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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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의 추억 오늘 극동방송에 처음으로 가 보았습니다. 그 자리에 도착을 하니 몇 년전 하나님께서 하셨던 재미있는 추억이 생각나서 웃었습니다. 그날은 쉼터에 음식 자료를 사러 가야 되는 날인데 돈이 없었습니다. 아침에 호수 공원 밑에 있는 밭을 거닐고 있는데 전혀 모르는분에게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분은 신당동에 있는 어느 교회 여전도회에서 이번 달에 돕
지난주에 하나님께서 직접 행하시는 일을 같이 나누고자 합니다. 추수감사절예배를 드리면서 외국인들을 위하여 겨울옷을 준비하는데 대충 200 만원이 들었습니다. 옷을 고루고 뉴코아에서 준비해 줄것을 부탁을 한 후 옷이 도착하면 지불할 예정인데 집에 돌아오니 전혀 모르는 교회 이름으로 정확한 액수가 들어와 있었습니다. 그 계좌를 누가 전했나 알아보았지만 알수가
나는 기적을 날마다 경험한다 - 기적은 계속 진행중이다 사도 행전이 28 장에서 끝난것이 아니고 계속 써 내려가고 있듯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세상 끝날 까지 함게 하신다는 약속을 하셨기에 함께 하시는 곳에는 하나님이 직접 행하시는 일은 언제나 있습니다. 우리 편에서 볼때 그것이 기적으로 보입니다. 다시 추수 감사절을 맞이하여 외국인 전체에게 겨울 내복을 준
나는 기적을 날마다 경험한다 - 겨자씨 만한 믿음 우리는 큰 믿음을 달라고 기도합니다. 그 말은 이미 우리는 믿고 있는데 믿음이 더 커져야 응답을 받고 “기적을 일으키는 믿음”이라고 하면 엄청난 것을 요구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겨자씨 라는 것은 이미 수없이 설교를 통하여 들으셨겠지만 보이지도 않는 정도가 겨자씨고 아주 조금이라도 믿기만 하면 산을 옮길
나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 - 사람이 살아나는 기적 영혼을 주님께 인도 할 수 있다면 내가 어디에 있든지 어떻게 살든지 또 무엇을 견디게 되든지 나는 관계치 않노라 잠을 자면 저들을 꿈꾸고 잠을 깨면 첫째 생각이 잃어버린 영혼들이라 아무리 박식하고 능란하며 또 심오한 설교와 청중을 감동시키는 웅변이 있을지라도 그것이 결코 인간의 심령에 대한 뜨거운 사랑의
희연이는 처음 우리를 받을때 "누구야" 하는 눈으로 쳐다 보았습니다. 학교에서 돌라온후 우리가 간다고 하니 지금 놀고 있는 중이라고 집에 없다고 하더니 금방 친해 졌습니다. 토요일 아침에 엄마 편에 과일을 보내니 "진짜 약속을 지키네" 하더라는 것입니다. 어제는 저가 전화를 하고 잠시후에 희연이가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내용은 "권사님 날씨가 추우니까 권사
나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 - 당시도 경험할수 있다 요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우리는 이 성경구절을 모르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이 뜻하는 바를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기도할 때 먼저 주님 안에서 그 말씀의 기준대로 구하여야 날마다
나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 이 책 제목을 처음 생명의 말씀사에서 영업부 회의를 거쳐 나온것이라고 들었을때 “기적”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공격을 하는 사람들을 생각해서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어제 이 책을 받고 쳐다보고 있노라니 정말 날마다 기적을 상식처럼 보아왔던 이 즐거운 시간의 관람료를 하나님께 드려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째 : 기적은 사람
너희 안에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빌2:13][빌2:13]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몇 달전에 요르단에서 사역하시는 김삼선교사님이 우리 선교회에 오셔서 설교를 한적이 있습니다. 그분은 그날 같이 식사를 하고 저희 남편이 믿음으로 걸어가는 저에 대해서 생명의 말씀사 전무님과 국민
병을 이기는법 삼일 전에 아침에 일어나니 손바닥과 손목을 연결하는 부분이 몹시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손바닥 밑에 통증은 아침에 아프기 시작하더니 낮에 시간이 지나면서 더 심하게 아프게 되어 왼손이 부어올랐습니다. 그날은 화요일이라 우리 기도모임이 있고 첫째 주 화요일이라서 베데스다 요양원에 은주와 의정이등을 만나러 가는 날이었습니다. 저녁에 집에 돌아오니
아이들의 인격훈련 어느 날인가부터 오직 입시 위주의 교육만 시키고 공부에만 초점을 두기 때문에 인격 훈련이라는 것은 전혀 생각도 안 해보는 풍토가 되었습니다. 또한 밤에 학원 같은 곳에서 공부하고 낮에 학교책상에 엎드려 자는 아이들의 모습을 선생님들은 당연시 하고 관계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란 아이들은 전혀 남을 배려하거나 사랑할 줄 모르고 마약
아니요 해마다 더 아름다워 져요 우리가 다니던 대학교에서 외국인들을 많이 초청하여 행사를 하여 몇몇 학생을 뽑아서 그분들을 수행하며 통역을 하게 하였습니다. 그때 저가 만난 미국인노부부가 있었는데 저는 그냥 기분이 좋으라고 부인 되시는 분이 지금도 아름다운데 젊었을 때는 많이 예뻣을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랬더니 남편되는 분이 제가 하는 말이 “아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