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하고 또 기뻐하리라
수 많은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들조차 너무나 쉽게 삶을 포기하고 죽음을 길을 택하는 이 현실속에서 기쁨의 진수가 되시는 주님과 그렇게 기뻐할수 있는것을 전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급하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쁨에 관한것을 연속으로 기록합니다. 저가 받은 기븜은 입으로 하는 강의나 말로하는것이 아닌 실지 고통과 어려움이 있는 인생에서 이길수 있는 주님과 함께 하는 특권을 전하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우리에게 복음을 전해준 가장 유능한 선교사입니다. “기쁨”이 주제인 빌립2보서를 먼저 묵상해 봅니다. 성경이 잘 이해안되는 분들을 위해 현대어 성경번역을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빌1:14-18 주님 안에 있는 형제자매 가운데서 많은 사람이 내가 갇혀 있음으로 말미암아 더 확신을 얻어 b) 말씀을 겁없이 더욱 담대하게 전하게 되었습니다. (b. 다른 고대 사본들에는 하나님의 말씀) 그리스도를 전파하면서도 어떤 사람들은 시기하거나 다투는 마음으로 하고, 어떤 사람들은 좋은 뜻으로 합니다. 좋은 뜻으로 하는 사람들은 내가 복음을 변호하기 위해 세우심을 받은 줄을 알고 사랑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지만, 시기하거나 다투는 마음으로 하는 사람들은 나의 감옥 생활에 괴로움을 더하게 하려는 생각을 품고 다투는 마음으로 순수하지 못한 동기에서 그리스도를 전파합니다. 그렇지만 어떻습니까 ? 참으로 하든지 거짓으로 하든지, 무슨 방법으로 하든지 그리스도가 전파되고 잇으니, 나는 그 일로 기뻐합니다. 그렇습니다. 나는 앞으로도 기뻐할 것입니다.
바울은 지상명령을 순종하기 위하여 복음을 전하다가 감옥에 갇혔습니다. 그 영향으로 더 담대히 순수한 마음으로 복음을 전하는 부류와 시기하거나 다투는 마음으로 감옥생활에 괴로움을 더하게 하려는 생각으로 복음을 전하는 이야기를 봅니다. 그러나 오직 예수님에게만 초점을 두고 있는 바울은 “ 그러면 어떻습니까? 무슨 방법으로 하든지 그리스도가 전파되고 있으니 나는 그링로 기뻐하고 앞으로도 기뻐할것이라” 는 고백입니다.
조금만 힘들어도 사람들은 자기가 믿었다고 착각하던 예수님을 악세사리로 두었기에 자포자기로 죽음을 택하는 현실을 봅니다.
질병의 고통은 이미 많은 질병을 저가 앓았었고 종합병원 수준정도였던것을 말씀드렸습니다.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려웠던 사고중에는 저가 네 손가락을 차문에 부러질뻔했고 계단 한층을 굴러서 머리를 다쳤을때 두 번다 하나님의 일을 하러 갔을때입니다. 암수술이나 허리디스크, 가장 힘든 고통중에 저는 폐렴을 앓았을때 쉬지 않고 나오는 기침이었습니다. 숨을 쉬기 힘들었고 폐렴은 거의 생명이 위험할정도였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 복음을 전하다 추방을 당한것이나 질병보다 사실 최고로 힘들었던 이야기를 나눔으로 기뻐하고 기뻐하는 인생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가 홍콩에 있을때 두 구릅이 저희 집에서 성경공부를 했습니다. 삼년이 지났을때 두 구릅 합쳐서 이십명이 넘기에 모두 홍콩에 주재원으로 있는 그분들에게 이렇게 우아하게 식탁에 앉아서 성경공부하고 기도하고 은혜받었다 하는것에서 만족하지 말고 복음을 이제는 홍콩에 전하러 나가가조 제안을 했습니다 모두 주재원들이고 세계에서 가장 비싼 집세를 내고 살면서 그 집세에다가 아이들 학비도 세계에서 가장 비싼 모든 것 남편들의 월급을 합산하면 하나님께서 이 지역에 얼마를 지불하고 파송한 우리들인가? 하면서 호소하였습니다.
사탄은 우리가 성경 공부한다던지 기도한다던지 우아한 척 할 때 별로 관섭하지 않습니다. 사탄은 그 말씀이 우리 삶속에서 아무 영향력이 없을 때 자기하고 같이 걸어가고 있으니 공격을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복음을 전하자고 하니 대대적인 공격을 해왔습니다. 사탄이 뽑은 사람은 가장 얌전하고 평소에 착해 보이는 여인이었습니다. 이 여인은 같이 성경공부를 삼년 했고 아주 설득력있는 목소리로 저가 헌금을 착복했다고 사람들에게 소문을 퍼트렸습니다. 저는 당시에 미국은행을 다니는 남편의 직장에서 주는 90 평이 넘는 아파트에서 살고 있었고 돈에 궁색해서 돈을 착복할 아무런 환경도 이유도 없는 데 이 여인의 말에 모두 믿고 떨어져 나갔습니다. 홍콩 한인사회에서 아주 빅뉴스가 될 정도였습니다.
이십여 명이 같이 하던 사람들은 모두 떨어져 갔고 진짜 복음을 전하는 정예부대 다섯 명만 남았습니다. 그렇게 방해를 해도 우리가 계속 정부병원에 가서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하는것을 보고 이 여인은 한 번 더 강도깊게 방해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아파트에서 같은 단지에 한국인으로 저보다 10 살정도 위인 분이 외국인 남편과 살고 있던 분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이분이 식탁위에 올라가서 크리스마스 튜리를 정열하다가 떨어져서 허리를 다치고 꼼짝 못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저는 복음을 전하고 그분을 돕기 위해 한식 음식을 해서 찾아갔습니다. 이분은 외국인 남편과 살지만 아주 토속적인 한국음식을 너무나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였고 여러 번 음식을 해 가지고 갔습니다.
