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목사와 사랑이 넘치는 교회
이 제목은 신생중앙교회 김연희목사님의 저서 제목입니다. 제목처럼 그대로 교회에서 풍기는 냄새는 소박하고 검소하고 겸손하신 분이라는 것을 보았습니다. 수 천명이 모이는 그 교회에 목사님이 작은 방에서 개척을 해서 34 년동안 한 교회에서 마감을 할수 있다는것은 참 보기 드문 이야기입니다.
어제 밤에 저가 말씀을 마치자 목사님께서 축도를 하시러 나왔는데 목사님의 첫 마디에 저는 순간 깜짝 놀라고 눈물이 날 번했습니다.
“여러분, 우리 당장 내일 새벽기도회에 설교는 많이 들었으니까 하나님 말씀을 직접 듣는 성경을 10 장씩 읽읍시다. 전에 우리가 하다가 중단했는데 오늘 권사님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즉각 순종합시다.” 라고 선포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일행은 참 좋은 새벽기도회가 될 것을 믿었습니다. 늘 해석이 따라붙는 설교를 들으니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시는 성경을 읽고 기도를 시작하면 한국 교회가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김연희 목사님은 몇 년째 그런 규모의 교회의 목사님이 받는 사례비 치고는 아주 소액을 받으시면서 장로님들이 인상시켜 준다고 하셔서 절대 사양하고 못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런 분도 계시다는 것이 얼마나 우리에게 기쁨이 되는지 모릅니다. 다른 한국인 평균수입과 비교해도 적은 액수의 사례비입니다. 그런 겸손함이 있으시니 한 교회를 끝까지 하실 수 있었으리라 믿습니다.
어제부터 삼일동안 진행하는 집회에는 성령님께서 제 간증은 하나님이 어떻게 응답하실 수 있나를 주는 동기부여 일뿐이고 친밀한 관계를 하나님과 가질 때 그렇게 응답받을 수 있는 것을 전하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사람들이 단순이 간증을 들으면 어떻게 하면 그런 역사가 일어나는지를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어떻게 하면 되는지를 성경에 근거한것을 전하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전혀 다른 교회에 처음 만나는 분들에게 같은 내용이 아니고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역사하심을 보기 위하여 늘 기도 가운데 묻습니다. 그럴때 마다 성령님께서는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신 곤 했습니다.
좋은 교회 예비된 심령이 있는 곳에 갔다 오면 그렇게 기쁠수가 없습니다. 그곳은 이 집회를 위하여 특별 새벽기도를 두주나 하고 준비하고 있었으며 평소에 그렇게 목사님께서 사랑으로 먹이시니 성도들도 아주 순수하고 한분도 조는 분이 없었습니다.
한국교회여 깨어나라, 하나님께로 돌아가라, 하나님의 영광을 회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