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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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내 수준으로 사는것이 아니고 하나님 수준으로 사는것이다 롬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이며 하나님의 준비된 의 예수그리스도의 공로이며 그 자녀가 되는 순간 나는 내 수준에서 하나님의 수준으로 능력
왜 인도함을 받지 못하나 ? 잠3:5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잠3: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이번 주에는 어떻게 하면 하늘 보좌를 움직이는 기도로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수 있는 아주 기본적인 말씀을 계속 드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나의 인생의 예기치 않은 풍랑과 폭설과 춥고 덥고 하
은주는 발가락으로 휴대폰 문자도 아주 잘 보냅니다. 사살 보통 사람들도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지 못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부탁을 하는 수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그 발가락으로 우리보다 몇배나 더 시간이 들지만 기쁘게 글도 쓰고 소통도 합니다. 그 발가락으로 용돈을 처음 벌은 이야기가 너무 기특해서 여기에 올렸습니다. 자활의 삶 남의 도움을 빌리지 않고서 저 스스
감사기도와 회개기도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는 사람만이 감사기도를 드릴수가 있습니다. 모든 것이 형통하고 평탄할 때만 감사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은 가장 최선의 것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믿기에 감사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가장 감사기도를 잘 했던 모델을 한명 뽑으라고 하면 제일 먼저 다니엘의 기도가 생각납니다. 성경에 기록된 것을 보면 자신이 하루
응답 받으려면 기도 제목을 바꾸세요 왕상3:4 이에 왕이 제사하러 기브온으로 가니 거기는 산당이 큼이라 솔로몬이 그 제단에 일천 번제를 드렸더니 왕상3:5 기브온에서 밤에 여호와께서 솔로몬의 꿈에 나타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네게 무엇을 줄꼬 너는 구하라 왕상3:6 솔로몬이 이르되 주의 종 내 아버지 다윗이 성실과 공의와 정직한 마음으로 주와 함께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눅12:28]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마7:11]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눅18:7]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하늘 보좌를 움직이는 기도 요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는 놀라운 약속을 받으려면 먼저 주님안에 거하고 또 한 가지 추가할 것이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이라는 조건이 붙습니다. 참 재미있는 이야기는 오랫동안 교회를 다니면서 주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주님과 동행하는 인생 계3: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나는 날마디 기적을 경험한다” 책이 나온 이후 새로 만나는 사람들마다 이런 질문을 많이 합니다. “나는 왜 기도해도 이런 일이 안 생길까요
사랑받은 사람은 사랑을 합니다 사람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려면 첫째 필수가 자신이 사랑받는 존재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 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롬5:5]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하나님의 사랑이 부은바 된 것을 깨달은 다음부터 요한 웰슬리에게 전 세계가 한사람의 교구가 된것을 책을
아버지는 내게 어떤 존재인가? “아버지는 단지 내 팔과 다리 역할만 하는 사람이 아니다. 그는 내 영감의 원천이고 내가 인생을 충만하게 살 수 있도록 다른 사람들에게도 또 그런 삶을 살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사람이다.” 이 말은 철인3종경기를 한 뇌성마비의 아들 릭 호이트가 자신의 아버지에게 한 말입니다. 30 년을 아들과 함께 달리기를 한 아버지에게 아들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오늘은 희연이의 열두 번째 생일이면서 정말 기쁜 이야기를 엄마에게서 많이 들었습니다. 희연이는 이제 스스로 공부를 아주 열심히 하고 짜증을 내거나 화내지 않고 일찍 집에 들아와서 오히려 엄마를 안심시키기 위해 집에 와 있다고 전화를 할 정도로 예쁘게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전에는 외할머니댁에 갔다가 돌아가자고 하면 사춘들하고 더 놀
은주와 의정자매 “나는 아버지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또 은주와 의정이자매를 많이 생각하였습니다. 팔년전에 처음 은주를 먼저 만났고 그 후 은주가 의정이를 소개 해 주었습니다. 두 번째 만났을때 은주의 시집을 내준다고 하였을때 은주가 말했습니다. “권사님, 제 책을 내 주신다고 한껏 참 감사해요. 하지만 또 한명 소개하고 싶어요. 의정이는 나보다 시를 더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