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게더 시리즈 - 하나님의 마음을 (2)
하나님의 마음을 얻기 위하여 우리는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이 곧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성경을 통해서 살펴보았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가 되면 우리는 인생에서 늘 승리의 개가를 부를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경외하는지를 자신이 한번 점검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자신을 볼때 하나님을 경외하는 점수를 얼마나 주실까? 우리는 스스로 자신이 하나님을 경외한다고 하지만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의 삶속에서 나타나는 열매를 살펴보면 그 점수를 가름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고후1:20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
우리는 이 말씀을 자세히 살펴보며 깊히 묵상해보면 하나님의 약속은 절대 변개함이 없고 그리스도안에서 “예” 가 되기에 “아닐수도” 라는것은 없습니다. 그런 연고로 우리는 “아멘” 크게 부르집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얻고 우리가 주 안에서 “투게더” 함께 인생을 사는 사람은 하나님을 경외하는것 가운데 철저히 하나님을 신뢰하고 믿는 것입니다. 그 믿음은 하나님을 얼마나 기쁘게 해 드리고 그 믿는 만큼 아버지의 것은 우리 것이 되는 것입니다.
히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과 “투게더” 함께 인생을 걷는 사람은 오늘도 내일도 하나님이 공급자가 되시고 안내자로 모시고 하나님을 기쁘게 하면서 살기를 원합니다.
지난주에 1650 만원을 화요일에 주시고 설악산 이랜드수련회를 마치고 금요일에 집으로 돌아오니 300 만원 정도의 돈이 제 통장에 들어와 있었습니다. 이 돈은 저의 책을 그동안 판매한 액수의 전부입니다. 화요일 날 몽땅 북한을 위해 쓰고 나니 다음에 필요를 하나님께서 또 주신 것입니다. 네팔에 교회를 세울 돈은 남편이 기쁘게 스스로 자원하였고 저는 그 전에 슈랜드라와 메뉴카가 돌아가는 차비와 오랜만에 집으로 돌아가서 그 가난한 나라에서 교회를 세우기 전에 우선 당장 쓸 돈을 주고 싶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화요일에 이어서 금요일에 또 주신것입니다. 그 돈은 다시 몽땅 슈랜드라와 메뉴카를 위해서 일원도 제 잔고에 남기지 않고 전달할 예정입니다.
다시 정리하면 화요일에 “북한에 천만원요. 주시는것 몽땅요” 그렇게 말씀드리고 1650 만원중에 나머지를 남겨놓고 계산을 하지 않고 하나님께 철저하게 약속을 지켜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신용을 보고 그 다음 필요를 또 채워주셨습니다. 이렇게 내일도 모레도 하나님은 “두케더” 함께 하시기에 홀리네이션스에는 날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기에 기적을 맛보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철저히 하나님의 약속이 그리스도 안에서 “예” 가 되는것을 믿습니다. 왜냐구요? 십자가에서 “다 이루셨다” 고 말씀하신대로 그 약속은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왜 앞날이 두렵습니까? 그것은 하나님과 함께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십니다.
[히13:8]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주님은 나의 모든 것입니다!! 이런 고백이 진심으로 나오기 전에는 하나님과 “투게더”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돈이나 명예나 부귀나 모든 것보다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경외하며 그분을 기쁘게 해 드리는 것이 당신의 진실한 목적이라면 당신은 하나님의 마음에 쏙 드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안심하고 그분의 모든 것을 맡기실 것입니다.
얼마 전에 우리 아파트 주님이 저의 차를 주차하다가 긁어 놓았습니다. 이분은 아주 양심적인 분으로 제 전화번호를 찾아서 수리비를 변상하겠다고 연락을 해 왔습니다. 처음 그 전화를 받고 저는 기분이 좋다가 잠시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고 나의 모든 행동은 아버지를 높혀 드리는 것인데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을 높혀 드릴까?” 곰곰 생각하다가 그분을 현관으로 나오시라고 하니 부부가 나왔습니다. 물어보니 남편은 교회를 다니고 있고 부인은 아니었습니다. 저는 제 책을 드리면서 부인도 같이 예수를 믿으시라고 하고 모두 차를 긁어놓으면 몰래 가버리는데 전화를 주신 것만도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그 다음날 그분은 제 책을 열심히 읽고 있다고 전화를 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살면 사람들은 어리석고 손해만 보는 것으로 잘못 생각합니다. 무엇이 다르냐 하면 사람들은 사람들에게 받고 저는 위로부터 받는 것의 차이입니다. 위로부터 하나님을 경외하는자에게는 무한대로 모든 것이 공급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하나님과 “투게더” 동행하고 싶지 않으십니까?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하고 경외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