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
이 책 제목을 처음 생명의 말씀사에서 영업부 회의를 거쳐 나온것이라고 들었을때 “기적”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공격을 하는 사람들을 생각해서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어제 이 책을 받고 쳐다보고 있노라니 정말 날마다 기적을 상식처럼 보아왔던 이 즐거운 시간의 관람료를 하나님께 드려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째: 기적은 사람이 전혀 다른 새 사람이 된다는것을 본것이 기적중에 기적입니다. 우선 저가 하나님을 믿을수 있고 하나님을 꾸준히 섬길수 있는것부터 기적인데 가장 가까운 저의 남편이 어제 다른분들과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자신의 고백을 하는 것입니다.
“저는 상당히 성격이 내성적이었는데 아내로 말미암아 바뀌었어요. 아내는 많은 이야기를 해 주거든요.” 주로 제가 하는 이야기는 성경말씀과 믿음의 이야기들입니다. 아무도 저의 남편이 지금은 같이 있으면 계속 재미있게 웃기는 사람이고 아주 활동적인데 그렇게 내성적이었다는것을 이야기 하면 믿지 않습니다. 처음 대학생이었을때 아무 말도 없이 우리 집까지 쫓아 오다가 모기만한 목소리로 저가 들어가려고 하면 “나는 이런 경우 무어라고 이야기 해야 좋을지 모르겠어” 하던 사람입니다. 저가 전도하여 예수를 믿고 예수님안에서 참 행복과 기쁨을 누리며 살게 된것입니다.
우리 선교회에서 십년동안 수 많은 사람들이 전혀 다른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것을 보는것은 날마다 보는 기적의 기쁨의 일순위입니다.
둘째: 수백명의 치료비 쉼터에서 무료오 먹고 자는 운영비 21 명 학생의 학비등등 그 많은 비용이 하나님이 채우신다는것이 사실이라는 기적을 보았습니다. 너무 경이로워서 책에 쓴 내용은 지극히 일부일뿐입니다. 얼마만큼 채우시냐구요? 그것은 내가 밟는 땅 만큼입니다. 내 믿음의 분량만큼 채우시는것입니다.
셋째: “사람을 할수 없으되 하나님은 할수 있느니라” 는 말씀의 의미가 무엇인지의 기적을 보았습니다. 모든 분야에 그 어떤것도 하나님은 하시는것을 보는 기적을 보았습니다.
시40:5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행하신 기적이 많고 우리를 향하신 주의 생각도 많아 누구도 주와 견줄 수가 없나이다 내가 널리 알려 말하고자 하나 너무 많아 그 수를 셀 수도 없나이다
이것을 먼저 실천하고 역할모델을 해준 우리의 선생님 조지뮬러에게서 배운것을 소개합니다.
조지뮬러의 믿음을 배운대로
조지뮬러는 회심을 한후 하나님의 말씀만이 영적인 것들에 대한 우리의 유일한 판단기준이 되며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선생이신 성령께서만 가르치실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셨다. 그전까지는 뮬러는 실제로 성령님의 역사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었다.
그는 영감이 있는 책 즉 성경만 읽고 영감이 없는 다른 모든 책은 치워버렸다. 그렇게 하기 시작하자 전혀 모르는 하나님의 세계를 배우게 되었고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생기기 시작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의 저자이시고 성경에 담긴 진리만이 사람들을 진정한 믿음으로 사는 행복의 문으로 초대할수 있다. 믿는 사람이면 매일 이 귀한 책을 진지한 기도와 묵상을 통하여 읽어야 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영감이 없는 사람들의 작품”을 더 좋아하기에 하나님의 능력이 실지 어떠한지를 잘 모른다. 만약 당신이 “영감없는 사람들의 쓴책”과 그들의 가르침을 더 많이 듣는다면 이렇게 하나님이 하시는것을 기적이 상식처럼 행하는것을 스스로 경험할수 없을것이다.
기도 또한 한다고 하였지만 믿음의 기도를 드리지 못했기 때문에 영적인 원리를 깨우치는데 실패했었다. 그리고 습관적으로 짓던 죄를 즉시 중단하려고 성령의 도우심을 청하였다. 뮬러는 우선 별 생각없이 하던 거짓말이나 술이나 나쁜 행동을 중단하려고 매 순간 성령의 통제를 요청했다.
적용단계: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 - 우선 우리 자신도 죄된 습관을 성령님께 통제 받으며 믿음의 발을 내딛자. 만약 기도를 한다고 하면서 “안될꺼야”라는 불신이 조금이라도 내재해 있다면 날마다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만나지 못할것이다.
