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외국인 노동자 선교를 시작한지는 10 년, 전체 선교를 한지는 24 년이 됩니다. 이들은 나의 멘토이며 이들의 태도를 보면서 사실은 나의 모습을 몰르고 깨닫지 못하던 모습을 보기에 이 사역은 정말 축복의 장입니다. 출애굽기를 읽어보면 사람들의 원망과 불평은 정말 끊이지를 않는것을 봅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구원하신것을 감사하는 사람은 그리고 그 약속을 믿는
“감사와 믿음”이라는 한쌍의 열쇠 “감사”를 많이 묵상하면서 그동안 저가 체험하고 느꼈던 부분을 나누고자 합니다. 이 체험은 어느 책에서 본 것도 아니고 단지 성경 말씀을 통하여 그대로 따라 했더니 깨닫게 된 귀중한 교훈이었습니다. 저는 “기도”라는 부분에서 많이 하던 적게 하던 생각만 해도 응답을 받는 것을 주위 많은 사람들이 보고 그것이 조금도 과장이
좋은 분들울 주신것에 대한 감사 우리 집에는 보름 전에 필리핀 여성이 한명 왔습니다. 우리 가족들은 이 여인을 “까만 천사”라고 부릅니다. 천사 같이 행동하는데 피부가 까맣기 때문입니다. 이 여인은 필리핀에서 간호사 공부를 하고 오년제 전문대를 나와서 필리핀에서는 병원에서 간호사를 했습니다. 그곳에서는 애기 출산도 간호사가 받아서 신생아를 받기도 했습니다.
감사는 사람도 하나님도 감동시킨다 1860 년 9 월 미시간 호수에서 유람선 한 척이 암초에 부딪쳐 침몰하는 대형사고가 생겨서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호수에 빠져 죽을 때 수영선수였던 스펜서가 힘을 다해 17 명을 구출했다고 합니다. 나중에 그가 늙었을 때 17 명중에서 몇 명이 감사를 했느냐고 물으니 한명의 소녀만 크리스마스때 마다 카드를 보내며 감사를 했
하나님이 가장 좋아하는 언어 - 감사 한국 속담에 말 한마디가 천량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만큼 우리는 말을 통하여 영향력을 발휘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과 대화를 나누는데 성경의 가르침과 저가 경험한 바로는 하나님은 무엇을 달라는 것보다 “감사”의 언어를 사용할 때 놀라운 기적을 나타나는 것을 체험하였습니다. 성경을
어제 우리는 특별한 한 청년을 만났습니다. 그분은 아주 총명하고 하나님의 지혜와 하나님에 대한 사랑으로 꽉 차 있었습니다. 현재는 열방을 향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전파하는 도구로 쓰임 받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그분이 하던중 자신의 엄마에 대한 이야기가 “우리 집에서는 동물의 대명사로 자식을 잘 불렀습니다. ‘개새끼’ 이렇게 불러서 엄마에게 ‘엄마 엄
소망구 행복동의 가정들 행복동에는 가족들이 가정예배, 말씀 읽기 등을 통하여 자녀들을 교육시키고 함께 대화의 시간을 말씀을 중심으로 많이 나누게 됩니다. 밥상에 둘러 앉아 하는 대화 이상으로 함께 가정예배를 드리므로 자녀들에게 믿음의 유산을 물려주는 시간, 잘못된 것은 고쳐 주고 위로 해야 할 일은 위로하고 격려가 필요할 때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새
성인 아이들 오월은 가정의 달이고 가정보다 더 중요한 기초가 되는 인격 형성이 되는 시간과 휴식과 재충전하는 곳이 없기에 가족관계에 관한 주제를 다시 나누고자 합니다. 주위에서 보면 한 사람의 모든 것이 가족관계에서 나오는 것을 많이 봅니다. 수 많은 성인아이들의 특징은 연령과는 관계없이 언제나 자신만을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
스님의 아들이었습니다 “저의 아버지는 작은 절의 사찰스님이었습니다.” “네?” 저는 깜짝 놀라 그분을 쳐다보았습니다. “저는 그런 가정에서 자라났습니다. 그러나 예수를 믿어야겠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었습니다. 단지 아버지가 돌아가시는 시간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기다리던 중, 더 이상 기다릴 수가 없어서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눈 맞춘 대화의 힘 자녀가 자신감 있고 책임감을 가지고 밝은 모습으로 살아가기를 원한다면 여러 가지의 사교육 대신에 매일 부모와 눈 맞추는 대화의 시간을 통하여 “사랑의 씨”를 심어주고 물을 주듯이 끊임없이 자녀를 북돋아주며 세워주는 시간을 가지면 아이는 그렇게 자라납니다. 자신의 의사와 선택과 재능에 상관없이 강제로 끌려가는 사교육시간의 스케쥴 속에서 자
영성훈련 - 말의 위력(2) 지난주에 이어 말의 위력이 어느 정도인지 계속 말씀을 통하여 살펴보자. 1. 죽고 살게 하는 말의 위력 잠18:20 사람은 입에서 나오는 열매로 말미암아 배부르게 되나니 곧 그의 입술에서 나온 것으로 말미암아 만족하게 되느니라 잠18:21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 Prov
사랑의 놀라운 위력 [사49:5]나는 여호와의 보시기에 존귀한 자라 나의 하나님이 나의 힘이 되셨도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스스로 존귀한 자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바로 그 하나님이 그의 힘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든든한 방패가 되는 것입니다. 자신이 존귀한 자라는 것을 깨달은 순간 그 영혼은 당당해 지고 사랑받는 자로서 행동을 하게 됩니다. 집에서 귀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