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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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생활 세미나 6 개월 금년 2 월부터 시작한 우리 가족생활 세미나 현장 훈련은 어제 일단락을 끝냈습니다. 어떤 때는 여섯 명 때로는 열 명까지 함께 지내다가 어제 베란다로 치웠던 모든 가구가 정상위치로 배치되고 남편과 둘만 집에 있으니 갑자기 별장에 온 것 같았습니다. 이 6 개월은 정말 소중한 현장 속에서 배우는 성경공부이며 실습이며 자신을 알 수
찰스 피니의 두 번째 질문(중생) 저는 어릴 때부터 교회를 다녔습니다. 모든 면에 아주 열심이었습니다. 보통 교회에서 인정하는 주일 성수나, 헌금 생활이나 중고등부 교사를 하는 교인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저가 거듭난 것은 홍콩에 가서 86 년 집회에서 였습니다. 예수님은 나의 죄를 씻기 위해 십자가에서 고난을 당하셨다는 사실은 책속에 이야기가 아니고 현실로
출 17:7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가 아닌가 하였음이더라 계속해서 “죄”에 관한 주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백성들은 끝없는 기적을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데도 계속 하나님이 계신가 아닌가에서 끝없는 “불신의 죄”를 짓는 것을 우리에게 교훈으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상당히 헌신되어 있고 믿음이 좋다고 자부하면서 자신이 사실은 하나님을
죄와 회개(3) 오늘 기도 모임에서 저는 이런 질문을 던졌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볼대 축복된 가정을 가져 보이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사랑하고 있는 사람이 누구냐구요. 다들 얼른 대답을 하지 못했습니다. 한번 이 글을 읽는 분들도 생각을 해 보면 한가지 놀라운 사실을 발견할것입니다. 그 누구도 자신있게 “나는 00를 내 목숨보다 더 사랑하고 있어
죄와 회개(2) 우리는 처음 성경공부를 배울 때나 설교를 들을 때 회개의 첫 단계에서 죄를 인정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그 죄를 고백하고 세 번째는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로 죄 사함을 받은 것을 감사하라고 배웠습니다. 이 부분에서 가장 힘든 것이 “죄를 인정”하는 첫 단계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카네기의 인간 관계론에서 보면 극악무도한 살인죄를 지은 사람도
찰스 피니의 질문에 대한 답변 (죄와 회개) 오늘 아침 토요성경공부에서는 우리는 전반적인 것을 살펴보았습니다. 너무 방대해서 한편씩 찬찬히 제가 알고 있는 것을 시험지에 답변을 써 보았습니다. 너무 많은 양이라 한 주제씩 여기에 올려 보려고 합니다. 우리는 흔히 설교를 들을 때 눌 듣는 말씀이 우리의 죄를 위하여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셨다는 내용입니다.
찰스 피니의 질문 찰스피니의 자서전은 성령에 관한 가장 심도 깊게 가르쳐 준 책입니다. 그런 책을 읽을 수 있고 가르쳐 주는 피니 목사님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처음 회심하기 전에 프린스톤신학교를 나온 목사님이 늘 설교에 사용하는 언어들을 그는 질문을 하였습니다. 다음 내용이 그의 질문입니다. 피니 목사님은 그 용어를 늘 사용하는 목사님이 아래의 내용을 사실
기도가 응답되지 않는다? [시21:2]그 마음의 소원을 주셨으며 그 입술의 구함을 거절치 아니하셨나이다 (셀라) 하나님은 마음의 소원을 주셨으며 그 입술의 구함을 거절치 아니하셨다고 하는데 하나님은 기도를 응답하지 않는다고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고백은 왜 그럴까요? 오늘 생명의 말씀사에 다시 만남을 가졌습니다. 그곳에서는 다음에 출판될 저의 책 제목을 그
평생 부부 학교 신혼부부 학교는 교회에서 프로그램으로 있는데 신혼은 아주 잠간이고 일생을 같이 하는 부부는 실상 부모나 자식보다 더 오래 같이 사는데 그런 프로그램은 없는지 .....새로 만들어서 교회를 중심으로 우리 나라를 새롭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임에는 소망구 행복동에 원래부터 몸담고 있는 가정들은 주님이 호주이기에 이름 그대로 소망과 행
가족 생활 세미나 오늘 아침에 이민희 선생님이 보낸 메시지 내용입니다. “삼주 전쯤 기도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붙들고 기도하며 눈물 콧물 쏟는데 내 자녀 영혼을 위해 얼마나 울었나 싶으면서 일주일에 한 번씩 한 자녀씩 함께 기도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어 순종하고 있어요. 어제는 시은이랑 기도 하는데 시은이가 많이 울면서 회개 기도를 하더라구요. 차원이 다른 회개
안탸까운 기도의 현장 삼상14:37 사울이 하나님에 묻자오되 내가 블레셋 사람들을 추격하리이까 주께서 그들을 이스라엘의 손에 넘기시겠나이까 하되 그 날에 대답하지 아니하시는지라 삼상28:6 사울이 여호와께 묻자오되 여호와께서 꿈으로도, 우림으로도, 선지자로도 그에게 대답하지 아니하시므로 사울왕이 기도할 때 꿈으로도 우림으로도 선지자로도 그에게 대답하지 않았
지난주에 홍콩에 다녀왔습니다. 홍콩은 8 년 동안 그곳에서 살았고 그곳에서 성령세례를 받았고 인생이 바뀌어 선교의 길로 들어선 곳이기에 언제나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리고 60 세가 넘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서 걸어온 이 길이 얼마나 영광스럽고 이런 복된 길에 불러주신 하나님께 감사할 표현이 없을 정도입니다. 수 많은 기도들을 응답해 주신 홍콩에서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