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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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대한 답변 많은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나님 말씀을 직접 읽고 듣지 않기 때문에 잘못 이해를 했다가 크게 상처를 받고 신앙이 흔들리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그중 하나가 신앙생활을 잘 하고 있으면 “만사형통”하다는 잘못된 이해입니다. 이런 의식구조를 가지고 있었기에 심한 상처를 받고 있는 한 자매와 상담을 오늘 나누면서 저는 답변을 했습니다. “
2010 년의 상반기를 보내며 나이가 40 세가 지난 후부터 지금까지 늘 시간의 다시 돌아오지 않는것을 깨달으면서 자신을 돌아보며 무엇을 배웠고 무엇을 했나를 묵상해 보곤 합니다. 금년이 들어서면서 하나님께서는 더 깊은 바른 진리의 진수를 가르쳐 주기 위하여 많은 것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최고의 진리의 가르침은 내속에 타락한 본성에 정말 선한 것이 없기에
'먹는 것이 곧 그 사람'이라는 말처럼 사람은 자신이 먹는 대로 된다 -강헌구, [가슴 뛰는 삶]에서 밥보다도 많이 먹는 것이 말입니다. 밥은 한 개의 입으로 먹지만 말은 두 개의 귀로 먹습니다. 밥은 보통 하루 세 번 먹지만 말은 하루 종일 쉬지 않고 먹습니다. 어떤 말을 듣고 살았는지 그 말들이 내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지금의 내 모습이 말해주고 있습
“원죄” 사48:8 네가 과연 듣지도 못하였고 알지도 못하였으며 네 귀가 옛적부터 열리지 못하였나니 이는 네가 정녕 배신하여 모태에서부터 네가 배역한 자라 불린 줄을 내가 알았음이라 어머니의 뱃속에서부터 우리는 이미 배역한자라 불린것을 알았다는 이 말씀은 우리의 심금을 울려줍니다. 진리가 가르쳐 주는 의미의 진수를 깨달을 때 너무나 기뻐서 마치 보석을 캐내
2 하나님만이 인간을 치유하고 새 성품을 주실수 있는 이유 1) 하나님이 인간을 만든 분이시기 때문이다 시139:13-15 주께서 내 내장을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만드셨나이다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내가 은밀한 데서 지음을 받고 땅의 깊은 곳에서 기이하게 지음을 받은
“제 2 차 내적 치유 세미나” 두려워 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라 시2:8 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수1:3 내가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은 모두 내가 너희에게 주었노니 수1:5-9 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시2:8]내게 구하라 내가 열방을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하나님은 우리가 믿고 구하는것을 언제나 주십니다. 우리 아버지는 신실하시기에 열방을 유업으로 주시고 우리 소유가 땅 끝까지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열방이 나아오는것을 우리 함께 나눕니다. 중국 이유에서 최화전도사님 소식 잘 지내시죠? 오늘 며칠만에 우리 싸이트 들어와봤어요.
가장 신나는 일 수23:3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이 모든 나라에 행하신 일을 너희가 다 보았거니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 그는 너희를 위하여 싸우신 이시니라 성경 말씀은 다 귀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중에 나를 흥분되게 만드는 말씀은 여호수아서와 이사야서입니다. 메시아의 약속이 듬뿍 담겨 있는 이사야서와 우리의 기업을 얻는 가나안의 승리의
그 아버지의 사랑으로 성환이의 간증에서 아버지에 관하여 더 자세히 써 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성환이는 아버지의 이야기를 좀더 자세히 기록하였습니다. 저가 처음에 조집사님과 친밀하게 된 이유는 집사님의 유별난 아들 사랑 때문이었습니다. 삼위교회에 온지 9 년전 어느날 아들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40 이 넘어서 낳은 그 아들로 인하여 살아야
이 글을 읽는 당신이 늘 함께 하는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온전히 체험하길 바랍니다. 저는 대부분의 사람이 그러하듯 교회는 다녔지만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5평 남짓의 작은 방에 부모님과 함께 살았습니다. 중고등 학교를 다닐 때는 할머니가 돌아가시기 전까지 4 식구가 함께 살았던 적도 있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로 어렵게
무너지지 않는 집 마7:24-27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인류의 가족사 “속이는자” 아곱은 그 속이는 방법을 처음 누구에게 배웠을까요/ 그는 “속이는자”였기에 오히려 자신도 외삼촌에게 속임을 당하였고 그의 인생을 자신이 “짧고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 하고(창 47:9)” 말했습니다. 맨 처음 아들에게 속이는 것을 제안한 것은 그의 어머니 리브가였습니다. 창 27:12-13 아버지께서 나를 만지실진대 내가 아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