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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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지은 결과 우리는 성경을 읽으면서 대충 읽거나 깊히 묵상하지 않기 때문에 거록하신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죄를 씻을수 있는 길을 열어놓은것이 얼마나 축복인지를 잘 모릅니다. 그리고 죄에 대하여 감각없는자 같이 행동하기에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이 아니고 세상 사람들이 사는 풍습을 쫓아 갑니가. 그러나 성경은 죄의 결과로 하나님이 주시는 기업 즉
우리 주님을 너도 나도 전합시다 롬2:24 기록된 바와 같이 하나님의 이름이 너희 때문에 이방인 중에서 모독을 받는도다 한국에 한동안 부흥의 불길이 붙었을 때 수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러 가면 타종교에서 예수를 믿고 싶다고 오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요즈음은 복음을 전하러 가보면 교회 다니다가 중단한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 것이 한국의 현실입니다. 그리고
지혜롭고 충성된 청지기로 뽑히려면 마24:45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마24:46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마24:4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 우리 선교회에서 공부를 시키고 파송한 나라
여러 교회 방문기 “사랑스런 교회”는 이름부터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사랑스런 교회” 라는 이름은 처음 들어본 이름이었습니다. 시흥에 있는 이교회를 새벽 예배에 가게 되었는데 그곳에는 새벽 4 시 40 붙부터 교회 문안으로 들어가는 종종 걸음들이 이미 어둠을 깨고 있었습니다. 이미 그 시간에 그 근처는 어둠의 새벽이 아니고 대낮과 같은 빛이 비추는것 같았
전도와 주님 제자 삼기(3) 우리는 특별한 시간에 전도를 나가기도 하지만 우리 삶 전체가 전도와 주님의 제자를 키우는 현장입니다. 그러기에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길에서 스치는 사람이나 쇼핑을 할때나 아니면 주거 지역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은 그리스도를 보여 주어야 할 대상자들입니다. 예를 들어 우리는 딸 가족과 위 아래층 아파트에서 살고 있으면 사위나 그 가족
전도와 주님 제자 삼기(2) 한 생명이 세상에 태어나서 장성한 분량의 성인이 되기까지는 하루아침에 되지 않는 것 같이 영적으로 태어나서 주님의 군사가 되기까지도 결코 하루아침에 되지 않습니다. 사람들의 간증문을 읽어보면 “반짝 쇼”의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대부분은 성경의 말씀대로 수없이 실수와 넘어짐의 반복을 하지만 끝까지 인내하며 사랑하는 하나님의 사랑으
많은 세계의 교회 모습은 마치 계시록에 있는 라오디게야 교회의 모습과 같습니다 계3:17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사람들은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하며 빛으로 나오기를 싫어하며 빛을 미워합니다. 요3:19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전도와 주님의 제자삼기: 주님의 증인이 되어달라고 주님은 우리에게 간곡히 부탁하셨습니다. 이 일은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입니다. 선교를 25 년동안 현장에서 한것을 도움이 되기 위해 간추려 보았습니다. 첫째: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진자 고전2:16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사도 바울은 전도자의 자
무슬림나라 터키에 세워진 교회 정확한 날자는 기억이 나지 않는데 1991 년이었던것 같습니다. 그때 영국을 거쳐 터키와 이스라엘에 선교여행을 갔습니다. 홍콩에서 출발하여 세 나라를 경우하는 비용은 저 개인비용 외에 같은 일행을 위해 준비하느라 많은 돈이 필요했습니다. 힘들게 경비를 마련해서 터키에 갔을 때 김원호선교사님이 전도한 열매는 참으로 헌신적인 열매
주님을 만난자는 즉시 주님자랑 세상 적으로 유명한 사람이나 높은 사람을 만나면 가문의 영광이요 그 사람과의 만남을 두고 두고 자랑합니다. 그것은 누가 시킨 것도 아니고 권면한 것도 아닌데 일생의 자랑거리가 됩니다. 만약 미국 대통령이 한국에 와서 길에서 환영을 하다가 대통령이 차에서 내려 약수를 했던지 하면 그 손이 영광스러워 다시 손을 보게 됩니다. 주님
구원 받는 자가 적으니이까 눅13:23 어떤 사람이 여짜오되 주여 구원을 받는 자가 적으니이까 그들에게 이르시되 눅13:24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눅13:25 집 주인이 일어나 문을 한 번 닫은 후에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여 열어 주소서 하면 그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너
진정한 회복과 부흥을 묵상합니다 현대판의 부흥은 몇 명이 모이고 어떤 건물이 있느냐는 것에 인간적인 점수를 매기지만 성경에 나오는 부흥은 “회개” 로부터 시작이 되는 것을 바라봅니다. 회개한 심령 즉 “회심”은 “회복”를 가져 옵니다. 깨어진 관계의 “회복”, 절망의 “회복” 두려움의 “회복” 이 모든 것이 진정한 “회심”이라는 것을 우리는 깊이 듣고 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