뮬러는 아버지가 신학교 공부를 시켜 주는 것이 여생을 목사관에서 편히 살 것을 생각하여 학비를 후원하였는데 그가 정말 회심하고 선교사가 된다고 하였을 때 그 아버지는 울면서 자기 꿈이 허사가 되었다고 한다. 뮬러는 아직 신학교가 2 학년이 남았을 때 더 많은 돈이 필요하지만 하나님의 공급을 믿고 사는 것을 실천하기 시작했다. 주님께서는 그가 아버지를 의존하지 않고 살도록 그의 믿음을 지켜 훈련하도록 도우셨다. 미국 교수님들이 독일에 와서 그들이 독일어를 모르기 때문에 독일어 선생으로 추천하여 그 강사료를 받고 오히려 아버지에게 받은 것보다 더 많은 액수가 되어 저축할수도 있게 되었다.
그는 주님 외에 그 누구의 통제나 도움을 받는 것이 성경적이 아니라고 결론짓고 그대로 행하였다.
그는 월급을 교회에서 받지 않고 하나님을 의존하며 사는것을 시작했다. 로마서 13:8 롬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를 순종하며 일년이 지났을때 월급을 받는것보다 더 풍성한 하나님의 손길을 체험했다. 절대 빚을 지지 않았고 많은 사람들이 빚을 지므로 겪는 고난을 많이 보아와서 빚을 지지 않는것을 고수했다. 어떤 책을 읽으면 하나님이 하신다고 싸인을 했으면 믿음으로 은행융자를 받고 일을 추진하는것이 믿음의 행위라고 쓴 내용도 읽었는데 사실 나는 뮬러의 방법을 따랐다. 이 방법이 성경적이고 또 생활자체도 규묘있게 하여 선교회도 전혀 무리수를 쓰지 않았으니 늘 풍성했다. 이 하나님은 우리 모두의 하나님이시다.
또한 하나님은 믿음의 기도는 병든자를 일으킨다는 말씀때로 조지뮬러에게 역사하셨다. 하루는 그가 위장 혈관이 터져서 상당량의 피를 쏟게 되었는데 기도후 즉시 호전됬다. 의자는 주일날 설교를 하면 위험하다고 하였는데 오전 오후 설교를 할 때마다 더 강건해 지는 것을 체험했다.
만약 동일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있다면 동일한 체험을 하게 될것이다.
그의 설교준비태도: 듣는 사람들에게 가장 좋은 설교가 무엇인지 미리 생각하기 보다는 주님께 먼저 그가 가르쳐야 할 주제와 설명해야 할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 달라고 간구하였다. (이 부분은 성령님께서 내게 가르쳐 준 부분으로 이렇게 하고 있으며 그렇게 간구하고 물어보면 언제나 기쁘게 가르쳐 주는 체험을 너무나 많이 하였다.) 어떤 때는 내가 주님께 물어보기 전에 내 마음 속에 어떤 주제나 구절이 떠오른 때도 있었는데 일단 기도해본 후 여전히 그 주제에 대해 설교해야 되겠다고 생각되면 그 주제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다. 그런 경우에도 주님이 원하시면 그 주제를 바꿀 수 있도록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었다. 그러나 그가 기도하기 전까지 그의 마음속에 아무런 주제도 떠오르지 않을 때도 있었다. 이런 경우 그는 무릎을 꿇고 그를 인도하실 성령의 음성에 귀를 기울였다. 그리고 나서 어떤 구절이 마음에 떠오르면 다시 주님께 그것이 주님의 뜻인지 아닌지를 다시 물어 보았다. 특히 그 주제나 구절이 어려운 것이면 주님께 반복해서 여러분 물어 보았다. 기도한 후에 마음이 평안해지면 그것을 주제로 삼았다.
어떤 경우 설교하기 불과 몇분 전에 설교 주제를 얻는 경우도 있었다. 주님은 그분을 진지하게 찾는 경우 항상 도와 주셨다.
* 또 하나의 믿음으로 사는 자의 축복은
어던 사람이라도 자기가 필요로 하는 것들을 하늘에서 받으면서 하나님과 교제하는 동시에 죄 가운데서 산다는것은 상싱 할수 없는 일이다. 그런연고로 믿음으로 자신을 죄가운데서 지켜 주는 축복을 누리게 되니다.
나의 믿음의 점수는 몇점인가?
[막9:23]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