 배우는 사랑의 언어 자녀들이 어떻게 공부하라고 하지 않아도 공부를 잘 하느냐는 질문에 대한 유태인의 교육을 통해서 배운것은 추후 더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전에 자녀들이 부모의 말에 순종하는 자녀가 되기 위하여 부모들이 사용해야 할 언어가 있습니다. 자녀들은 부모가 자신을 사랑하고 인정한다는 확신이 있을때 능동적으로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잔소리
사랑의 언어를 배웁시다 [잠15:1]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하느니라 잠15:23 사람은 그 입의 대답으로 말미암아 기쁨을 얻나니 때에 맞는 말이 얼마나 아름다운고 계속해서 해야 할 적극적인 언어와 하지 말아야 할 언어의 결과로 부부관계 자녀와의 관계 타인과의 관계의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언어는 반드시 말로만 하는 것은
적극적으로 사용해야 할 언어 보통 부부를 보면 그분들의 얼굴 표정만 바라보아도 부부 사이가 어떻게 지내는지 한눈에 들어옵니다. 사랑의 시작이 가정이라는 것은 이미 말씀드렸습니다. 사이가 좋은 부부를 보면 너무나 기쁩니다. 저는 자녀들에게 늘 들려주는 말이 자녀교육에 최고의 교육을 시키려면 하버드를 들어가도록 하는것이 아니고 사이좋은 엄마 아빠가 되는 것이라
사랑의 탱크는 기쁨 탱크를 채운다 요15:11-12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사람은 배가 고프면 살기 위해서 몸부림치지만 마음이(즉 영혼이)배고프면 죽게 됩니다. 그 증거가 우리나라가 아주 가난하고 지금보다 먹고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기쁨 탱크를 우리 가슴 가득 채우는 비법을 계속 전하고 있습니다. 어제 여호수아 엄마 영자씨가 교회에 와서 자신이 새로 마음에 드는 아파트가 있다고 그 아파트를 사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먼저 윤권사님한테 아파트 사달라고 자기가 융자받는것도 다 할터이니 사달라고 하여서 아무리 설명을 해도 못 알아들으니 제게 설명을 하라는 것
선한 청지기가 되려면 성장하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사26:3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가장 풍성한 삶을 살았고 조짐퓰러가 성장하는 믿음에 필요한 양식을 쓴 글을 통해서 같이 배워보자. 조지뮬러의 글 나는 하나님의 기적이 나에게만 일어나는 일이며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이 다 누릴 수 있는것이 아니
울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도다 한 사람의 인생은 달려가는 차와 같습니다. 차에 기름이 떨어지면 그 차는 서 버리는 것과 같이 사람에게 기쁨과 평강이라는 탱크에 지수가 0 가 되면 서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차를 운전하고 달려갈 때 기름이 떨어져 가면 마음이 조마 조마 하고 달러가고 가득차면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달려갑니다. 기쁨탱크에
위로가 가득하고 기쁨이 넘치는도다 고후7:4 내가 너희를 향하여 담대한 것도 많고 너희를 위하여 자랑하는 것도 많으니 내가 우리의 모든 환난 가운데서도 위로가 가득하고 기쁨이 넘치는도다 어떤 분들은 설교를 하거나 특강을 하면 시간 내내 사람들을 웃기고 박장대소 하게 만드는데 저는 그런 재주가 없어서 며칠 동안 세미나를 인도한다던지 말씀을 전해도 사람들이 웃
편집자의 글 지난 5월 한 목사님께서 김상숙 권사님의 원고를 소개해 주었습니다. 평소 이 목사님의 성향이 워낙 진지하고 진솔하신 분이라서 호기심을 갖고 원고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글을 읽으며 “아, 이런 분이 우리나라에도 계시는구나!”라는 감탄과 함께 경계하는 마음도 있었던 게 사실입니다. 한편으로 반가우면서도 ‘혹시 사실은 그렇지 않은데 그럴싸하게 포장한
기뻐하고 또 기뻐하리라 수 많은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들조차 너무나 쉽게 삶을 포기하고 죽음을 길을 택하는 이 현실속에서 기쁨의 진수가 되시는 주님과 그렇게 기뻐할수 있는것을 전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급하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쁨에 관한것을 연속으로 기록합니다. 저가 받은 기븜은 입으로 하는 강의나 말로하는것이 아닌 실지 고통과 어려움이 있는 인생
항상 기뻐하라 한국 국민 중 다수가 우울증이라는 통계를 굳이 듣지 않아도 기뻐하는 사람을 보면 오히려 희귀한 사람을 보는것 같아 깜짝 놀라기에 거의다가 우울증이라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우울증은 너무나 무서운 병으로 자살로 사람을 몰고 가기 때문에 기뻐하는 법을 배운다는 것은 우리의 인생을 행복하게 하는 비결입니다. 이것은 필요불가분한 수업입니다. 어제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