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2편의 칼럼
주예수 보다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님을 더 알기 원해서 두주 전에 찾아왔던 정호청년은 오늘 남편과 같이 아침에 출근하는 것을 바라보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양복을 싹 빼입고 말쑥하고 착한 모습을 한 청년이 직업을 찾아 온 것이 아니고 주님을 찾아 왔기에 그에게는 직업도 주어진 것을 바라봅니다. 솔로몬 왕의 기도 제목이 하나님 마음에 합할 때 구하지 않
예배 진실한 복음이 선포되며 주님을 진실로 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들과 예배를 드리면 얼마나 감격이 넘치는지 모릅니다. 오늘은 향유의 집에서 한달에 한번 같이 드리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세상적으로 보면 몸에 장애를 입고 있어도 가장 주님안에서 자유함을 누리며 그 구원의 기쁨의 우물들에게 물을 마시는 사람들이 바로 그곳에 있습니다. 그곳에는 주님의 임재를 불수
18 개월 된 우리 애기의 기도 우리 애기는 오늘 정확하게 18 개월 되었습니다. 우리 애기는 얼마나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이는 기도를 했는지 엄마 아빠가 출근하면 집에서 애밀리하고 같이 있으면서 창문으로 엄마가 언제 오나 기다리고 때로는 출장도 가는것이 싫어서 한국에 여러식구가 사는것을 원했는데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인도하셨습니다. 우리 애기는 그렇게 한국으
기도는 무엇을 받아내는것이 아니다 사람들이 기도의 응답을 거의 받지 못하는 이유는 기도란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위한 대화이지 무엇을 설득시켜서 받아내는 것으로 착각하기에 언제나 기도가 오리무중이고 현실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볼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저는 기도를 넘치게 응답받으면서 왜 응답이 되지 않는 것인가를 돕기 위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죄는 얼마나 심각한 결과를 가져오는가? 왕하24:1 여호야김 시대에 바벨론의 왕 느부갓네살이 올라오매 여호야김이 삼 년간 섬기다가 돌아서 그를 배반하였더니 왕하24:2 여호와께서 그의 종 선지자들을 통하여 하신 말씀과 같이 갈대아의 부대와 아람의 부대와 모압의 부대와 암몬 자손의 부대를 여호야김에게로 보내 유다를 쳐 멸하려 하시니 왕하24:3 이 일이 유다
초가을에 인사를 드립니다. 요즘에 제가 기도를 많이 깊이 하게 되는 계기가 있었습니다. 방언을 하면서도 깊이 기도를 못했었는데, 성령님에 관한 새로운 깨달음과, 방언기도를 지속적으로 하여서 마음의 모든 불순물을 털어내고 성령으로 옷입어야 한다는 강권하시는 말씀에 의지하여 요즘 지속적으로 무릎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주되심에 대한 큰 은혜를 경험하면
내가 주를 의지하며 적진으로 달리며 삼하22:30 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진으로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성벽을 뛰어넘나이다 이제 금년도 어느새 9 월이 지나고 10 월을 곧 바라봅니다. 금년의 하루 하루를 돌아보게 되고 또 이제는 인생의 믿음의 여정을 돌아보게 되며 오늘 아침에는 “믿음”이라는 말씀이 함께 나눌 말씀으로 다가왔습니다. 주님을 믿음으로 하
감사를 드리니 선물을 주셨어요 우리는 기도를 드릴 때 감사나 회개를 아주 건성으로 하게 됩니다. 그냥 하는 말로 “하나님 아버지 0000을 감사합니다.” 이정도로 감사를 다 마친 것으로 생각하는데 성경에 보면 하나님은 얼마나 감사를 기뻐하시는지 감사를 할때 하나님의 궁정에 들어가는 열쇠를 주십니다. 시100:4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진퇴양냔의 감사 오늘 아침 송학식품 예배에서 듣도 보도 못한 진퇴양난의 감사를 전하니 그곳에 참석했던 국회위원이라는분이 “오늘 진퇴양난의 감사라는 특별한 좋은 말씀을 들었습니다.” 라고 앞에 나가서 인사할 때 하는 말이었습니다. 이 특별한 감사에 대해서 요즈음 며칠 동안 많이 묵상을 했습니다. 우리 인생에 “진퇴양난”이야말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가장 좋
지금까지 지내온것 주의 크신 은혜라 세계에서 가장 큰 은행 중에 하나인 미국은행(Bank of America) 미 문을 닫는 다는 뉴스를 보니 지난 세월들 주님이 하신 것들이 주마등처럼 떠올라서 살아계신 주님을 찬양하고 전하고 싶습니다. 저희 남편은 이 은행에서 1976 년부터 2003 년까지 근무를 했습니다. 1976 년에 이 은행이 한국에 지점을 연 이
책의 무전 여행 오늘 우리 기도모임에는 멀리 진주에서 한 남자집사님이 베트남 두명을 데리고 와서 참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집사님은 두 번 며칠 전부터 제게 전화를 했습니다. 두명 중에 한명 자매가 신장이 나쁘기에 치료를 부탁하는 전화였습니다. 서로 전화를 한 후 어제 먼 곳에서 운전을 하고 우리 쉼터까지 오셨고 하룻밤을 잔뒤에 우리 기도회에서 함께 기도하고
내가 만난 메시야를 보라 “나는 전도 하는 은사가 없어” 이렇게 말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직접 복음을 전하지 않습니다. 과연 주님을 만나면 그럴 수가 있을까? 라는 의문을 품습니다. 저는 외국인들이 병자가 생겼을 때 자신의 친구들에게 우리 연락처를 가르쳐 주는 것을 비교해서 우리 학생들에게 전도에 관한 비유를 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도 아픈 사람들만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