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만난자는 즉시 주님자랑
세상 적으로 유명한 사람이나 높은 사람을 만나면 가문의 영광이요 그 사람과의 만남을 두고 두고 자랑합니다. 그것은 누가 시킨 것도 아니고 권면한 것도 아닌데 일생의 자랑거리가 됩니다. 만약 미국 대통령이 한국에 와서 길에서 환영을 하다가 대통령이 차에서 내려 약수를 했던지 하면 그 손이 영광스러워 다시 손을 보게 됩니다.
주님을 만난 사람은 주님을 자랑하지 않고는 못 견대는 것이 정상입니다. 주님 자랑을 전할 대상자가 높은 사람이던 유식하던 아니면 무식하던 가난하던 상대방이 주님을 알기를 간절한 마음이 생기는 것이 정상입니다. 전도는 한 개인의 옥망과 과시욕을 채워 주는 방편이 아니고 오직 주님을 전함으로 사람이 생명이 들어가고 살아나는 것을 보는 기쁨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자신도 전에는 어두움에 있다가 빗대신 주님 안에 들어오니 어두움에 있는 사람들에게 이 빗대시는 주님 안에 있는 생명을 전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구원 받은 사람에게 주님이 부탁하신 일이기도 합니다.
딛1:3 자기 때에 자기의 말씀을 전도로 나타내셨으니 이 전도는 우리 구주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내게 맡기신 것이라
1986 년 성령이 제 속에 주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그 죽음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자 그때부터 즉시 이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여 25 년째가 되었습니다. 주님을 만난 즉시 당시에 계속 부른 복음송이 있습니다.
나를 위해 죽어주신 주님 생각 할 때에
물질이나 생명이나 아깝지 않아요.
주님위해 나는 살고 주님 위해 일하며
주님위해 고생하며 주를 위해 죽겠어요
나의 주님 나의 사랑 언제 오시렵니까?
이 하루가 천년 같이 기다려져요
주님위해 나는 살고 주님 위해 일하며
주님위해 고생하며 주를 위해 죽겠어요.
이 찬양을 부르며 세상에 선진국과 모든 것이 갖추어진 나라를 가 보고 싶다는 욕망보다는 굶주리고 헐벗고 복음을 모르는 지역에 가보고 싶은 열망이 가득 찼습니다. 기도의 제목도 세상적인 기도보다는 바울의 기도가 우리에게 동일한 기도로 바뀌었습니다.
골4:2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의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골4:3 또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되 하나님이 전도할 문을 우리에게 열어 주사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게 하시기를 구하라 내가 이 일 때문에 매임을 당하였노라
골4:4 그리하면 내가 마땅히 할 말로써 이 비밀을 나타내리라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는 “마땅히 할말”은 오직 성령이 가르쳐 주실 때 가능합니다. 왜냐하면 각자 마음 밭도 다르고 살아온 환경도 다르고 문화도 다르기에 주님을 전하지만 상대방에 따라 마땅한 말은 오직 성령만 아십니다.
저는 맨발을 벗고 굶주리고 있는 인도의 어린이들과 일부러 구걸을 하기 더 동정을 사기 위해 멀쩡한 사지로 태어난 아기를 부모가 다리 팔 부러 뜨려 장애인으로 만드는 너무나 굶주린 영혼들을 바라볼 때 하나님이 사랑한다는 r 그 기쁜 소식을 어떻게 전해야 할 마땅히 할말을 몰라서 새벽에 통곡하며 눈물로 기도했던 시간에 성령의 지시는 슬럼가에 교회겸 학교를 겸한 건물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슬럼가에 그 건물을 마련하기 전에 물이 없어서 기갈에 해 매는 주님들을 위하여 우물을 파는 일을 했습니다. 그들은 비가 내리면 웅덩이에 고인 물로 씻고 먹고 하는 환경이라 질병은 절로 따라 올 수밖에 없는 나쁜 환경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때 땅을 파고 들어가자 맑은 물이 넘치게 주시는 축복으로 하나님의 하나님 됨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 동네 일대가 모두 먹을수 있는 물이 나왔습니다. 그곳의 세운 건물의 이름은 베다니 스쿨과 교회입니다. 그 다음에 그 학교 안에 인도 전도사님 부부가 사역을 하고 있는 것을 보러 두 번째 인도를 방문하였습니다. 그 슬럼가에 아이들은 맨발과 옷이 없이 살다가 우리가 다른 인도 학생들과 같이 유니폼을 입도록 보낸 돈으로 아름답게 차려입고 맞이해 주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마땅히 할말” 외에 여러 모양으로 되는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고전9:22 약한 자들에게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내가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습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고자 함이니
고전9:23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여하고자 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