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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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높은 창공을 나르려면 이 주제를 가지고 써 내려가기 전에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나 나누고자 합니다. 저가 월요일마다 가서 예배를 드리는 곳에는 이제 이년이 넘어서 모두 열심히 기쁘게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삼십대 남자분이 한분 있는데 이분은 언제나 예배를 시작하자 마다 그 자리에 앉는 즉시 눈을 감고 잠을 자기 시작하여 예배가 끝나면 얼마나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주소서 롬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롬13: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롬13: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투게더 시리즈 - 입의 열매 성경은 말을 적게 하는 것을 권하고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라고 말의 실수를 적게 하기 위하여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약1:19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우리가 말의 실수를 많이 하기 때문에 말의 실수를 적게 하기 위하여 그렇게 가르쳐 주고
투게더 시리즈 - 싫어하는 언어 게리 채프먼의 여러 형태의 사랑하는 언어, 사과의 언어 모두 은혜롭게 많은 것을 배우고 좋은 글을 써준 저자에게 감사를 했습니다. 한가지 채프먼이 사과하는 언어와 같이 “싫어하는 언어”를 더 추가해서 써 준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싫어하는 언어”에 관하여 저가 느낀 것 만큼 아는 것 만큼만 나누어 보겠습니다. 사랑의 언어
투게더 시리즈 - 허기 와 허영심 텔레비전을 안 본지 아주 오랜 세월이 지나서 지금은 전혀 무엇이 방송되었는지 조차 모르고 삽니다. 우리나라가 경제 개발과 더불어 부동산 투기가 심해지고 “복부인”이라는 신종언어가 나올 때 방영한 내용의 드라마는 우리에게 주는 좋은 교훈이 있어서 그때 본 내용이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 그 드라마의 주인공은 지금도 우
투게더 시리즈 -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 성경을 이제 71 독으로 들어갔습니다. 성경은 읽으면 읽을수록 “사랑하라”하는 말씀이 전부인 것을 왜 진작 깊이 깨닫지 못했을까 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 사랑의 모범을 보여주시고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사랑하라고 신신 당부하며 가르쳐 주셨는데 여태껏 신앙생활을 하면서 너무 먼 거리를
투게더 시리즈 - 시설병(hospitalism) 영어 단어 hospitalism 을 사전을 찾아보면 이렇게 한국어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시설병(고아원 어린이 등이 걸리기 쉬운 심신 장애)”. 이 단어를 설명하면서 그 단어의 어원이 생기게 된 이유를 쓴 글을 아주 오래 전에 읽어보았습니다. 미국에서 고아원 같은 시설은 아주 잘되어 있어서 먹는 것 자는 것
투게더 시리트 - 오늘도 행복한 하루였다 여섯 살 난 주연이의 일기는 도저히 어린 아이가 쓴 일기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글을 감동스럽게 잘 쓰는 것을 봅니다. 맨 마지막에 늘 “오늘도 행복할 하루였다” 이렇게 끝을 맺습니다. 주연이는 엄마하고 둘이 세상 적으로 무엇을 소유하고 있는 환경이 아니지만 예수님을 모시고 사는 곳이라 늘 행복하기만 합니다. 주
투게더 시리즈 - 과연 사람은 변하는가? 전혀 다른 가치관과 다른 문화에서 자란 사람들이 한 가정을 이루고 부부가 됩니다. 그곳에서는 단순히 두 사람만 만나는 장소가 아니고 양쪽 다른 가족들도 한 가족이라는 새로운 체제가 되어 함께 살아가게 됩니다. 그런 가운데서 이들은 그저 스쳐가는 사람이 아니고 천국 갈때 까지 동행해야 하는데 과연 사람은 변하는가? 라
투게더 시리즈 - 청종하는 습관 약1:19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부부관계나 자녀와의 관계 또는 타인과의 관계의 가장 문제 중에 하나가 상대방의 말을 잘 청종하지 못하고 말은 빨리 내 뱉는 것에 있는 것을 봅니다. 사람과의 관계 이전에 하나님과의 관계에도 청종하는 것이 먼저인데
마마 많이 감사해요. 마마의 제자답게 더 씩씩해야 하는데 저는 아직은 너무 멀리 있네요. 그렇지만 저는 믿어요. 마마의 제자답게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할 겁니다. 여러 까지로 너무나 부족하는데 목사 되게 되는 것은 하나님의 계획하신일으로 감사하면서 또 다른 편으로 더욱 더 많은 책임 감을 느끼면서 받고 있어요. 마마 정말 잛은 시간이지만 하나님이 모든 것을
투게더 시리즈 - 며느리 이야기 시어머니가 되기 전에 참 궁금한 것이 있었습니다. 모두 며느리와 시어머니 고부지간에는 서로 영원한 갈등이 있다고들 하는데 그것이 사실인가? 라는 궁금증입니다. 저가 경험 해본 것이 아니고 전혀 새로운 세계이기에 탐험을 해 본 후에야 정확하게 일수가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우리 며느리는 아들과 결혼하여 우리 가족이 된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