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마마^*^
마마 안녕히 지내시고 계시죠?
명절이라서 여러 일로 인하여 많이 바쁘시죠?
우리 마마는 명절을 의미 있고 예수님 안에서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고 계시죠?
마마 장로님과 가족 분들께 저희의 안부를 전해 주세요.
마마 저희는 어떻게 시간을 흘러 각고 있는지 몰고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그래서 연락 못드리고 있어요. 최송해요.
저는 그 전에 (예수님을 믿기 전에) 시간이 왜 이렇게 천천히 가냐 해서 삶의 목적이 없이
많은 아까운 시간들을 의미 없이 보냈었던 것을 기억하면서 회개하게 되네요.
지금은 하루하루가 왜 이렇게 빨리 가는지 모르고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여름을 맞이하고 가을을 시작하면서 어떠한 시간들을 보내는지 다시 뒤 돌아 보면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어요.
지난여름에는 사랑의 궁전 교회와 저희 삶의 하나님의 하신 아주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날로 사랑의 궁전 교회가 부흥 하고 저희 삶도 하나님의 안에서 더욱 더 하나가 되가고 남편 과 저희는
같은 사역을 하면서 더욱 서로 인정 해 주고 사랑하면서 예수님 안에서 많은 평화오 기쁨을 누리고 있어요.
사랑의 궁전 교회 어린 아이들이 충성스러운 모습으로 예수님을 더욱 더 알고자 하고 그들이 더욱 더 예수님을 닮아 가고 싶은 모습들이 너무 예뻐요. 어린 아이들의 이런 모습이 청년들에게 큰 도전을 주고 그들도 많이 변하고 있어요.
사랑의 궁전 교회의 어린 아이들을 통해서 전도를 받으면서 교회 나오기 된 어떤 자매가 예수님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고 예수님을 많이 사랑하게 되고 지금은 열정적으로 교회를 섬기고 성도들에게 아주 좋은 모습을 보여 주고 있어요.
그리고 신학생이 두 명이 9워1일 부터 신학교 다니게 되었어요. 학비를 교회에서 해 주고 마그나이 목사님과 저희는 첫날에 두명을 데려다 주면서 개강 예배를 함께 드렸어요.
마마 그 때 저는 너무 감격스럽고 하나님께 감사했어요. 그때 마마랑 같이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 숙명여대 가는 그 날이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 때 감사하면서 감격스러워서 눈물을 흐리고 가던 날이 어제 같은데 이제 저는 신학생을 데리고 간 것을 보면서 하나님께 감사할 수 밖에 없었어요. 마마도 이편지를 읽으면서 숙명여대에 데려다 주신 그 날을 기역하면 저희 그 날에 모습을 기억 하실거요.
그 날이 지난 9월1일에 저는 직접 마마가 느꼈던 것을 제험 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두명을 신학교에 보내면 두 명이 일도 못하는데 재정적으로 두 명이 어려워해서 하나님을 알아 가는데 방해를 받지 않도록 생활 비를 주기로 했어요. 이것도 저희는 감정적으로 결정하지 않았어요. 저는 어떤 날에 기도 하다가 하나님께 두 사람을 집중적으로 하나님을 알아 가는데 우리가 재장적으로 도와야할 같은 생각을 하나님께서 주시고 마그나이 목사님께 말을 했어요. 그런데 마그나이 목사님이 이미 그 기도하면서 그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두 명에게 얼마 안 되지만 생활비 주기로 했어요.
저는 이 과정에서 가장 감사한 거은 마그나이 목사님과 동일한 생각을 하나님께서 도 다시 받게 된 것이 있었어요.
저희들을 요즘 성령이 하시는 것을 많이 제험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 두 사람 사이에 싸울 일이 없어요. 사람들이 남편과 같이 사역하면 어렵지 않으냐고 많이 몯기는 해요. 저희는 하나님일을 하면서 더욱 하나가 되어 가는 것을 깊이 알게 되고 있어요.
