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를 드리니 선물을 주셨어요
우리는 기도를 드릴 때 감사나 회개를 아주 건성으로 하게 됩니다. 그냥 하는 말로 “하나님 아버지 0000을 감사합니다.” 이정도로 감사를 다 마친 것으로 생각하는데 성경에 보면 하나님은 얼마나 감사를 기뻐하시는지 감사를 할때 하나님의 궁정에 들어가는 열쇠를 주십니다.
시100:4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보통 우리가 받는 것은 당연하게 여기기 때문에 감사가 그저 형식적으로 나오고 더군다나 상황이 좋지 않을 때 범사에 감사하라는 주님의 목소리를 거의 들리지 않습니다. 저가 경험한 바로는 성령이 우리 심령을 두드려 주지 않는 한 진정한 마음속 깊이 나오는 감사는 나오지 않는 것을 보았습니다. 분명히 감사하고 좋아야 할 상황에도 감사는 설명해 주어도 나오지 않는 것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불행하게 됩니다.. 저가 병원에 입원해 있을 때 바로 옆에 있던 분은 남편이 사장님이고 아들도 세명 다 효자였습니다. 남편은 당시에 60 세가 넘었는데도 열심히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 부인의 불만은 남편이 자신과 좀 시간을 보내주지 않고 사업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분은 낮에 남편에게 병원에서 전화를 걸어서 매일 먹고 싶은 메뉴를 요청했습니다. 오늘은 어느 일식 집에서 파는 어떤 메뉴가 먹고 싶다고 하면 저녁 식사를 남편이 특별히 사오는 것으로 먹었습니다. 그 남편은 모든 시중을 애기를 보살피듯이 돌보아 주고 집에 도착하면 자신이 이제 도착했다고 아내에게 전화하곤 했습니다. 아들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참 행복하시네요” 라고 저가 옆에서 말하니까 그분은 “당연하지요” 라고 그것이 뭐 대단한 것이냐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으니 그분은 실지로 병이 없는데 폐암 걸린 사람 증세가 나타나기도 하고 병명이 없이 아주 말라있었습니다. 그래서 여기 저거 병명을 바로 찾기 위해 이 병원 저 병원 전ㅈ진하며 다녔습니다. 저는 옆에서 그분을 보며 “감사할줄 모르는 병”이라고 진단을 했습니다.
저가 허리 디스크가 걸려서 몇 주를 꼼짝 못하고 아팠을 때 성령님은 저에게 특별 요법을 통하여 치유하신 적이 있습니다. 그날 감사는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 그렇게 해 본 감사였고 그 후에는 그렇게 다시 해 보지 못했습니다.
아들 졸업식때 국제 학교에 아픈 몸을 참고 갔을 때 한명씩 이름을 불러서 강단에 올라갈 때 갑자기 생각지도 못해고 잊었던 감사를 성령님께서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감사가 너무나 넘쳐서 통곡하며 울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옆에 외국인들이 잔딱 앉아 있어서 그렇게 울면 안 되는데 도저히 절제 할 수가 없었습니다. 끊임없이 감사 또 감사를 그날 밤 했고 다음날 아침에도 깨어나자마자 감사를 또 하게 만들었습니다.
사실 회개의 부분도 마찬가지 이었습니다. 성령이 시키는 회개는 울며 또 회개하고 또 성결하기를 원하고 끊임없이 자신을 성결 하라는 말씀이 들려왔고 주님의 보혈의 의미와 십자가의 고난이 무엇인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회개와 감사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날 졸업식 날 넘치는 감사를 하고 다음날도 감사를 하고 그 다음날 몇 주 동안 움직이지 못하던 허리 디스크의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그때 감사가 얼마나 능력 있는 지를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그후 허리 디스크는 재발한적이 없습니다.
너무나 놀라운 선물중에 하나는 감사할 때 “물밀듯 내 맘에 기쁨이 넘침은” 이렇게 찬양시를 드릴수 있는 그 경지가 무엇인지를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이 주시는 기쁨은 세상 것과 비교할수도 줄 수도 없다는 것을 사람들은 잘 모릅니다. 게다가 감사하기 때문에 받는 기쁨의 선물은 우리에게 에너지를 주고 새 힘을 주고 모든 스트레스에서 해소할 수 있는 능력을 주는 우리 건강의 양약이라는 것을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가장 불행한 사람중에 하나가 받은 것을 보지 못하고 늘 부정적이고 감사를 못하는 사람입니다. 그것이 바로 우울증을 일으키는 원인입니다.
그러나 사람의 수양이나 덕을 갖추는 정도로는 진정한 감사도 기쁨도 평안도 소망도 맛볼수가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그러한 능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깊은 자신의 모습을 보기 위해 자신을 잘 보기 위하여 말씀이라는 거울에 비추어 볼 때 우리는 철저하게 성령님을 의지하며 우리를 다스려 주실 것을 구하게 됩니다. 우리는 오늘 말씀을 깊히 묵상하는 다짐을 다시 하며 기도회를 하였습니다.
잠4:20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내가 말하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잠4:21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라
잠4:22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의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잠4: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4:24 구부러진 말을 네 입에서 버리며 비뚤어진 말을 네 입술에서 멀리하라
잠4:25 네 눈은 바로 보며 네 눈꺼풀은 네 앞을 곧게 살펴
잠4:26 네 발이 행할 길을 평탄하게 하며 네 모든 길을 든든히 하라
잠4:27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네 발을 악에서 떠나게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