저를 모함하던 여인은 이 여인을 찾아가서 거짓말로 저가 그분을 모역적인 말을 하고 다닌다고 하였습니다. 그때부터 그분은 저희 집에 밤낮없이 전화를 해서 욕을 해 대기 시작했습니다. 저가 평생에 다 들어도 들어보지 못한 욕을 하는데 온 가족이 시달림을 받았습니다.
“야 이 창녀같은 년아, 아니 너는 창녀도 될수있는 인물이나 있냐? 창녀 발이나 닦아 줄 년아.......” 이런 식이었습니다. 전화를 한 두 번 거는 것이 아니고 쉬지 않고 걸어서 그런식의 욕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저녁에는 저가 너무 시달리니까 저희 남편이 받아서 그분에게 공손하게 대답을 했습니다. 다음날 아침 남편이 출근했을 시간을 맞추어서 저가 전화를 받으니 “이년아, 너같은 년은 왜 그렇게 남편에게도 사랑을 받고 사냐?” 이러는것입니다.
그런데 그 정도에도 저가 요동치 않고 복음을 전하니 더 강도 깊은 사탄의 공격은 이 여인을 통하여 거짓말하는데 쓰임받는 사람이 계속 충동질하여 하루는 저를 칼로 찔러 죽인다고 집으로 쳐들어왔습니다. 거기에서 끝나지 않고 그 충동질하는 여인은 미국은행 총재에게 글을 써서 이야기해서 저희 남편을 파직하도록 하라고 그 여인을 사용했습니다. 재미있는것은 그렇게 마귀의 계획대로 저희 남편이 파직 되는것이 아니고 지금 64 세에도 여전히 일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홍콩 길을 걸으면 저는 헌금을 착복한 도둑으로 되어 있고 집에는 이 여인의 괴롭힘으로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이 마귀의 공격을 끊기 위해 기도하고 주님이 가르쳐준 방법으로 했습니다. 마귀를 피하는 것이 아니고 전면으로 마주치는 것이었습니다. 저를 칼로 찔러 죽인다는 여인을 찾아가는데 그날 오득주집사님도 저와 같이 택시에 합승을 해서 같이 갔습니다. 홍콩택시는 총알택시가 속력을 내는 법이 없는데 그날 택시를 타고 가는데 이 택시 기사는 한국기사모냥 속도를 내어서 우리가 이런 택시 기사는 처음 보았다고 하면서 갔습니다. 도착하고 보니 그 여인이 아파트 문을 막들어서는것이었습니다. 하나님게서 그 시간을 맞추기 위해 그렇게 하신것이었던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를 본 그분은 아파트 문에서 맞추치자 화가 난 눈으로 쳐다보았습니다. 저는 그분을 보자 마자 아파트 현관문 안에 로비 맨바닥에서 무릎을 꿇었습니다.
“저가 행여라도 기분을 상하게 해 드린 것 있으면 용서하세요. 그리고 지금 저를 실컷 때리세요. 분이 풀리실 때까지.” 때리라고 무릎을 꾾으니 이분은 아무소리 않고 자기 집으로 갔습니다. 다음날 새벽에 늘 저를 모함하던 여인의 집으로 이 분은 찾아가서 마구 소리를 질렀습니다.
“아니, 성경공부를 그곳에서 배웠으면 고맙다고 하지 어디다 대고 이간질이야?” 이렇게 소리를 지르자 침실에서 그 여인의 남편이 나와서 자신의 아내를 마구 나무랐습니다.
그렇게 해서 끝이 났습니다. 이런 모든 과정가운데서 저희 남편이나 저희 자녀가 엄마를 어떻게 생각하고 우리 가정은 어떻게 되었을까? 궁금하시죠? 그리고 저는 다시는 전도 하고 싶지 않고 예수를 생각하기도 싫을것 같지요?
저는 그런 과정가운데서도 여전히 기쁘고 우리 가족은 여전히 서로 사랑했고 지내왔습니다. 저희 남편의 직장에서는 늘 우리 가족은 가족끼리 똘똘 뭉쳐 있다고 사람들은 이야기 하곤 합니다. 주가 주신 기쁨은 어떤 것도 이길 수 있는 파워가 있는 것입니다. 왜 예수를 믿는데 그렇게 밖에 가지 못하느냐고요? 그것은 당신이 주님과 전심으로 연합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런 극심한 핍박가운데서 우리 다섯명이 일년에 병원에서 복음을 전하고 성경을 받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준 성경책이 천권이고 중국 으로 가는 기차간에서 전한 전도지만 15만장이었습니다. 그 전도지는 한국돈으로 십원정도 였는데 전도지값만 150 만원을 썼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기뻐하고 또 기뻐할 수가 있는것입니다.
주님과 함께 걸어오는 이 여정에서 저가 만약 존경과 사랑과 칭찬을 많이 받고 걸어왔다면 그것이 오히려 더 마귀에게 속기 쉽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가장 무서운 교만이 지배했을것이니까요. 그러나 극심한 환난가운데서도 여전히 주님은 안고 걸어오신다는 그 말씀을 저는 보았고 믿습니다. 그리고 주님 다시 오실때까지 이 복음을 전할것입니다. 당신도 저와 같이 고백하시기를 소원합니다. “친구여 당신께 이 행복 전하고 싶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