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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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 안녕히 지내시죠? 사랑의 궁정교회는 뒤에서 중보 해 주신 분들의 기도의 응답으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재낸하고 있어요. 저희 남 동생 부부와 부모님들이 안부 전했어요. 마마 저는 이 곳에서 도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하나님을 족음 더 알아 가고 있어요. 사랑의 궁정 교회에 하나님의 하신 역사가 많이 나타나고 잇어요. 암 환자가 믿
나는 아버지입니다 이 책 제목만 보아도 내용이 궁금해졌습니다. 딕 호이트 아빠가 휠체어에 탄 아들과 밀고달려가는 사진은 빨리 이 책을 보고 싶은 충동으로 주문해서 읽기 시작을 했습니다. 뇌성마비 장애를 안고 태어난 아들을 사랑하는 그 모습은 다른 교육방법의 책을 읽을 필요가 없는 가족 사랑의 최고의 절정을 보여주었습니다. 휠체어를 밀고 달리기 하는 장면이
열심히 전도하는 남편 어제 밤에도 퇴근하고 돌아온 남편은 낮에 변호사 한명을 전도했다고 기뻐서 제게 이야기 해줍니다. 낮에 점심식사를 하면서 진짜 하나님은 어떤 분이라는 것을 이야기 하다 보니 4 명의 변호사 중에서 한명이 “그런 하나님이라면 이번 주일부터 당장 교회에 나가서 하나님을 믿고 싶습니다.” 라고 심각하게 받아들이더라고 저에게 기쁜 뉴스를 전해
-새해엔 이렇게 살게 해 주소서- 하루분량의 즐거움을 주시고 일생의 꿈은 그 과정에서 기쁨을 주소서 떠나야할 곳에서는 빨리 떠나게 하시고 머물러야 할 자리에는 영원히 아름답게 머물게 하소서. 작은 것을 얻든 큰 것을 얻든 만족은 같게 하시고 일상의 소박한 것들에 많은 감사를 발견하게 하소서 누구 앞에서나 똑같이 겸손하게 하시고 어디서나 머리를 낮춤으로써 내
너무나 아름다운 금식기도 이창희집사님과 개인적인 대화를 나누지를 못해서 어제는 집사님이 요청으로 같이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집사님은 세상 적으로 평범하게 잘 지내다가 십 년 전 어느 날 자신이 운전하다가 차를 들이 박아서 그렇게 죽음가운데서 살아난 것입니다. 십 년 전 교통사고를 당하고 모두 죽는다고 이제 산소호흡기를 그만 떼라고 하는데 숨을 쉬고 있
가장 무서워 했던 기침감기 마8:17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열이 나고 오한이 나는 것보다 기침이 가장 무서웠었습니다. 한번 이 지독한 기침이 저에게 들어오면 길게는 6 개월 보통 한달 안에 나가는 적이 없었습니다. 전에 저는 유한양행에서 근무
천사의 방언을 들어보세요 다섯 살난 어린아이가 어떻게 방언을 받고 방언으로 기도하는지 정말 궁금했습니다. 이제 새해를 맞이하여 여섯 살이 되었지만요. 처음부터 그런 어린아이를 붙잡고 엄마하고 이민희 선생님 세명이 기도를 한것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한 시간 반동안 기도를 했던 주연이도 너무 놀라운 인내의 어린입니다.. 가끔 전화로 “주연아 방언 기도좀 해봐
우리는 그리스도의 심정으로 한영혼을 사랑하며 어두움에서 빛으로 인도하려면 어떻게 할수 있을까 늘 고심하지요. 오늘 아침 은주가 좋은 글을 보고 나누어 주었습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부분입니다. 마음을 만져 줄 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비결은 먼저 마음을 주어야만 합니
밝은 아침을 맞는 기쁨 [시108:2]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충청도 청원 송학식품에 가는 시간은 강원도 홍천에 가는 것보다 시간이 더 많이 소요됩니다. 당연히 강원도가 더 멀 것 같은데 새 길이 생기므로 홍천은 한 시간 반이면 갈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청원에 8 시 30 분에 시작하는 예배시간을 맞추려면 항상 새벽 6 시에 출발합
정훈택집사님 가정의 사진을 보고 있노라니 시편 128 편의 말슴이 그대로 담겨있었습니다. 시128:1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시128:2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시128:3 네 질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 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시1
주 예수 나의 당신이여 2010 년 달력을 띠면서 주예수 나의 당신께 글을 올립니다. 먼저 찬양부터 들려즈리지요. 빛이 없어도 환하게 다가오시는 주 예수 나의 당신이여 음성이 없어도 똑똑히 들려주시는 주예수 나의 당신이여 당신이 계시므로 나도 있고 당신의 노래가 머물므로 나는 부를수 있어요 주여 꽃처럼 향기나는 나의 생활이 아니어도 나는 당신이 좋을 수밖에
아버지의 기도덕분입니다 삼 년 전에 먼저 천국을 가신 손광수 집사님의 아들은 언제나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이렇게 자란것은 다 아버지의 기도덕분이예요.” 어제도 오랜만에 전화를 해서 그간의 안부를 전했습니다. 이십대의 청년이 요즈음처럼 악에 물들기 쉬운 때에 성실하게 직장을 다니며 짬짬이 같은 교우들과 함께 시야공단에 네팔사람들을 전도하고 있다고 이야기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