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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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토요 성경공부에는 성경본문을 읽고 나 자신의 모습을 단지 말씀에 비추어 보곤 합니다. 처음 참석한 분들도 모두 “죄”에 대한 애통한 마음으로 회개하는것을 바라봅니다. 마3:2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였으니 마3:8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우리의 모습을 촬영한것입니다. 인간의 상태 롬3:9 그러면 어떠하냐 우리는 나으냐 결코 아니
한시 반 카페 오늘 금요일 밤 철야예배시에 구리에 있는 구리 바울교회와 구리 제일교회 두 교회가 연합해서 함께 집회를 하는데 가게 되었습니다. 대학부의 두 제자 목사님이 각각 부교역자로 있다가 담임 목사로 한 동네에서 시무하게 되었습니다. 일부러 그렇게 계획한것이 아니고 한명은 의정부에서 한명은 전주에서 했는데 그렇게 만나게 된것입니다. 선배는 형으로써 후
가장 지출이 많은 달에 우리 선교회에서 평균적으로 가장 지출이 많은 달은 2 월과 8 월입니다. 그때는 신학생들의 등록금과 기숙사 비를 일체 지불해야 합니다. 물론 열방에 교회를 건축할 때는 한꺼번에 더 많은 돈이 지불되지만 평균적으로 매달 쉼터 운영비와 식비 병원비등 지불하는 것 외에 정기적으로 등록금이 지불되기 때문에 많은 돈이 필요합니다. 보통 선교회
권사님. 요즘 날씨가 정말 좋지 않죠? 그렇지 않아도 주연이네 소식을 들으며 주연이네 메일을 보내야지 생각하고 있었고 이민희 선생님 이야기를 들으며 많은 도전을 받고 있어요. 하나님께서 권사님을 만나게 하시고 또 그 삶을 통하여 저희에게 향하신 뜻이 분명히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그간 저희에게도 작은 간증이 있어요. 권사님께서 항상 강조
자족과 감사 그리고 기쁨과 평안 몇년전에 말레이시아에서 살 때 한번은 인도네시아 밀림에서 사람들이 나무를 많이 잘라서 파는 일을 하다가 나무에 불이 붙어서 그 재가 말레이시아 전역을 뒤덮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 연기는 몇 개월 동안 계속해서 말레이시아 전역을 뒤덮었습니다. 그 기간동안 사람들은 반드시 외출을 할때는 마스크를 쓰고 다녀야 했고 전혀 해를 볼수
주님이 마련하신 귀한 만남 중곡동 우리들의 교회 담임목사님이신 김기제 목사님을 처음 만난 것은 9 년전 목사님이 방배동에 있는 방주교회에서 부목사님으로 시무하시던 때였습니다. 목사님은 당시 철야예배때 유명강사들을 찾아 초청하는 것이 맡으신 일중에 하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전혀 이름도 들어보지도 못한 이름 없는 사람의 책 한권을 읽고 저를 초청했습니다. 그
시편 119 편 기자의 고백 성경 한 장이 176 절이나 되는 가장 긴 시편 119 편 기자의 기도와 고백을 간추려 보았습니다. 내용 전체는 시편 119 편에 있으니까 읽어보시면 되겠습니다. 기자에게 있어서 참된 복의 정의: 하나님의 법을 전심으로 구하고 지켜 행하는 자입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오직 주의 법을 지키는자가 복이 있는 자입니다. 기자에게 하나님
사랑의 창조성 사랑은 세상에서 가장 청조하는 힘이다. 사랑의 결과는 너무나 많고 다양하기 때문에 그 능력을 다 표현할 수가 없다. 1. 첫째, 사랑은 사랑을 낳는다. 사랑이 사랑을 낳을 때 마치 물이 바다를 덮듯이 세상 속에서 퍼져 나갈 수 있다. 사랑은 사랑의 유일한 원천이다. 사랑은 의지나 이성이나 이해나 또는 인간의 어떤 이론에서 나오는것이 아니다.
당신의 그 겸손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온누리 교회 하용조목사님이 천국으로 가시고 나니까 이 찬송 구절이 생각납니다. 약 이십년전에 홍콩에서 살 때 다달이 빛과 소금 책을 받아 보았습니다. 그 책을 읽으면서 보통 목사님들이 창간을 한 책에는 책 앞쪽에 사진과 함께 목사님의 글이 제일 앞쪽으로 자리를 차지하는데 하목사님의 글은 책의 거의 뒷면에 있었습니다.
욥의 변회된 기도 욥기를 참으로 궁금한 마음으로 읽고 또 읽어보았습니다. 그는 참으로 의인이었고 의인이 까닭 없이 고난을 당한 것인가? 라는 궁금증이 풀리지 않았습니다. 어떤 분은 욥은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여전했다고 하면서 다음의 성경구절을 인용했습니다. 욥1:21 이르되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무엇이든지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라 요15:4-7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사람이 내
2011년 7월 1일 방송 2011년 7월 8일 방송 2011년 7월 15일 방송 2011년 7월 22일 방송 2011년 7월 29일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