마마가 말씀 하신대로 서로 이해 해주고, 인정해주고 사랑해 주는 것이 가장 유일한 밥법이 있었던 것을 저는 이제 확실하게 깨닫게 되네요. ㅎ ㅎ ㅎ 마마 감사해요. 마마를 통해서 하나님이 저희들을 하나님의 원하신 모습으로 차츰 차츰 가고 있어요.
저는 이제 이 모습이 한 손간의 모습이 아니라 저 삶의 익숙된 습관이 되도록 관리 하고 있어요. 요즘 사랑의 궁전 교회에 항상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많이 오고 있어요. 그 분들을 보면서 그들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안아 주야 할 필요성을 많이 느끼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3주전에 5년 전 부터 일어 써지 못하게 되는 자매가 길 걸에서 하는 전도하는 아이들을에게서 전도지를 받게 되어서 사랑의 궁전 교회에 오게 되었고 그 때 부터 남편이랑 열심히 교회 오고 있어요. 그는 예배 후에 저희에게 하는 말이 여기 오면 저는 기쁨을 얻게 되요.
내가 말 할 수 없는 기쁨이 자기를 찾아 온다고 했었어요.
이렇게 사랑의 궁전 교회에 찾아 오는 사람들이 아프고 , 가난하고, 알콜중독,등 여러 문제 있는 사람들이 많이 오고 있어요.
그리고 주일 학교 아이들이 열심히 하는데 방해 하고 있는 것들도 있어요. 어떤 아이들이 부모님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당하고 있어요.
어떤 아이의 아버지가 교회 가지 말라고 하면서 아이들을 때리기도 하고 그 집 엄마가 자기 아이들이 교회 다니고 나서 많이 변하고 있다는 것을 자기도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데 남편의 협박으로 이제 못 온지 두주 되었어요. 그들이 집에서 열심히 기도 하고 성경을 읽었는데 그 아빠가 성경 책을 난로에 불에 태워 버렸다고 해서 그 고마가 많이 힘들어하고 잇어요.이런 식으로 저희는 방해를 많이 받고 있지만 그 만큼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 것을 믿고 기도 하고 있어요.
11월에 첫 세례식이 있어요. 셰례 공부를 시작했어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셰례를 베풀도록 기도 부탁해요.
달 달 마다 보내 주시 선교후원과 이민회 선생님의 보내주신 후원비를 잘 받았어요. 그리고 선교 후원으로 사랑의 궁정 교회는 가난사람들을 돕는데 쓰고 있어요.
주일 학교 아이들이 9월 1일에 개간이라서 재정적으로 힘든 가정 아이들에게 가방 심발 등을 싸 주고 지금 어떤 고마의 집을 수리 하고 있는 중이에요.
선교비를 귀하게 잘 쓰도록 기도하면서 하고 있어요.
마마 저는 박전화 전도사님 한테 주일 학교 아이들과 함께 기도원에 가서 기도 하는 사진을 보냈어요. 사랄의 궁전 교회 아이들이 성경 읽거나, 기도 하고 전도 하는데 관심이 아주 많이아요.
그래서 기도원에서 일은 아침 산기도 경험도 해 봐았어요.
마마 이 사진들을 박전화 전도사님 한테 이미 보냈어요.
마마 많이 사랑하고 감사해요. 뒤에서 기도 많이 해 주신 모든 분들께 저희들의 안부를 전해 주세요. 그리고 많이 감사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저는 시간이 많이 없다 보니 자주 연락 두맂 못하고 있는 것에서 최송해요. 많은 기도의 힘으로 사랑의 궁전 교회가 부흥 하고 있는데 그 것을 전해 주고
힘도 얻을텐데 많이 최송하고 앞으로는 바쁠지라도 연락을 자주 드릴께요.
늘 사랑하고 감사해요~~~~
몽골에서 마그나이 목사와 온나라 선교사 될 나라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