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게더 시리즈 - 살아계신 하나님을 보여주어랴(22)
지난주에 외국은행 이사 000 라는 명함을 우리 사위가 남편과 저에게 각각 한 장씩을 주는 것입니다. 저는 그 명함을 보고 하나님께 감사 찬양을 올렸습니다. 오늘 새벽에 홍콩으로 출장을 가기 전에 사위에게 저가 비행기 안에서 읽을 신명기 말씀 전체의 중요한 부분들을 내밀면서 이것을 읽으면서 가라고 하니 저에게 간증을 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친구도 직장을 구하면서 여기 저기 인터뷰를 하는데 사위에게 어떻게 직장과 집 모든 것을 한꺼번에 그렇게 완벽하게 얻을 수 있었느냐고 물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셨어요.” 라고 대답을 하니 전에 그렇게 예수쟁이 냄새를 풍기지 않던 사위가 하는 말을 농담으로 받아들이더라는 것입니다. “아니 사실이에요 ” 라고 대답하며 간단하게 이야기를 해 주니 놀라더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고백하는 것이 자신이 많이 신앙적으로 바뀐 것을 아직 사람들이 잘 모른다고 웃으면서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장모가 읽으라고 몇장을 프린트 해 준 성경구절을 기쁘게 받아갔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보는 체험을 하지 못했다면 부담되게 성경구절을 읽고 가라고? 이렇게 반발할수도 있겠지만 좋으신 우리 하나님의 말씀을 기쁘게 듣기를 원했습니다.
몇 달 전에는 아들도 원래 다니던 외국은행에서 다른곳으로 가며 상무 000 이렇게 직함이 바뀌었습니다. 우리 아들도 이 모든 것이 전적으로 하나님이 주신 것을 고백합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왔어요. 엄마” 이렇게 확실하게 증언합니다. 그 결과에 자신의 능력이나 어떤 것이 아니라는 것을 하나님이 너무나 확실하게 보여 주셨습니다. 그 과정가운데서 자녀와 함께 기도의 시간을 가졌고 저는 기도할 때 오직 하나님께 감사와 회개가 가장 큰 능력이니 감사와 회개의 기도를 같이 하였습니다. 그리고 가르쳐 주기를 “기도는 무엇을 얻어내기 위하여 하나님께 떼 쓰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친밀함이 더 우선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우리 딸은 여지껏 ”사이비 신자기도“만 했다고 하며 저가 가르쳐 준대로 감사와 회개 기도를 하니 하나님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성경에 약속한데로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보다 넘치게 하신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을 알기에 지난번 구레 사둔교회에 갔을 때도 재래식 화장실을 아들이 새로 시설해 주었고 교회 시설도 새로 하도록 헌금해 주었다고 그 교회에서 들었습니다. 주님이 주신 것을 알기에 그렇게 자연스럽게 순종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저는 늘 자녀에게 ”지헤롭고 충성된 청지기“에 관한것을 이야기 해주곤 합니다.
삼상3:19 사무엘이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의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니
이 본문에 보면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사무엘의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 것을 봅니다. 구약에는 선지자나 특별한 사람에게만 함께 하시고 성령이 역사하던 것이 얼마나 넘치는 은혜인지 신약시대에는 우리 모두에게 세상 끝날 까지 함께 하신다는 약속을 바라보십시오.
마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 약속의 말씀이 있기에 우리는 자녀에게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보여 줄수 있는 것이 정상입니다. 만일 지식의 하나님만 전한다면 자녀는 결코 이 세상에서 주님이 약속하신 말씀이 무엇인지를 전혀 모르고 헤매게 될 것입니다. 주님은 약속하셨습니다.
요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이 말씀이 결코 지식이 아니고 환란 가운데서도 주님 안에 평안을 누리는 법을 먼저 부모가 보여 주어야 자녀는 그 하나님의 사랑이 부은바 된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성경에서 예수님이 제자들에게도 실지 시청각 교육을 시키고 성경공부를 가르치신 것을 기억하십시오.
그 외에도 끊임없이 자녀기 실지 직접 경험하지 못한 것도 우리 집안에 하신 것을 자녀에게 들려주었습니다. 성경의 말씀이 왜 사실인가? 이 말씀은 지금도 유효한가? 예를 들면 바울은 감옥에서 갇혔어도 “이 감옥에서 나가게 해 주십시오” 이렇게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대신 하나님을 절대 신뢰하기에 그는 찬양을 하였습니다. 이것이 바로 감사와 찬양으로 하나님의 궁정에 들어가는 비결입니다. 그러자 그 감옥 문이 열렸습니다.
행16:19 -26 여종의 주인들은 자기 수익의 소망이 끊어진 것을 보고 바울과 실라를 붙잡아 장터로 관리들에게 끌어 갔다가 상관들 앞에 데리고 가서 말하되 이 사람들이 유대인인데 우리 성을 심히 요란하게 하여 로마 사람인 우리가 받지도 못하고 행하지도 못할 풍속을 전한다 하거늘 무리가 일제히 일어나 고발하니 상관들이 옷을 찢어 벗기고 매로 치라 하여 많이 친 후에 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명하여 든든히 지키라 하니 그가 이러한 명령을 받아 그들을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차꼬에 든든히 채웠더니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저는 이 말씀을 저가 말레이시아에서 잡혔고 삼주 만에 풀렸기에 이것은 지식이 아니고 실지 상황이었다고 자녀들에게 이야기 해 줍니다. 자녀들은 목격하였고 그 놀라우신 하나님을 믿고 따르기를 당연히 선택하게 됩니다. 물론 아직 믿음이 미숙하지만 말입니다. 언젠가는 하나님이 다듬으셔서 성령의 전적인 통제를 받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믿고 구한 것은 다 이루리라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살아계신주 나의 참된 소망 걱정 근심 전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