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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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응답하리라 시91:15 그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그에게 응답하리라 그들이 환난 당할 때에 내가 그와 함께 하여 그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하나님께서는 거짓도 없으시고 변개하시지도 아니하시며 입에서 나온 말씀이 헛되이 돌아오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인생의 삶속에서 그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반드시 날마다 체험할 수 있기를 권면합니다. 사람들은 기도하면서도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창17:1]아브람의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창35:11]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니라 생육하며 번성하라 국민과 많은 국민 이 네게서 나고 왕들이 네 허리에서 나오리라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소개하실 때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수원 온누리교회 요즈음 많은 교회를 가면서 이미 주님을 믿고 있는 분들에게는 우리와 같이 이 나라를 살리는 전도자를 발굴하는데 포인트를 두고 있습니다. 마당 뜰만 밟는 분들에게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어떤 것인가를 전합니다. 수원 온누리교회에 무릎선교회는 선교를 위해 기도를 하는 모임입니다. 그래서 세계를 품고 하용조목사님께서 선교에 목숨을 건다는 그 뜻을
능력 전도 고전2:4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고전2:5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전도할 때 하나님의 능력이 하시는것을 보기 때문에 우리는 기쁨으로 단을 거두는 것을 바라봅니다. 우리는 전도할 때 주로 설
사랑하는 우리 마마^*^ 마마 안녕히 지내시고 계시죠? 명절이라서 여러 일로 인하여 많이 바쁘시죠? 우리 마마는 명절을 의미 있고 예수님 안에서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고 계시죠? 마마 장로님과 가족 분들께 저희의 안부를 전해 주세요. 마마 저희는 어떻게 시간을 흘러 각고 있는지 몰고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그래서 연락 못드리고 있어요. 최송해요. 저
사랑하는 권사님: 오랜만에 안부를 드립니다. 어느덧 추석명절이 다가왔네요 먼저 권사님과 조 장로님과 그리고 권사님의 온 가정에 즐겁고 행복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라며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이번주도 외지에 갔다가 어제 오전에 돌아왔습니다. 거기는 유일하게 3자교회가 없고 가정교회만 있는 곳인데 30명 사람들이 가정집에서 공부를
샬롬~~ 오랜만에 메일 보내네요. 행복동을 통해서 권사님 요즘 얼마나 바쁘게 보내고 계신지 알고 있어요... 암만 생각해도 권사님 인생은 한편의 드라마예요. 항상 봐도 씩씩하고 에너지 넘치고 활기찬 모습이 눈앞에 선하네요. 권사님도 사람인데 가끔식 속상하고 기분 상한 일 있으면 어떻게 처리하는지 궁금해요. 저는 아직도 성화가 너무 많이 덜 돼서 기분 거스르
우리집 명절 - 나는 행복한 주방장 이번 추석은 연휴가 월, 화요일이지만 우리 가족은 토요일부터 함께 모였습니다. 그리고 화요일 밤에 돌아가서 삼박 사일을 열명이 같이 지냈습니다. 이번 명절에는 우리 딸의 생일도 같이 축하하였습니다. 딸이 정말 오랜만에 한국에서 같이 생일을 보내서 같이 축하하는데 딸은 엄마 아빠 따로 따로 선물을 준비하고 카드를 써서 주는
명절에 예수님은 어디에 가셨나 요5:1-5 그 후에 유대인의 명절이 되어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 요5:2 예루살렘에 있는 양문 곁에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못이 있는데 거기 행각 다섯이 있고 요5:3 그 안에 많은 병자, 맹인, 다리 저는 사람, 혈기 마른 사람들이 누워 (물의 움직임을 기다리니 요5:4 이는 천사가 가끔 못에 내려와 물을 움
권사님, 안녕 하세요? 어떻게 지내시지요? 저희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카잔은 비가 오고 추춰져서 가을 날씨가 확실히 왔습니다. 여름 방학이 끝나서 학생들이 돌아왔고 교회에 나오는 사람들이 많이졌습니다. 보내주신 후원을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달에 자매 3명이 세례를 받았습니다. 세례식 때 찍은 사진을 보내 드립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세례를
예수 믿는 맛 어제 집회중에서 저가 하나님의 말씀을 마쳤을때 김연희목사님이 축도하시기 위하여 강대상에 올라가셔서 하시는 말슴이 “여러분 예수 믿는 맛을 알고 예수 믿읍시다.” 이렇게 선포를 하셨습니다. 오늘 아침 “에수 믿는 맛”을 저에게 물어본다면 어떻다고 말을 할 것인가를 묵상해 보았습니다. 성경말씀에서 그 맛을 표현하면 이사야 66 장 11 절이라고
바보 목사와 사랑이 넘치는 교회 이 제목은 신생중앙교회 김연희목사님의 저서 제목입니다. 제목처럼 그대로 교회에서 풍기는 냄새는 소박하고 검소하고 겸손하신 분이라는 것을 보았습니다. 수 천명이 모이는 그 교회에 목사님이 작은 방에서 개척을 해서 34 년동안 한 교회에서 마감을 할수 있다는것은 참 보기 드문 이야기입니다. 어제 밤에 저가 말씀을 마치자 목사님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