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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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주님과 동행하는 인생 계3: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나는 날마디 기적을 경험한다” 책이 나온 이후 새로 만나는 사람들마다 이런 질문을 많이 합니다. “나는 왜 기도해도 이런 일이 안 생길까요
사랑받은 사람은 사랑을 합니다 사람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려면 첫째 필수가 자신이 사랑받는 존재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 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롬5:5]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하나님의 사랑이 부은바 된 것을 깨달은 다음부터 요한 웰슬리에게 전 세계가 한사람의 교구가 된것을 책을
아버지는 내게 어떤 존재인가? “아버지는 단지 내 팔과 다리 역할만 하는 사람이 아니다. 그는 내 영감의 원천이고 내가 인생을 충만하게 살 수 있도록 다른 사람들에게도 또 그런 삶을 살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사람이다.” 이 말은 철인3종경기를 한 뇌성마비의 아들 릭 호이트가 자신의 아버지에게 한 말입니다. 30 년을 아들과 함께 달리기를 한 아버지에게 아들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오늘은 희연이의 열두 번째 생일이면서 정말 기쁜 이야기를 엄마에게서 많이 들었습니다. 희연이는 이제 스스로 공부를 아주 열심히 하고 짜증을 내거나 화내지 않고 일찍 집에 들아와서 오히려 엄마를 안심시키기 위해 집에 와 있다고 전화를 할 정도로 예쁘게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전에는 외할머니댁에 갔다가 돌아가자고 하면 사춘들하고 더 놀
마마 안녕히 지내시죠? 사랑의 궁정교회는 뒤에서 중보 해 주신 분들의 기도의 응답으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재낸하고 있어요. 저희 남 동생 부부와 부모님들이 안부 전했어요. 마마 저는 이 곳에서 도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하나님을 족음 더 알아 가고 있어요. 사랑의 궁정 교회에 하나님의 하신 역사가 많이 나타나고 잇어요. 암 환자가 믿
은주와 의정자매 “나는 아버지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또 은주와 의정이자매를 많이 생각하였습니다. 팔년전에 처음 은주를 먼저 만났고 그 후 은주가 의정이를 소개 해 주었습니다. 두 번째 만났을때 은주의 시집을 내준다고 하였을때 은주가 말했습니다. “권사님, 제 책을 내 주신다고 한껏 참 감사해요. 하지만 또 한명 소개하고 싶어요. 의정이는 나보다 시를 더 잘
나는 아버지입니다 이 책 제목만 보아도 내용이 궁금해졌습니다. 딕 호이트 아빠가 휠체어에 탄 아들과 밀고달려가는 사진은 빨리 이 책을 보고 싶은 충동으로 주문해서 읽기 시작을 했습니다. 뇌성마비 장애를 안고 태어난 아들을 사랑하는 그 모습은 다른 교육방법의 책을 읽을 필요가 없는 가족 사랑의 최고의 절정을 보여주었습니다. 휠체어를 밀고 달리기 하는 장면이
열심히 전도하는 남편 어제 밤에도 퇴근하고 돌아온 남편은 낮에 변호사 한명을 전도했다고 기뻐서 제게 이야기 해줍니다. 낮에 점심식사를 하면서 진짜 하나님은 어떤 분이라는 것을 이야기 하다 보니 4 명의 변호사 중에서 한명이 “그런 하나님이라면 이번 주일부터 당장 교회에 나가서 하나님을 믿고 싶습니다.” 라고 심각하게 받아들이더라고 저에게 기쁜 뉴스를 전해
-새해엔 이렇게 살게 해 주소서- 하루분량의 즐거움을 주시고 일생의 꿈은 그 과정에서 기쁨을 주소서 떠나야할 곳에서는 빨리 떠나게 하시고 머물러야 할 자리에는 영원히 아름답게 머물게 하소서. 작은 것을 얻든 큰 것을 얻든 만족은 같게 하시고 일상의 소박한 것들에 많은 감사를 발견하게 하소서 누구 앞에서나 똑같이 겸손하게 하시고 어디서나 머리를 낮춤으로써 내
너무나 아름다운 금식기도 이창희집사님과 개인적인 대화를 나누지를 못해서 어제는 집사님이 요청으로 같이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집사님은 세상 적으로 평범하게 잘 지내다가 십 년 전 어느 날 자신이 운전하다가 차를 들이 박아서 그렇게 죽음가운데서 살아난 것입니다. 십 년 전 교통사고를 당하고 모두 죽는다고 이제 산소호흡기를 그만 떼라고 하는데 숨을 쉬고 있
가장 무서워 했던 기침감기 마8:17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열이 나고 오한이 나는 것보다 기침이 가장 무서웠었습니다. 한번 이 지독한 기침이 저에게 들어오면 길게는 6 개월 보통 한달 안에 나가는 적이 없었습니다. 전에 저는 유한양행에서 근무
우리는 그리스도의 심정으로 한영혼을 사랑하며 어두움에서 빛으로 인도하려면 어떻게 할수 있을까 늘 고심하지요. 오늘 아침 은주가 좋은 글을 보고 나누어 주었습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부분입니다. 마음을 만져 줄 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비결은 먼저 마음을 주어야만 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