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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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순수, 무식, 씩씩 단순, 순수, 무식, 씩씩 이 정신이 홀리네이션스 믿음의 정신입니다. 단순하고 순수하고 씩씩한 것은 이해가 되는데 무식(?) 한껏, 이해가 잘 되지 않을 것 같네요. 여기서 무식한것은 세상의 상식과 계산에 아주 무식 산것을 뜻합니다. 이렇게 이야기 하면 신앙이 좋다고 하는 사람들도 이사람 돌았나? 라고 반응을 할것입니다 세상 계산
권사님, 안녕 하세요? 홀리에이션스 선교회 10주년 축하합니다. 10 년 동안 하나님의 축복과 인도하심 속에서 사역하시는 선교회 가족 모두 모두 축하하고 사랑합니다. 그 동안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신 기적들이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았습니다. 저도 몇년간 이 축복된 사역을 참여할 수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함께 사역하시던 분들에게서 사랑과 나눔의 마음을
진짜로 즐겁답니다 렘30:19 그들에게서 감사하는 소리가 나오고 즐거워하는 자들의 소리가 나오리라 내가 그들을 번성하게 하리니 그들의 수가 줄어들지 아니하겠고 내가 그들을 존귀하게 하리니 그들은 비천하여지지 아니하리라 우리가 흔히 많이 듣는 말씀 외에도 성경에는 얼마나 많은 하나님의 사랑의 약속이 넘치는 말씀이 많으며 우리에게 좋은 것 주시기를 원하시는 아
하늘이 별이 많다고 합니까? 사65:24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겠고 그들이 말을 마치기 전에 내가 들을 것이며 사66:11 너희가 젖을 빠는 것 같이 그 위로하는 품에서 만족하겠고 젖을 넉넉히 빤 것 같이 그 영광의 풍성함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라 우리가 부리기 전에 하나님이 응답하겠고 말을 마치기 전에 하나님께서 들을 것이며 우리는 젖을 넉넉히
직은 기적 큰 기적 우리 선교회는 빚을 지거나 마이너스가 난적은 단 한 번도 없습니다. 그러나 때로는 아슬아슬한 적은 있습니다. 어제 나눈 이야기처럼 당일 식품을 사러 가는것을 하나님이 까마귀를 통하여 주신것 같은 이야기들은 아슬아슬한 순간에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아름다운 추억으로 깊히 남아 있습니다. 전에 이사하기 전에 쉼터는 전기세를 우리 선교회가 따로
극동방송의 추억 오늘 극동방송에 처음으로 가 보았습니다. 그 자리에 도착을 하니 몇 년전 하나님께서 하셨던 재미있는 추억이 생각나서 웃었습니다. 그날은 쉼터에 음식 자료를 사러 가야 되는 날인데 돈이 없었습니다. 아침에 호수 공원 밑에 있는 밭을 거닐고 있는데 전혀 모르는분에게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분은 신당동에 있는 어느 교회 여전도회에서 이번 달에 돕
지난주에 하나님께서 직접 행하시는 일을 같이 나누고자 합니다. 추수감사절예배를 드리면서 외국인들을 위하여 겨울옷을 준비하는데 대충 200 만원이 들었습니다. 옷을 고루고 뉴코아에서 준비해 줄것을 부탁을 한 후 옷이 도착하면 지불할 예정인데 집에 돌아오니 전혀 모르는 교회 이름으로 정확한 액수가 들어와 있었습니다. 그 계좌를 누가 전했나 알아보았지만 알수가
나는 기적을 날마다 경험한다 - 기적은 계속 진행중이다 사도 행전이 28 장에서 끝난것이 아니고 계속 써 내려가고 있듯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세상 끝날 까지 함게 하신다는 약속을 하셨기에 함께 하시는 곳에는 하나님이 직접 행하시는 일은 언제나 있습니다. 우리 편에서 볼때 그것이 기적으로 보입니다. 다시 추수 감사절을 맞이하여 외국인 전체에게 겨울 내복을 준
나는 기적을 날마다 경험한다 - 겨자씨 만한 믿음 우리는 큰 믿음을 달라고 기도합니다. 그 말은 이미 우리는 믿고 있는데 믿음이 더 커져야 응답을 받고 “기적을 일으키는 믿음”이라고 하면 엄청난 것을 요구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겨자씨 라는 것은 이미 수없이 설교를 통하여 들으셨겠지만 보이지도 않는 정도가 겨자씨고 아주 조금이라도 믿기만 하면 산을 옮길
나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 - 사람이 살아나는 기적 영혼을 주님께 인도 할 수 있다면 내가 어디에 있든지 어떻게 살든지 또 무엇을 견디게 되든지 나는 관계치 않노라 잠을 자면 저들을 꿈꾸고 잠을 깨면 첫째 생각이 잃어버린 영혼들이라 아무리 박식하고 능란하며 또 심오한 설교와 청중을 감동시키는 웅변이 있을지라도 그것이 결코 인간의 심령에 대한 뜨거운 사랑의
희연이는 처음 우리를 받을때 "누구야" 하는 눈으로 쳐다 보았습니다. 학교에서 돌라온후 우리가 간다고 하니 지금 놀고 있는 중이라고 집에 없다고 하더니 금방 친해 졌습니다. 토요일 아침에 엄마 편에 과일을 보내니 "진짜 약속을 지키네" 하더라는 것입니다. 어제는 저가 전화를 하고 잠시후에 희연이가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내용은 "권사님 날씨가 추우니까 권사
나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 - 당시도 경험할수 있다 요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우리는 이 성경구절을 모르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이 뜻하는 바를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기도할 때 먼저 주님 안에서 그 말씀의 기준대로 구하여야 날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