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저는 어제 홍콩에 왔습니다. 사실 짧은 일정이고 바쁘기 때문에 칼럼을 며칠 쓰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어제 비행기안에서 성령의 가르치심을 너무나 놀래서 함께 나누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몇달동안 함께 있었던 애기를 데리고 새벽 6 시에 출발하면서 비행기를 기다리며 어제 영의 양식을 공항 의자에 앉아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성령의 요즈음의 주로 강력하게 가
복음을 전하는 자의 발은 가장 아름답습니다. 김영훈전도사님의 소식을 읽고 기도 더 많이 해 주세요 사랑하는 권사님: 안녕하세요 권사님 오랜간만입니다. 잘 지내시죠? 행복동 홈피를 통해서 늘 권사님을 보는 것 같습니다. 지난주에는 흑룡강성 림구라는 지역에 갔었습니다. 거기에는 거의 매달 한번씩 가는 곳입니다. 매번 20여명의 그 주위 지역의 사람들이 모입니다
말의 의미 전달 함께 대화를 나누다 보면 같은 한국어로 이야기 하는데 그 의미를 이해하기가 상당히 힘든 것을 많이 체험을 합니다. 그런데 하물며 2000 년 전에 예수님이 말씀하신 바를 우리 인간의 상식으로 이해하기는 성령의 조명이 아니고는 차원이 묘연한 것을 느낍니다. 한번은 어떤 목사님이 설교를 “오병이어”를 놓고 설교하시면서 아주 재미있게 하신다고 하
사랑의 학교 요13: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기도학교, 말씀학교, 사랑의 학교, 그중에서 가장 배우기 힘든 것이 사랑의 학교이며 일생동안 배워 나가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진정 주님의 제자인줄 아는 저울은 기도를 유창하게 하는 것도 말씀을 잘 아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고 서로 사랑하면 제자임을 알게
남편이 쓴 추천서 이제 새로 생명의 말씀사에서 출판될 책에 저는 아무에게도 추천서를 받지 않았습니다. 지난번 쓴 두권의 책에는 몇몇분의 추천서가 실려있는데 이번에는 그저 잠잠히 있었습니다. 화요일 아침에 일어나 보니 밤에 저가 자는 틈에 남편이 제 책에 관하여 쓴 추천서가 컴퓨터 앞에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어차피 책에 실려서 공개될 내용이라 이곳에 함께
“기도 학교” 기도만큼 하나님이 주신 특권은 없는데 이 기도를 배우는 사람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주님 외에 정말 기도를 가르쳐 줄수 있는 선생님이 잘 없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말로하는 기도는 모든 사람들이 하고 있지만 실지로 바로 우리 옆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은 알지 못하는 것을 바라봅니다. 성경은 “성령 안에서 무시로 기도하라” 고 권면하는데
측량할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 엡3:8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측량할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 듣기만 해도 가슴이 설레이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리드소를 믿고 전하는데 과연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우리가 먼저 알고 볼수 있어야만 다
파란 물바가지 내가 살아온 삶의 한 장면을 그려봅니다. 그때가 여름이었나 생각이 됩니다. 아래층 2호실에서 지내다가 위층 7호실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날 돌봐주셨던 도우미 엄마는 정말 친절하고 사랑이 많으신 분이었습니다. 한말이로 마음이 따뜻한 분이었습니다. 그분을 나의 방에 계시게 한 것은 행운이었습니다. 낮에 시간이 나면 날 일으켜 세우셔서는 아래
당신의 믿음의 무게는 기도의 응답을 좌우한다. 기도를 얼마만큼 하나님께서 자세히 응답하시는지를 오늘은 우리 신학생들 비자를 받게 된 경우를 한명씩 소개 하고자 합니다. 아래 소개하는 사람들은 전에 한국에는 외국인 거의다가 불법채류를 하였기에 불법체류자 였던 경우입니다. 7 개국에 9 명의 경우인데 모두 하나님께서 기적적으로 문을 열어 주신 것입니다. 우리학
우울증 전문 병원 우울증에 걸려서 수면제를 먹고 잠을 든다는 사람들이나 잠에 너무 취해서 무기력하게 잠을 자는 사람들, 전혀 말을 집안에서 하지 않는 사람들, 너무 많아서 아제는 우울증에 걸렸다고 말하기 보다는 “우울증이 없는 사람은 누구세요?” 라고 찾는 것이 오히려 더 쉽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요일1:4]우리가 이
말씀과 기도 동량의 시간으로 이번 주가 지나면 드디어 성경을 60 독을 마치게 될 예정입니다. 저는 너무 기쁩니다. 1986 년 성령세례를 받은 이후 성령님은 제게 신앙이 올라갔다 내려왔다 하지 않으려면 성경 읽는 시간과 기도하는 시간을 동량을 하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보통 성경을 붕요시하는 사람은 읽는 것을 더 많이 하고 기도를 강조하는 사람은 성경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