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칼럼 목록

나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 - 당시도 경험할수 있다

마마킴||조회 4,887

나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 - 당시도 경험할수 있다

요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우리는 이 성경구절을 모르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이 뜻하는 바를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기도할 때 먼저 주님 안에서 그 말씀의 기준대로 구하여야 날마다 조지뮬러 같은 기적을 체험할 수가 있습니다. 먼저 물질에 관한 것을 사람들이 잘 모르기 때문에 가장 고틍을 겪는 부분이기에 하나님이 물질에 관한 뜻이 어떤 것인지를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번 반복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충성되고 지혜로운 청지기를 찾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의 물질을 관리하는데 있어 풍족하게 되는 원칙이 “잠11:25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 바로 이 약속인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하나님 필요한 것을 채워 주십시오” 라고 기도할 것이 아니고 그 약속을 믿고 남을 먼저 윤택하게 하는 것이 풍족의 비결인 것입니다.

저가 그 원칙을 아주 헌신적으로 선교 일을 추진하는 분에게 말씀을 드리니 “나는 심을 씨앗이 없어요”라고 대답하는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분은 거둘 것도 없을 것이라는 것이 성경적입니다. 성경은 심는대로 거두는 원칙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고후9:6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이 원칙을 가정에서나 선교회에서 그대로 적용을 하여 홀리네이션스는 풍족한 체험을 하며 날마다 기적을 보며 살아왔던 것입니다.

처음 삼위교회로 이사 오면서 시작한 심는 일은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때는 선교가 시작된지 몇 달 되지 않은 상태에서 처음 시작하자마자 아픈 환자들이 쏟아지기 시작하였고 헌금에 동참하는 사람은 저희 남편과 아주 소수로 지금보다 더 기대할 사람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쉼터를 삼위교회 앞에 얻을 때 남편이 헌금한 1600 만원중에서 보증금 1500 만원과 100 만원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모든 헌금에 10% 아상을 남을 윤택하게 쓰기로 작정을 하였을때 1600 만원에 대한 10% 를 나눌지 백만 원에 대한 것을 나눌지 잠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보증금으로 1500 만원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실지 돈은 100 만원만 있을때 선택은 우리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저가 왜 상세히 이 글을 쓰냐 하면 여러분도 홀리네이션스에서 본 기족을 체험하기 위하여 알려드리는 것입니다. 저는 언제나 “많이 심는 자는 많이 적게 심는 자는 걱게 ”라는 원칙을 알기에 많이 심는 쪽을 택했습니다. 그래서 돈을 보태서 160 만원을 나누었는데 100 만원은 우리 삼위교회 교인들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소록도에 보내고 60 만원은 다른 곳을 나누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가 이렇게 계속 하게 가르쳐 주시기 위하여 그 다음주에 예배를 드리는데 다른 교회에서 한팀이 와서 우리 선교회 예배를 참관하러 왔는데 그날 160 만원의 두배인 320 만원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렇게 성경에 말씀대로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이 말씀대로 따라가야 기적을 날마다 경험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위대하고 휼륭해 보이는 신앙인이라고 해도 모든 것을 다 잘할수 있는 사람은 아부도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 말씀만이 우리의 잣대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선교회는 그후 20% 나눔을 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면 100 % 도 즉시 순종을 합니다.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가 윤택하여 진다고 한 대로 하나님은 언제나 신실하셨습니다.

또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 중에 하나는 그분을 절대 신뢰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감정에 호소하고 사람들의 손을 기대한다면 우리는 너무나 어리석은 잘못을 저지를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공급은 얼마나 드라마틱한지 이 일을 바라보는 자체가 경이롭기만 합니다. 언제나 기억해야 하는 것은 하나님은 우리를 통하여 그분의 선하심과 영광을 나타내시기를 원하신다는 사실입니다. 정말 병을 고치고도 감사하지도 않는 수많은 환자들을 하나님은 끊입없이 고치도록 그 병원비를 제공해 주신 것 만을 봐도 알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일생동안 기초적인 걱정만 하다가 귀한 세월을 다 소비합니다.

마6:25-26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우리의 신분은 이런 걱정에서 벗어나 많은 사람을 부요케 하는 하나님의 자녀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심을 씨앗이 없다구요?” 그런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심을 것 까지 주셨습니다.

고후9:10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 하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

나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 - 당시도 경험할수 있다 | 홀리네이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