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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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동의 뉴스 우리 외국인 학생들 중에는 부부가 세 커플이 있습니다. 이미 공부를 마치고 몽골의 마그나이 나라 부부, 그리고 곧 네팔로 돌아가서 15 살된 되어도 생계를 위하여 몸을 파는 여성들과 버려진 아이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보살필 슈랜드라와 메뉴카입니다. 감사한것은 우리 중국동포로 학생으로 와서 이제 그 아내까지 신학굥부를 하고 주님의 심복으로 가려고
마음이 즐거워지려면 대상16:10 그의 성호를 자랑하라 여호와를 구하는 자마다 마음이 즐거울지로다 대상16:11 여호와와 그의 능력을 구할지어다 항상 그의 얼굴을 찾을지어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구하는 자마다 마음이 즐거울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구하면 마음이 즐겁다는 것을 체험한 사람은 별로 많지 않은 것을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지혜있고 충성된 종으로 하나님이 소유를 맡긴 모델 1. 조지뮬러 “조지 뮬러”는 나에게 가장 감동을 준 신앙의 모델이다. 열왕기하 13장 20-21절을 보면 엘리사가 죽은 후에도 그의 시체에 다른 죽은 시체가 닿자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난다. 마찬가지로 조지 뮬러는 세상을 떠나 천국에 갔지만 수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과의 교제를 가르쳐 주는 모델로 타의 추종을
가족 - 어떻게 사랑해야 하나? 우리는 마태복음 10 장 37 절의 말씀에 부모나 아들딸을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합당하지 않다는 말씀을 가지고 마치 부모나 자식은 사랑하는 것이 우상숭배이며 해서는 안되는 것으로 잘못 해석하는 것을 종종 듣는다. 성경전체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뜻을 알아야 그 해석이 정확하게 할 수가 있으며 오류를 범하지 않게 된다
부산 정관 연합회 사60: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우리 행복동 사람들은 어제 창대교회에서 부산 정관 연합회가 열리는 곳에 참석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이제 특강을 하러 가는 곳마다 초점을 전도자를 발굴하며 동기부여를 주는것에 두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모두는 이것을 집중기도하고 갔습니다. 예
천국과 지옥이야기 레25:43 너는 그를 엄하게 부리지 말고 네 하나님을 경외하라 신24:19 네가 밭에서 곡식을 벨 때에 그 한 뭇을 밭에 잊어버렸거든 다시 가서 가져오지 말고 나그네와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남겨두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리라 신24:20 네가 네 감람나무를 떤 후에 그 가지를 다시 살피지 말
간증 행16:31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오늘 이 자리에서 사랑하는 여러 분을 만나 뵈게 돼서 너무나 반갑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오늘 저는 여러 분들의 기도의 응답으로 하나님께서 몽골 사랑의 궁정교회에서 하시는 그 은혜를 함께 나누자고 합니다. 오늘 우리가 함께 읽은 본문 말씀 같이 정말 한 사람으로 인하여 하나님
마 24:45-47 지혜롭고 충성된 종이 되는 꿈 지난주 토요일 성경공부 시간에는 물질에 관한 하나님의 뜻을 살펴 보았고 하나님은 마태복음 24 장 45 절에서 47 절의 말씀을 통하여 지혜롭고 총성된 청지기를 찾으시는것을 살펴 보았다. 내가 본 가장 선한 청지기의 모델은 첫 번째로 조지 뮬러를 기억한다. 하나님은 그에게 수천명의 고아를 먹일수 있고 수백명
저도 사랑하는 딸의 가족을 보기 위해 오늘 홍콩으로 갔다고 금요일에 돌아와서 토요일 새벽 성경공부에 다시 뵙겠어요. 풍성한 추석명절에 홀리 가족에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같이 나눕니다. 권사님~ 저에겐 다른 어떤 해보다 풍성하고 감사한 추석을 맞이해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풍성히 주시는 그 은혜를 누구보다 더 깊이 마음에 담습니다.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물질(돈)에 관한 하나님의 뜻 고후8:9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후9:8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요즈음 현대인
말씀과 기도를 동량을 하라 이 음성을 듣고 지나온 시간들은 얼마나 축복된 가르침인지 이것을 가르쳐준 성령님께 감사 또 감사를 드립니다. 보통 시중에 나온 큐티는 아주 적은 양의 말씀을 길지 않는 시간에 끝낼 수 있는 양입니다. 제가 경험한 바로는 성경을 십독을 끝내면서 그 말씀의 뜻을 조금씩 아주 조금씩 알아듣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반복 또 반복해
어제 어느 목사님이 수련회에서 응답하시는 좋으신 하나님을 전했더니 다른 목사님들이 듣고 신비주의자라고 몰아세웠다는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응답받지 못하는 기도를 해야 정상이란 말인지요. 구체적인 응답을 우리 홀리 가족들은 늘 나눕니다. 오늘 두분의 간증을 나눕니다. 윤난호 권사님 간증 어느날 김권사님이 하시는 말씀이 “누가 나에게 언제 가장 행복했었냐고 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