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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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네이션스 선교회 1 호 목사님 부부

마마킴||조회 5,496
마마 많이 감사해요.
마마의 제자답게 더 씩씩해야 하는데 저는 아직은 너무 멀리 있네요.
그렇지만 저는 믿어요. 마마의 제자답게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할 겁니다.
여러 까지로 너무나 부족하는데 목사 되게 되는 것은 하나님의 계획하신일으로 감사하면서
 또 다른 편으로 더욱 더 많은 책임 감을 느끼면서 받고 있어요.
마마 정말 잛은 시간이지만 하나님이 모든 것을 너무 놀랍게 하신 것 같아요.
처음 예수님을 연접하는것, 신학 공부 하게 되는 것, 몽골에서 교회 시작한것, 이제 목상 안수 받게되는 이 모든 일들이 다 제가 상상하지 못하는데로 너무나 잛은 시간에 이루어지는 것 같네요.
2003년 처음에 교회 가게 되고 8년 후에 목사 되는 것 이것을 보면 하나님이 저희들의 삶에 보여 주는 기적입니다.
마마 저는 늘 감사한 것은 한국에 많은 교회들이 있는데  선교회로 인도 하시고 귀한 권사님들을 만나게 해 주신 것입니다.
신앙의 올바른 길으로 인도 해 주시는 것에 늘 감사합니다. 비록 목사가 되는 것지만 지금도 많은 것을 모르고 연약합니다.
사랑하는 마마의 귀한 가르침음을 통해서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 가는 저희가 되기를 원합니다.
마마 늘 겸손함으로 나가도록 한 사람 한 살을 목자의 마음으로 사랑하도록, 가장 지혜럽고 남편을 세워 주는 아내가 되려고  자녀의 자랑이 되는 엄마가 되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그리고 마마 저는 마마 한테는 말씀 못 드렸어요.
저는 셋째를 가지게 되었어요. 셋째를 가지고 싶은 강절한 마음 때문에 하나님께 기도 들었는데 바로 임신됬어요.
이제 40 살이되는데 조금 창피하기는 해요. ㅎ ㅎ ㅎ
마마 이번 목사 안수받을때는 이렇게 축하해주러 멀리 몽골 까지 목사님이 오시게 되는 것에 너무 감사해요.
사랑의 궁정 교회 성도들과 어른 아이들이도 너무 감사하고 있습니다. 삼위 교회 모든 성도들게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흐들를 뒤에서 늘 기도 해 주시고 권심을 가진 모든 분들께, 모든 후원자들에게 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장로님 한테 저희 안부와 감사의 마음을 더 뜨겁게 전해 주세요.
많이 감사하고 늘 사랑 합니다.
 
몽골에서 마그나 목사& 온 나라 선교사 될 나라 드림^*^
마마 사진을 언니 한테 보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