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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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기쁨 탱크를 우리 가슴 가득 채우는 비법을 계속 전하고 있습니다. 어제 여호수아 엄마 영자씨가 교회에 와서 자신이 새로 마음에 드는 아파트가 있다고 그 아파트를 사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먼저 윤권사님한테 아파트 사달라고 자기가 융자받는것도 다 할터이니 사달라고 하여서 아무리 설명을 해도 못 알아들으니 제게 설명을 하라는 것
선한 청지기가 되려면 성장하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사26:3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가장 풍성한 삶을 살았고 조짐퓰러가 성장하는 믿음에 필요한 양식을 쓴 글을 통해서 같이 배워보자. 조지뮬러의 글 나는 하나님의 기적이 나에게만 일어나는 일이며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이 다 누릴 수 있는것이 아니
울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도다 한 사람의 인생은 달려가는 차와 같습니다. 차에 기름이 떨어지면 그 차는 서 버리는 것과 같이 사람에게 기쁨과 평강이라는 탱크에 지수가 0 가 되면 서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차를 운전하고 달려갈 때 기름이 떨어져 가면 마음이 조마 조마 하고 달러가고 가득차면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달려갑니다. 기쁨탱크에
위로가 가득하고 기쁨이 넘치는도다 고후7:4 내가 너희를 향하여 담대한 것도 많고 너희를 위하여 자랑하는 것도 많으니 내가 우리의 모든 환난 가운데서도 위로가 가득하고 기쁨이 넘치는도다 어떤 분들은 설교를 하거나 특강을 하면 시간 내내 사람들을 웃기고 박장대소 하게 만드는데 저는 그런 재주가 없어서 며칠 동안 세미나를 인도한다던지 말씀을 전해도 사람들이 웃
편집자의 글 지난 5월 한 목사님께서 김상숙 권사님의 원고를 소개해 주었습니다. 평소 이 목사님의 성향이 워낙 진지하고 진솔하신 분이라서 호기심을 갖고 원고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글을 읽으며 “아, 이런 분이 우리나라에도 계시는구나!”라는 감탄과 함께 경계하는 마음도 있었던 게 사실입니다. 한편으로 반가우면서도 ‘혹시 사실은 그렇지 않은데 그럴싸하게 포장한
기뻐하고 또 기뻐하리라 수 많은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들조차 너무나 쉽게 삶을 포기하고 죽음을 길을 택하는 이 현실속에서 기쁨의 진수가 되시는 주님과 그렇게 기뻐할수 있는것을 전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급하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쁨에 관한것을 연속으로 기록합니다. 저가 받은 기븜은 입으로 하는 강의나 말로하는것이 아닌 실지 고통과 어려움이 있는 인생
항상 기뻐하라 한국 국민 중 다수가 우울증이라는 통계를 굳이 듣지 않아도 기뻐하는 사람을 보면 오히려 희귀한 사람을 보는것 같아 깜짝 놀라기에 거의다가 우울증이라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우울증은 너무나 무서운 병으로 자살로 사람을 몰고 가기 때문에 기뻐하는 법을 배운다는 것은 우리의 인생을 행복하게 하는 비결입니다. 이것은 필요불가분한 수업입니다. 어제 오후
일생동안 즐겁고 기쁘게 하소서 시89:15 즐겁게 소리칠 줄 아는 백성은 복이 있나니 여호와여 그들이 주의 얼굴 빛 안에서 다니리로다 시90:14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이 우리를 만족하게 하사 우리를 일생 동안 즐겁고 기쁘게 하소서 6 학년인 한솔이는 장래 자신의 희망의 롤모델로 저희 남편을 뽑아서 오늘 인터뷰를 하고 싶다고 며칠 전에 박미라집사님이 전해 주
지혜있고 충성된 종이 되려면 1. 지혜있고 충성된 종으로 하나님이 소유를 맡을수 있는 자격 첫쩨: 마음이 청결하고 허탄한데에 뜻을 두지 아니한자. 시24:3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가 누구며 그의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구인가 시24:4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 데에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하지 아니하는 자로다 둘째: 하나님께 절대 순종
너희의 행복을 위하여 신10:13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TV 나 신문을 보지 않아 세상을 잘 모르는 저에게 낮에 근무시간에 바쁜 일정가운데 꼭 필요한 용건이 아니면 전화를 걸지 않는 남편이 전화를 했습니다. 바로 우리 아파트 옆동에 집이 바라보이는 곳에 살았고 저도 잘 아는 방송인, 별명이 “행복
기업의 영광을 차지했던 사람들 더 젊었을 때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이 어떤 모습인지를 보여주는 롤모델이 있었던 것은 참으로 축복이었습니다. 그러한 분들이 말해 준것이나 책으로 기록되어 있던 내용은 오랫동안 가슴 깊히 새겨져 있습니다. [수14:11]모세가 나를 보내던 날과 같이 오늘날 오히려 강건하니 나의 힘이 그 때나 이제나 일반이라 싸움에나 출입에
행복동의 자녀들 어린 주연이의 이야기는 늘 우리에게 기쁜 웃음과 감탄을 하게 합니다. 성경만화를 사 주니 다섯 살난 주연이는 더 잘 읽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주연이는 우리보다 더 잘 적용을 하여 성경을 읽은 대로 그 말씀에 의지하여 기도하는 것을 듣고 우리 모두 놀랐습니다. 눅1:5-20 유대 왕 헤롯 때에 아비야 반열에 제사장 한 사람이 있었으니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