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권사님:
오랜만에 안부를 드립니다.
어느덧 추석명절이 다가왔네요
먼저 권사님과 조 장로님과 그리고 권사님의 온 가정에
즐겁고 행복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라며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이번주도 외지에 갔다가 어제 오전에 돌아왔습니다.
거기는 유일하게 3자교회가 없고 가정교회만 있는 곳인데
30명 사람들이 가정집에서 공부를 했는데 그래도 안전하게 마칠수 있었습니다.
7월말에 북경에 서울신대 중국학생모임에 갔었고 거기에서
최화도 만났습니다. 비록 2박3일이지만 그래도 소중한 만남과 교제가 있었습니다.
8월달은 날씨와 교통때문에 나가지 않았습니다
박문이는 8월말 이미 대학에 입학을 했고 2주 군사훈련을 마치고 추석후에는 정식으로 수업을 하게 됩니다.
지금까지는 박문이 통학때문에 같이 지냈는데 우리도 8월30일 이사를 하였습니다.
9월달부터 또 여러곳에 가야할 것갔습니다.
지금까지 주님께서 몇번의 위기가운데 모든 안전을 지켜주었는데
앞으로도 지켜주실것을 확신합니다.
늘 확신과 기쁨에 넘치는 권사님의 사역에 더욱 주님이 주시는 은혜와 능력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김영훈 드림
중국, 김영혼전도사님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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