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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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자녀를 사랑하기 예수님께서 어린 아이에게 대한 어떤 가르침을 주셨는지를 먼저 아는 것이 우리 자녀를 바르게 사랑할 수가 있다. 예수님 당시에는 남자 아이들을 선호 하였고 여자 아이들을 그냥 버려도 죄책감을 느끼지 않을 정도로 아이들을 귀히 여기지 않았다. 그런 고대의 사고방식에서 어떤 종교에서도 아이들을 귀히 여기라는 가르침을 준 종교지도자는 없다.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우리의 믿음이니라 요일5:4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우리기도모임에서는 오늘 일생의 성경 읽을 목표를 정했습니다. 200 독, 150 독, 50 독, 그리고 전에 걸음걷기도 힘들어 하던 김금옥집사님까지도 40 독을 작정하여 우리는 하나님말씀으로 단단히 무장하기 위하여
왜 힘이없이 쓰러지는가? 암8:11-31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쪽에서 동쪽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돌아다녀도 얻지 못하리니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내가 본 지옥과 천국 이 책 제목은 총신대학원 원장을 역임하시고 충현교회목사님 역임 등등 아주 보수적인 신학적인 배경을 가지신 목사님이 쓰신 책 제목입니다. 이런 책 제목의 신비주의자가 쓴 내용의 책과는 전혀 거리가 먼 책입니다. 여지껏 이런 내용의 책을 읽은 것과는 아주 상세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좀 충격적이기도 하고 하나님 앞에 자신을 바로 점검해보고
죽움에 이르는 병 암환자를 비롯하여 수많은 불치병과 희귀병의 환자들을 선교회에 외국인환자들을 통하여 보았습니다. 에이즈 환자도 여러 명 보았습니다. 출국하는데 공항까지 동행하기도 하였고 국적이 다른 에이즈 환자들을 내 차에 태워서 떠나보내기도 했습니다. 그럴 때 그들이 죽음에 이르는 병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회생 불가능한 병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국적을
그 위로의 품 사66:11 너희가 젖을 빠는 것 같이 그 위로하는 품에서 만족하겠고 젖을 넉넉히 빤 것 같이 그 영광의 풍성함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라 교회에서 초청을 하면 주로 금요 철야시간에 약속을 합니다. 교회 측에서는 주일 오후 예배를 선호 하는데 그 시간에는 우리 선교회 예배를 드리는 시간이라 가지 않고 긍요 철야 시간이나 특별히 토요일 오후를 잡
가족과 우리를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기 어린이 성격형성의 가장 커다란 요인은 어릴 때 자란 가정생활의 모든 것이라고 할수 있다. 어린이의 태도와 가치관이 그들의 가정생활에서 형성 된다는 것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동의한다. 사랑은 사랑을 낳는다. 폭력은 폭력을 자극한다. 무관심은 무관심과 무감각을 기른다. 정신병이 생후 몇 년간의 사랑의 결핍으로 인한 비극적
투게더 시리즈- 자녀에게 진정한 행복을 가르쳐라 모든 사람들은 행복하기 위하여 공부도 하고 돈도 벌고 여러 가지 노력을 하지만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전혀 모릅니다. 아니, 행복이라는 것은 아예 이 세상에 존재 하지 않는것 처럼 생각합니다. 어제 오랜만에 대학부 제자가 목사님이 된 두 분과 만났습니다. 25 세와 21 세였던 대학생은 이제 48 세와 44
투게더 시리즈 - 비오는 날 생각나는 모정 비가 오는 날에도 우리 아기가 나가자고 하면 등에 업고 한손에는 우산을 쓰고 걸으면 참 힘이 듭니다. 애기가 비가 맞을까봐 우산을 큰 것을 쓰니까 한손으로 애기를 뒤로 붙잡고 한손에는 큰 우산을 쓰고 밖을 어정거리다 보면 어떤 때는 등이 구부정하게 걸어야 하고 들어가려고 하면 애기는 들어가지 말라고 울어서 비 오는
투게더 시리즈 - 로얄 훼밀리 우리는 왕 의 왕의 가족이라는 것을 늘 알고 사는 것은 이렇게 광풍이 심한 인생에서 우리의 특권을 알 수 있는 축복입니다. 몇 가정의 이야기와 자녀를 나누고자 합니다. 한솔이가 엄마 아빠를 따라서 다섯 살 때부터 홀리네이션스에 오기 시작하여 지금은 중학교 1 학년이 되었습니다. 결코 짧지 않은 세월인데 한솔이는 어릴 때부터 다
우리 좀 불편하게 삽시다 “우리 좀 불편하게 삽시다” 이 문구는 전주 안디옥교회 마당에 써 붙인 문구입니다. 요즈음처럼 모든 것이 편리위주로 찾는 현대인에게 전혀 어울리지 않는 권면 같습니다. 그러나 만 명이 넘는 그 교회 교인들은 여름에는 깡통교회라 덥고 겨울에는 추운 그곳을 잘 참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소속되어 있는 것을 주일학교부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사랑할 대상의 마음을 읽기-사랑과 경청 우리는 지난주에 사랑의 첫 단계가 하나님 앞에 어떤 존재라는 것을 아는 것이라는 것을 말씀을 통해 나 자신을 존귀한 자라는 것을 알고 나를 사랑하고 사랑받는 다는 존재라는 것을 느끼고 아는 것이라는 것을 살펴보았다. 이제는 다음 단계로 넘어가서 이웃 사랑을 하는데 첫 번째 사랑의 조건이 “경청”이라는 부분을 묵상해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