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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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께서 친히 드리신 기도를 통하여 배운다 지난주에 예수님의 기도의 진수는 아버지앞에 믿음의 진수를 보여드리는것이라고 우리는 살펴보았다. 예수님은 17: 1-5 자신을 위해서 기도했고 6-19 주님과 함께 있었던 제자들을 위해서 기도했고 20 절부터 마지막 26 절까지는 보편적인 교회를 위해서 기도했다. 오늘 다시 요한복음 17 장 1-5 절을 살펴보자.
신앙의 인격자 만난 사람 중에서 오래 가슴에 남어 있는 사람들은 신앙의 인격이 깊은 사람들입니다. 오늘 새벽에 눈이 왔는데 정훈택집사님과 원미라집사님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정훈택집사님을 만났을때 집사님의 스케쥴은 금요일에 지방에서 올라오시고는 토요일 그 새벽시간에 저가 성경공부를 당시에 송학식품에서 인도하였는데 저를 운전해 주시러 오시곤 했습니다 당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 고후5:21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성경에 어떤 인물도 이렇게 예수님처럼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라고 기록되어 있는 위인은 한명도 없습니다. 구약에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도 죄를 지었고 형제들에게 원한을 갚기 보다는 자손까지 키우
한 영혼을 얼마나 사랑하시는가? 외국인을 깊히 교제해 보지 않은 사람들은 단순히 불쌍하고 안됬고 그정도로 생각하지만 사실 쉼터에서는 온갖 세상에서 생기는 죄악들이 늘 일어나고 있기에 작은 세상 축소판을 보는것과 같습니다. 그 외에도 일대일로 같이 대화를 나누다 보면 성경에도 늘 추악한 죄악의 인간의 모습과 끝없는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인지를 현장에서 배우게
예수원 대천덕신부님 인생에서 만났던 수많은 사람 중에서 진실한 하나님의 사람은 짧게 만났어됴 일생동안 마음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실지 얼굴과 얼굴을 대하지 않는 사람들 중에서 문서를 통하여서 가르침을 받았어도 그 안에 있는 예수님은 강한 이미지로 전달이 되곤 하였던 것을 기억합니다. 대천덕신부님이 천국으로 가시기전 그분의 빛나는 얼굴을 볼수 있었던 것은
1997 년 1997 년? 도대체 무엇을 말하려는 거지? 이렇게 궁금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이 1997 년이 다가오기 전에 홍콩에서는 온통 관심과 집중이 되었던 시간이기도 합니다. 더 정확히 표현하자면 생사가 걸려있던 시간이기도 합니다. 영국의 통치 100 년이 끝나고 중국으로 넘어가는 해가 바로 1997 년이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가족이 처음 홍콩에 도착
애통의 눈물 언젠가부터 기도할 때 특별히 중보기도를 하면 그 영혼의 아픔과 고통과 여러 가지가 밀려와서 애통하며 눈물이 흘러나옵니다 . 애통이라기보다는 통곡에 가까운 눈물이 나옵니다 .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주체할 수 없는 눈물이 쏟아지는 이유가 아버지의 심정이 조금씩 느껴지면서 아들을 죽기까지 우리를 구원하시기 원하시는데 우리는 그러한 삶을 살지 못
처음보다 더 좋은 포도주 요 2:10 말하되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 하니라 모든 물건들은 처음에는 좋아하였다가 세월이 가고 헌것이 될수록 사람들은 또 다른 새것을 소유하고 싶어집니다 . 사람들과의 관계도 깊어질수록 단점이 보이는 것이 보통 사람들과의 관계입니다 . 마치 물건이 싫
만나면 기쁜 사람 오늘 한목사님을 만나 뵈었습니다 . 언제나처럼 75 세 같지 않고 변함없는 청년의 모습입니다 . 치아도 틀니를 하지 않았으며 원래의 치아이며 얼굴도 빛나고 검은 버섯같은것도 없습니다 . 더 놀라운 것은 그런 청년 같은 정신은 독수리 같은데 북한의 이야기를 하면 항상 그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눈물이 맺히며 대화를 이어가지를 못합니다 . 단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이 말씀을 순종하면 측량할 수 없는 풍성의 아버지의 품안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눅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행복동에 있으면 이풍성의 비밀을 따라 너도 나도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는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정신지체자인 이영자씨
어제 고석만선교사님의 글을 받고 너무나 은혜로워서 함께 나눕니다. 이분들은 선교사님이라도 당연히 받는다는 다른 선교사들과는 전혀 다르게 또 그곳에서 나눔을 실천합니다. 정말 영국은 상상하기 어렵게 비싼곳인데 하나님의 자녀는 풍요롭습니다. 권사님, 거듭 감사드립니다. 칼럼도 읽었습니다. 이유경 집사님의 고마운 헌신이 있었군요. 과테말라는 제 처남댁의 고모부께
너무나 경이로운 측량할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 어제 아침에 금년 일 년도 하나님의 측량할 수 없는 풍성에 감사했습니다. 곧 쓰즈래가 한국어 학당에 입학하면 12 월 초에 120 만원이 들고 오늘 카메룬 자매는 자궁근종 수술을 하고 퇴원을 하는데 150 만원이 듭니다. 그러나 우선 하나님께서 보통 때보다 1000 만원 이상 주셨기에 선교사님들중에 가장 물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