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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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방언을 들어보세요 다섯 살난 어린아이가 어떻게 방언을 받고 방언으로 기도하는지 정말 궁금했습니다. 이제 새해를 맞이하여 여섯 살이 되었지만요. 처음부터 그런 어린아이를 붙잡고 엄마하고 이민희 선생님 세명이 기도를 한것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한 시간 반동안 기도를 했던 주연이도 너무 놀라운 인내의 어린입니다.. 가끔 전화로 “주연아 방언 기도좀 해봐
밝은 아침을 맞는 기쁨 [시108:2]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충청도 청원 송학식품에 가는 시간은 강원도 홍천에 가는 것보다 시간이 더 많이 소요됩니다. 당연히 강원도가 더 멀 것 같은데 새 길이 생기므로 홍천은 한 시간 반이면 갈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청원에 8 시 30 분에 시작하는 예배시간을 맞추려면 항상 새벽 6 시에 출발합
정훈택집사님 가정의 사진을 보고 있노라니 시편 128 편의 말슴이 그대로 담겨있었습니다. 시128:1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시128:2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시128:3 네 질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 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시1
주 예수 나의 당신이여 2010 년 달력을 띠면서 주예수 나의 당신께 글을 올립니다. 먼저 찬양부터 들려즈리지요. 빛이 없어도 환하게 다가오시는 주 예수 나의 당신이여 음성이 없어도 똑똑히 들려주시는 주예수 나의 당신이여 당신이 계시므로 나도 있고 당신의 노래가 머물므로 나는 부를수 있어요 주여 꽃처럼 향기나는 나의 생활이 아니어도 나는 당신이 좋을 수밖에
아버지의 기도덕분입니다 삼 년 전에 먼저 천국을 가신 손광수 집사님의 아들은 언제나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이렇게 자란것은 다 아버지의 기도덕분이예요.” 어제도 오랜만에 전화를 해서 그간의 안부를 전했습니다. 이십대의 청년이 요즈음처럼 악에 물들기 쉬운 때에 성실하게 직장을 다니며 짬짬이 같은 교우들과 함께 시야공단에 네팔사람들을 전도하고 있다고 이야기 해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것이라 사49:15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어떤 사람들은 구약을 읽으면 하나님이 무섭다고 하는데 자세히 읽어보면 성경 전체는 하나님의 사랑이야기입니다. 인간의 최고의 사랑을 엄마의 사랑으로 치지만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안녕하세요 권사님 행복동에 들어가 말씀을 읽으며 힘을 얻었습니다. 항상 성령의 능력이 넘치는 말씀으로 읽는 사람들에게 힘을 주는것 같습니다. 저도 이곳에서 온누리 TV를 보고 있기에 펀펀한 북카페도 볼 수 있습니다. 한번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성탄절을 맞아 어린이들을 위한 성탄 성경학교를 이틀 진행했습니다. 다른 교회와 연합으로 하였는데, 주로 조선
권사님, 안녕 하십니까? 오늘 보내주신 후원을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성호정 장로님께도 감사를 전해 주세요. 그리고 성탄절 행사 사진을 보내드립니다. 최 목사님 댁어서 통합 행사를 했습니다. 저희 교회 이름은 예수 크리스도의 제자들 이라고 합니다. 타타르족 있고 러시아인이 있고 고려인들도 있습니다. 러시아에서는 정교회 사용하는 단력이 따로 있어서 성탄
이제 크리스마스도 지나고 연말도 가까이 오네요. 금년에 한국은 날씨가 많이 추운것 같네요. 이곳은 약간 이상기온인지 특별히 춥지가 않구요. 권사님. 지금 희연이에게 보내는 선물을 우체국에서 부치고 왔어요. 해인이는 고등학생인데도 아주 좋아하는 인형이 있어서 지난번 주연이에게도 이것을 하나보낸것이고 희연이에게는 이것을 셋트로 2개 사서 보냈어요. 생김새도 모
줄을 잊는 까마귀의 공급 선교회는 지난주에 일년 총회를 마쳤습니다. 언제나 처럼 우리에게는 예산을 세우는 일이 없기 때문에 총회는 결산만 하고 우리가 하는 일은 하나님께서 얼마나 약속이 신실하시고 풍성하게 채우신다는 것을 보고 같이 기뻐하는 것이 우리가 하는 일이랍니다. 언제나처럼 금년에도 우리의 필요를 우리가 믿음으로 밟는 땅만큼 공급하셨습니다. 년말 정
직장예배 월요일이면 몇 군데 직장예배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가장 전도하기 힘든 대상이 가족과 직장동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가족끼리는 적나라하게 그 사람의 삶이 그대로 들어난 곳이기에 복음을 전하는 상대방의 허물을 잘 알기에 전도의 말이 잘 먹혀 들어가지 않습니다. 특히 가족에게는 복음을 전하는 그 사람이 예수로 인하여 행복하지 않는데 가족이 따라올
늦어지만 메리크리사미스^*^ ㅇ요즘 많이 바쁘게 지내서 이멜도 못 보냈어요. 지난 번에 수련회를 오전에 만 참석 하게 되었어요. 많은 은혜로운 말씀에 감사해요. 말씀을 통해서 권사님 사랑의 궁정 교회를 하나님이 많이 사랑하시기 때문에 많은 중보자들을 붙어주시고 그 분들의 강절한 기도의 힘으로 사랑의 궁정 교회는 하나님의 풍성한 은헤가 가득치고 있어요. 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