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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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것이라 사49:15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어떤 사람들은 구약을 읽으면 하나님이 무섭다고 하는데 자세히 읽어보면 성경 전체는 하나님의 사랑이야기입니다. 인간의 최고의 사랑을 엄마의 사랑으로 치지만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안녕하세요 권사님 행복동에 들어가 말씀을 읽으며 힘을 얻었습니다. 항상 성령의 능력이 넘치는 말씀으로 읽는 사람들에게 힘을 주는것 같습니다. 저도 이곳에서 온누리 TV를 보고 있기에 펀펀한 북카페도 볼 수 있습니다. 한번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성탄절을 맞아 어린이들을 위한 성탄 성경학교를 이틀 진행했습니다. 다른 교회와 연합으로 하였는데, 주로 조선
권사님, 안녕 하십니까? 오늘 보내주신 후원을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성호정 장로님께도 감사를 전해 주세요. 그리고 성탄절 행사 사진을 보내드립니다. 최 목사님 댁어서 통합 행사를 했습니다. 저희 교회 이름은 예수 크리스도의 제자들 이라고 합니다. 타타르족 있고 러시아인이 있고 고려인들도 있습니다. 러시아에서는 정교회 사용하는 단력이 따로 있어서 성탄
이제 크리스마스도 지나고 연말도 가까이 오네요. 금년에 한국은 날씨가 많이 추운것 같네요. 이곳은 약간 이상기온인지 특별히 춥지가 않구요. 권사님. 지금 희연이에게 보내는 선물을 우체국에서 부치고 왔어요. 해인이는 고등학생인데도 아주 좋아하는 인형이 있어서 지난번 주연이에게도 이것을 하나보낸것이고 희연이에게는 이것을 셋트로 2개 사서 보냈어요. 생김새도 모
줄을 잊는 까마귀의 공급 선교회는 지난주에 일년 총회를 마쳤습니다. 언제나 처럼 우리에게는 예산을 세우는 일이 없기 때문에 총회는 결산만 하고 우리가 하는 일은 하나님께서 얼마나 약속이 신실하시고 풍성하게 채우신다는 것을 보고 같이 기뻐하는 것이 우리가 하는 일이랍니다. 언제나처럼 금년에도 우리의 필요를 우리가 믿음으로 밟는 땅만큼 공급하셨습니다. 년말 정
늦어지만 메리크리사미스^*^ ㅇ요즘 많이 바쁘게 지내서 이멜도 못 보냈어요. 지난 번에 수련회를 오전에 만 참석 하게 되었어요. 많은 은혜로운 말씀에 감사해요. 말씀을 통해서 권사님 사랑의 궁정 교회를 하나님이 많이 사랑하시기 때문에 많은 중보자들을 붙어주시고 그 분들의 강절한 기도의 힘으로 사랑의 궁정 교회는 하나님의 풍성한 은헤가 가득치고 있어요. 저희
직장예배 월요일이면 몇 군데 직장예배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가장 전도하기 힘든 대상이 가족과 직장동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가족끼리는 적나라하게 그 사람의 삶이 그대로 들어난 곳이기에 복음을 전하는 상대방의 허물을 잘 알기에 전도의 말이 잘 먹혀 들어가지 않습니다. 특히 가족에게는 복음을 전하는 그 사람이 예수로 인하여 행복하지 않는데 가족이 따라올
십대 이의 다른 보고 우리는 동계 수련회 기간 동안 성경의 흐름을 통하여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살펴보며 자신이 어떤 모습이여 우리의 고통의 원인이 어디에 있는가를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령님께서 자신을 보고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의 원대한 계획을 깨닫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눈이 도중 실명되어 전혀 보이지 않
이홍렬의 편 편 북 카페 온누리 CGN TV 프로그램에 “ 이홍렬의 편 편 북 카페” 프로에서 책을 선전하는 내용이라고 해서 펀 펀이 무슨뜻인가 생각을 해 보았지만 잘 몰랐습니다. Fun Fun 이렇게 표기 된것을 보고 코메디안이 인도하니까 재미있는 책의 내용을 전하는구나 알았습니다. 저는 “나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 책을 그곳에서 선정하였고 그 내용을
나는 너를 잊은 적이 없어 사49:15 -16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사49:16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한 청년의 집안과 교제를 한지 이년이 흘렀습니다. 그 가정의 구성원 한명 한명을 바라보며 함께
아름 다운 부부들 어제 수련회 시작 전에 월요일 송학식품예배에 갔습니다. 예배순서에 김현길전도사님과 이봉선전도사님 부부에게 특송을 하라고 부탁하였습니다. 이 부부는 중국조선족으로 우리가 후원하는 학생입니다. 중국에 돌아가서 조선족들과 탈북자를 위한 선교의 비전을 확실히 가지고 있는 부부입니다. 어제 특송을 할 때 보니 이봉선전도사님이 그렇게 아릅다운 모습이
동계 수련회 처음에는 외국인 신학생들을 위한 수련회로 일년에 두 번씩 시작되었던 것이 어느 날인가부터 우리 학생들의 네배의 숫자의 한국 사람들이 모이는 수련회가 되었습니다. 아침 10부터 오후 3 시까지 하는 수련회에 처음 오신 분들도 많이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몇 년 동안같이 성경공부를 하였고 다들 성경을 잘 아는 분들이어서 저는 수련회 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