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1편의 칼럼
처음보다 더 좋은 포도주 요 2:10 말하되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 하니라 모든 물건들은 처음에는 좋아하였다가 세월이 가고 헌것이 될수록 사람들은 또 다른 새것을 소유하고 싶어집니다 . 사람들과의 관계도 깊어질수록 단점이 보이는 것이 보통 사람들과의 관계입니다 . 마치 물건이 싫
만나면 기쁜 사람 오늘 한목사님을 만나 뵈었습니다 . 언제나처럼 75 세 같지 않고 변함없는 청년의 모습입니다 . 치아도 틀니를 하지 않았으며 원래의 치아이며 얼굴도 빛나고 검은 버섯같은것도 없습니다 . 더 놀라운 것은 그런 청년 같은 정신은 독수리 같은데 북한의 이야기를 하면 항상 그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눈물이 맺히며 대화를 이어가지를 못합니다 . 단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이 말씀을 순종하면 측량할 수 없는 풍성의 아버지의 품안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눅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행복동에 있으면 이풍성의 비밀을 따라 너도 나도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는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정신지체자인 이영자씨
어제 고석만선교사님의 글을 받고 너무나 은혜로워서 함께 나눕니다. 이분들은 선교사님이라도 당연히 받는다는 다른 선교사들과는 전혀 다르게 또 그곳에서 나눔을 실천합니다. 정말 영국은 상상하기 어렵게 비싼곳인데 하나님의 자녀는 풍요롭습니다. 권사님, 거듭 감사드립니다. 칼럼도 읽었습니다. 이유경 집사님의 고마운 헌신이 있었군요. 과테말라는 제 처남댁의 고모부께
너무나 경이로운 측량할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 어제 아침에 금년 일 년도 하나님의 측량할 수 없는 풍성에 감사했습니다. 곧 쓰즈래가 한국어 학당에 입학하면 12 월 초에 120 만원이 들고 오늘 카메룬 자매는 자궁근종 수술을 하고 퇴원을 하는데 150 만원이 듭니다. 그러나 우선 하나님께서 보통 때보다 1000 만원 이상 주셨기에 선교사님들중에 가장 물가가
네 믿음이 구원 하였느니라 고전3:21 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1 고전3:23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예수그리스도의 피로 되었고 모든 것은 우리것이 되었다고 하였는데 그것을 받을수 있는것은 우리의 믿음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이미 약속된것을 단지 우리가 믿음으로만 가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알자 우리가 성경말씀을 깊게 묵상하고 또 마음 판에 새기지 않으면 정말 하나님의 뜻이 어디 있는지를 모르기에 모두 마귀에게 속아 넘어갑니다. 저가 십년동안 하나님께서 외국인들을 향한 모든 것을 채우시는 것을 보았다면 당신에게도 동일한 하나님이십니다. 그것은 성경에 근거하여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풍성함을 이행하는 것을 보는 우리의 권리입
주님과의 대화 주님께서 물으셨습니다. “눅22:35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를 전대와 배낭과 신발도 없이 보내었을 때에 부족한 것이 있더냐 ” 제자들에게 아무것도 없이 전대도 배낭도 신발도 없이 보냈을 때 무엇이 부족했느냐는 질문에 제자들은 대답했습니다. 제자들은 떡이 없다고 매일 고민하던 수준에 사람들이었지만 돌이켜 보니 경이롭게도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선교회는 한달 간격에 결혼식이 두건으로 이번 토요일에 다시 몽골학생 어뜨마의 결혼식이 있습니다. 추수 감사절 행사, 그리고 십주년 행사에다가 이번 금요일에는 나라선교사님의 아들 쓰즈래가 학생으로 오게 되어 어제 비행기값도 지불하였습니다. 이 모든 행사마다 많은 경비가 들어서 얼마가 드는지 계산도 해 보지
박수든 박해든 눅6:26 모든 사람이 너희를 칭찬하면 화가 있도다 그들의 조상들이 거짓 선지자들에게 이와 같이 하였느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나아갈 때 모둔 사람이 박수를 쳐주며 칭찬을 하는 것이 아니고 비판과 박해도 받게 되며 하나님의 일이 진행되었던 것을 나구고 싶습니다. 우리주님은 모든 사람이 우리를 칭찬하면 화가 있다고 가르쳐 주십니다.
마그나리와 나라의 아들이 다시 선교사가 되기 위하여 한국에 외게 되었습니다. 마마 먼저 축하해요. 10년동안 하시는 그 모든 일들이 하나님이 아니었으면 모두 다들 불가능 일들이었어요. 10년 동안 사람의 힘으로 아니고 오즉 하나님만 바라 보는 것이 아주 훌룽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저흐도 그런 좋은 것들을 눈의로 볼 수 있는 것도 영광스럽디고 생각해요. 그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지난 토요일에 우리는 홀리네이션스 십주 년동안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감사하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사람이 빠지고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선교에 함께 동참 하신 분들은 모두 놀라워했습니다. 선교에 최선을 다해 후원하시는 분들은 적은 투자가 많은 수익을 남긴 것 같다고 기뻐했습니다. 우리도 십년이 지나서 그렇게 하나님께서 여러 가지 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