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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게더 시리즈 - 하나님의 마음을 (1)

마마킴||조회 4,691

투게더 시리즈 - 하나님의 마음을 (1)

영어에 투게더 together 는 to-get -her 즉 그녀를 얻기 위해서는 마음을 얻어라는 뜻에서 “함께” 라는 단어가 나왔다고 합니다. 즉 “함께” 하기 위해서는 마음을 얻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국어에는 사람의 마음을 “산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 마음을 “빼앗기다” 라는 여러 가지 표현이 있습니다. 오늘은 제일먼저 하나님의 마음을 읽고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키는것부터 성경에서 살펴보았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것을 좋아하시고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 드릴까?” 저가 성경에서 읽은 바로는 하나님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상당히 높은 점수를 주시는 것을 알았습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을 “경외” 하는 것에 관하여 검색을 해 보니 무려 170 번이나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주시는 약속이 적혀 있었습니다. 너무 많아서 여기에 다 소개할 수가 없고 몇 구절만 올려 보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자신만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아니고 자녀에게도 항상 경외하는 것을 가르치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얻으려면 즉 하나님과 함께 together 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경외해야 하겠습니다. 자신을 “하나님을 경외한다”라고 선포하는 요셉에게는 보디발 장군집에가면 그 장군집이, 감옥에 갇혀도 요셉 은 하나님을 겨외하기에 하나님과 함께 하셔서 그곳에서도 형통하고 애급이 하나님을 경외하는자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고 요셉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민족도 구원을 얻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마음을 얻으면 하나님과 “투게더” 즉 함께 하기에 다음의 약속이 곧 우리의 약속이 될것입니다.

신4:10 네가 호렙 산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섰던 날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나에게 백성을 모으라 내가 그들에게 내 말을 들려주어 그들이 세상에 사는 날 동안 나를 경외함을 배우게 하며 그 자녀에게 가르치게 하라 하시매

시111:5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양식을 주시며 그의 언약을 영원히 기억하시리로다

.시111:10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훌륭한 지각을 가진 자이니 여호와를 찬양함이 영원히 계속되리로다

시112:1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112:2 그의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정직한 자들의 후손에게 복이 있으리로다

시112:3 부와 재물이 그의 집에 있음이여 그의 공의가 영구히 서 있으리로다

시115:13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을 막론하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복을 주시리로다

시115:14 여호와께서 너희를 곧 너희와 너희의 자손을 더욱 번창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시115:15 너희는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 복을 받는 자로다

시128:1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시128:2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시128:3 네 질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 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시128:4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으리로다

시128:5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너는 평생에 예루살렘의 번영을 보며

시128:6 네 자식의 자식을 볼지어다 이스라엘에게 평강이 있을지로다

시145:19 그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의 소원을 이루시며 또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사 구원하시리로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은 인생에서 다른 사람들과 전혀 구별된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언제나 하나님을 경외하기에 우리의 언행심사나 모든 면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기를 소원할 것입니다. 하나님과 동행하기에 우리에게는 다른 사람이 알지 못하는 기쁨과 새 힘이 넘칩니다.

하나님과 동행하기에 모든 길을 인도하시는 것을 체험합니다. 지난 금요일에 설악산에는 우리가 이랜드 수련회를 마치고 떠나왔는데 우리가 떠나고 눈이 허리만큼 찰 정도의 폭설이 와서 만약 우리가 시간을 늦추었다면 우리는 오도 가도 못하게 갇혀 있었을 것입니다. 오늘 새벽에는 강원도 홍천에 직장예배에 말씀을 전하러 가는데 그곳에 폭설이 온다고 하는데 괜찮겠느냐고 두 사람이 제게 물었습니다. 저는 예배가 끝날 때까지 폭설이 내리지 않을 것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역시 하나님이 우리 가는 길을 인도하셔서 우리가 떠날 때 까지 폭설은 내리지 않았습니다. 어제밤 방도향선생님의 할머니가 소천하셨습니다. 엄마가 일찍 천국으로 가셔서 할머니가 방도향선생님에게는 엄마나 마찬가지여서 우리는 강원도를 갔다 와서 대구까지 장례식장을 다녀왔습니다. 새벽 6 시에 강원도를 출발하여 경상도 대구까지 갔다 오니 집에 오니 밤 9 시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두게더” 함께 여행을 강원도로 경상도로 다녀오니 전혀 피곤하지 않았습니다. 참 신기하였습니다. 피곤하지 않기에 이 글을 쓸수가 있습니다. 허드슨테일러는 자신이 세상을 떠날 때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묘비에 써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라는 말씀이 너무 좋습니다.

왕상 18:30 이 오바댜는 여호와를 지극히 경외하는 자라

아브라함도 그가 하나님을 경외하는자의 시험을 통과했을때 큰 민족을 이룰수 있는 믿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창22:12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