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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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마마 생신 축하 드립니다 . 언제나 씩씩하신 마마가 오늘은 또 대구까지 가시네요 . 제가 생각해보면 마마가 저 보다 훨씬 바쁘게 지내면서 항상 힘이 넘치는 것을 보면 나이 차이가 아니고 성령 충만함을 받아야 할 수 있음을 배우고 있어요 . 사랑의 궁정교회는 중보자들의 기도의 힘으로 잘 지내고 있어요 . 하면 할수록 할 일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
투게더 시리즈 - 하나님의 마음을 (1) 영어에 투게더 together 는 to-get -her 즉 그녀를 얻기 위해서는 마음을 얻어라는 뜻에서 “함께” 라는 단어가 나왔다고 합니다. 즉 “함께” 하기 위해서는 마음을 얻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국어에는 사람의 마음을 “산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 마음을 “빼앗기다” 라는 여러 가지 표현이 있습니다.
이랜드 수련회 박찬국, 정은실집사님내외와 윤권사님 그리고 저는 삼박 사일의 일정으로 설악산에 위치한 수련회 장소로 2 월 8 일 오후에 출발하여 11 일에 돌아왔습니다. 떠나기 전까지 북한에 굶주린 우리 동포들에게 보낼 돈을 하나님께서 주신 1650 만원을 그날 오전에 단번에 주심으로 오후에 떠날 때는 하나님의 임재를 느낄수 있기에 “랄 랄 라” 찬양을 부
측량할수 없는 풍성함 당신도 맛보세요 며칠전에 북한을 가장 사랑하며 달려가시는 한목사님이 전화를 하셨습니다. 다시 10 일에 북한에 가신다구요. 지난번 94 년보다 더 굶주림이 심각하기에 들어가신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 말씀을 듣고 이랜드 수련회가 9 ,10,11 일 동안 하는데 저가 떠나기 전에 하나님이 돈을 주시면 목사님 가는 편에 모두 드리고 싶다는
아버지는 얼마나 풍족하신분인지 우리는 아버지가 얼마나 풍족하신 분인지를 거의 다 잘 모르고 있습니다. 저는 그 풍족하신 아버지의 선하심을 우리 모두 맛보기를 강권합니다. 돌아온 탕자는 최소한 그 사실을 알고 아버지께로 돌아왔습니다. 눅15:17 이에 스스로 돌이켜 이르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꾼이 얼마나 많은가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우리 행
경청의 힘 게리 채프먼의 부부간의 사랑의 5 가지 언어, 자녀를 위한 5 가지 언어, 십대를 위한 5 가지 언어에는 크리스천 정신 안에서 부부가 어떻게 사랑을 표현하고 자녀와의 관계 들이 참으로 배울 것이 많은 책입니다. 경청은 말을 하는 것보다 두배나 힘들지만 효과는 더 많은 것을 말하면서 자신이 십대의 자녀를 키울 때 힘든 고비를 넘기면서 그 자녀가 아
처음 네팔에서 메뉴카가 한국에 왔을때 우리는 이미 신학과에 입학을 마친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메뉴카는 처음 학교 공부에서 적응하기가 힘들다고 상담학과로 바꾸어 달라고 했습니다. 학교에서는 이미 등록한상태에서 취소하고 다시 상담학과로 전환할때 이미 낸 등록금에서 전체가 봔환되지 않고 일부는 받지 못한 상태로 다시 재 등록하는 상태로 바꾸어 주어야 했습니다.
자녀에게 항상 하나님 경외하기를 신명기서를 읽으면 항상 하나님 경외하기를 자녀에게 배우게 하라고 반복해서 말씀하십니다. 신5:29 다만 그들이 항상 이같은 마음을 품어 나를 경외하며 내 모든 명령을 지켜서 그들과 그 자손이 영원히 복 받기를 원하노라 신14:23 네 하나님 여호와 앞 곧 여호와께서 그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뿐이니라 고전3:7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고전3:8 심는 이와 물 주는 이는 한가지이나 각각 자기가 일한 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 우리는 복음을 전할 때 때를 얻던지 못얻던지 복음을 전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딤후4:2]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
권사님, 내일이면 구정이네요. 여기 이우는 평시에는 장사하는 사람들로 북적거리는데 구정 되니까 거리가 아주 조용해졌어요. 장사하는 사람들도, 공장의 공인들도 다 구정 쇠러 집에 가다보니 도시가 아주 조용해졌어요. 사람들은 적어졌는데 밤낮으로 집 양옆에서 앞뒤에서 폭죽 터뜨리는 소리때문에 고요하진 않네요. 심할 때는 전쟁터의 자옥한 연기를 방불케 해요. 여기
명절이 되면 평상시보다 명절이 되면 특히나 더 많이 돌아가신 엄마가 생각이 납니다. 보고 싶기도 하고 죄송하기도 하고 그리움과 회개가 복합적으로 느껴집니다. 돌이켜 보면 86 세에 구정이 지나고 쓰러지셨는데 그해 구정까지 직접 음식을 만드셨던것을 기억합니다. 참 대단한 엄마셨습니다. 부지런함과 자녀를 사랑하고 열심히 일을 하는 정신력이 강인하셨던 우리 엄마
책으로 인한 선물 전에 말레이시아에서 저가 계획한 것도 아니고 말레이시아어를 배우면서 그냥 작문을 연습할바에는 성경공부 교재를 가지고 작문을 하면 그곳 청년들을 가르칠수 있을것 같아 시작한것을 말레이시아목사님이 보고는 그것을 교재로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하여 책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삼년동안 있으면서 세권의 책을 쓰는 것이 너무 너무 힘들어서 다시는 책을 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