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창17:1]아브람의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창35:11]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니라 생육하며 번성하라 국민과 많은 국민이 네게서 나고 왕들이 네 허리에서 나오리라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소개하실 때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이렇게 아브라함과 야곱에게 각각 말씀하셨습니다. 모세에게는 “자신을 소개하실 때 스스로 있는 자라고 소개하셨습니다.
[출3:14]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우리는 입으로 찬양을 할 때는 “전능하신 하나님 찬양” 이렇게 말하지만 사실 하나님이 전능하시고 스스로 영원이 영존하신다는 사실을 전혀 모른다는 사실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갖기를 소원한다면 먼저 하나님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입으로만 전능하신 하나님이라는 고백하기 전에 우리의 문제가 보이지 않고 전능하신 하나님 이 내 안에 계시고 동행하는 것을 깨닫고 느낀다면 우리는 놀라운 구원의 자유를 누릴것입니다.
지난달에 800 만원에 해당하는 두유기계를 북한사역을 하는 목사님께 보냈는데 목사님은 날마다 굶어 죽어가는 그들에게 두유기계외에 두유를 만드는 원자제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원자제는 170 만원이 필요했는데 하나님은 전능하시기에 그것을 공급하시는 것이 또 놀라웠습니다. 지난 토요일 새벽 성경공부를 마치고 기도하는 시간에 중보기도를 하는데 갑자기 과테말라에 이유경권사님이 생긋 웃으며 나타났습니다. 늘 중보기도하지만 그날은 선명하게 얼굴이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어쩐 일일까 궁금하게 생각을 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잠시후에 이유경권사님이 과테말라에서 와가지고 지금 우리집 일산쪽으로 차를 타고 오고 있다는것입니다. 저는 깜짝 놀라며 잠시 전에 기도할 때 웃는 얼굴을 보았는데 이렇게 나타났다고 하면서 저가 집에 없는 경우도 많은데 어떻게 이렇게 맞추어서 올수 있느냐고 했습니다. 4 월에 한국에 들렸고 다섯 달 만에 한국에 나왔는데 그렇게 전능하신 하나님이 역사하는 것을 봅니다.
같이 기도시간도 가지고 대화를 나누는 중에 우리 선교회에 사용을 하던지 저가 북한을 돕던지 하라고 US$1000 를 주는 것이었습니다. 저가 북한이 어려우니 그곳을 돕자고 하고 한목사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두유원자재를 놓고 기도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 말씀을 듣고 이유경권사님의 헌금과 홀리네이션스의 헌금을 합쳐서 즉시 200 만원을 보내드릴수가 있었습니다.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이라”는 말씀그대로 하나님은 언제나처럼 즉시 필요를 채우셨습니다. 24 일 다시 그곳에 들어갈 예정인데 그 손에 잔뜩 선물을 가지고 갈수가 있어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토요일에 놀라운 만남 중에 손정호 청년을 하나님이 인도하신 것입니다. 정호 청년은 추석기간중에 홈플러스에서 잠시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그곳에 점장님이 제 책 “나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를 읽고 계시더라는 것입니다. 그 점장님은 예수를 믿지 않는 분이데 너무 재미있다고 하여서 그 책을 빌려달라고 해서 읽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금요일에 시간을 내서 우리 홈페이지를 찾아서 쉼터가 있는 장소를 알아내고는 헌옷을 왜국인 들하고 나누려고 찾아갔습니다. 그곳에서 박정화전도사님을 만나서 옷을 전하고는 자신도 교회를 다니지만 그러한 신앙을 배우고 싶다고 하니 박점도사님이 토요 성경공부에 오면 좋을 것이라고 하며 전화번호를 주었습니다. 알고보니 우리 아파트는 3 단지 이고 정호 청년의 아파트는 2 단지라 바로 옆단지에 살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만남으로 토요 성경공부에 같이 참석을 했고 오늘 아침에는 송학식품에 저가 예배를 인도하러 가는데 함께 가서 기타를 치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특송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전능하심으로 귀한 만남을 허락하시는것을 보면 얼마나 놀라운지 모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이곳저곳의 필요와 소원을 모두 아시고 만남을 주선하시고 우리 안에서 행하시는 것을 바라보게 됩니다. 이 모든 일이 성령의 음성과 인도하심을 따라 갈 때 가능한것을 바라봅니다.
송학식품의 예배는 너무나 축제의 분위기에서 예배를 드립니다. 박찬국집사님과 정은실집사님의 찬양인도에 직원들 거의 다는 기쁘게 찬양을 하며 주님의 임재를 느낍니다. 그 다음에 성령께서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영혼을 두드리시며 찾아가시고 주님을 알려주십니다. 더 이상 졸거나 뒷짐 지고 구경하는 사람들은 없습니다. 오늘 더 기뻤던 것은 지호어머니가 송학식품예배에도 가 보고 싶다고 함께 동행을 했습니다. 점점 더 환해지는 그 모습이 주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하게 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