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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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서야 하나님이신줄 알았더라 대하33:12 그가 환난을 당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간구하고 그의 조상들의 하니님 앞에 크게 겸손하여 대하33:13 기도하였으므로 하나님이 그의 기도를 받으시며 그의 간구를 들으시사 그가 예루살렘에 돌아와서 다시 왕위에 앉게 하시매 므낫세가 그제서야 여호와께서 하나님이신 줄을 알았더라 므낫세는 기도 응답이 되자 그제서야 여
폐업감사 예배 보통 사람들이 개업을 한때는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개업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하지만 폐업을 하면서 폐업감사예배를 드리는 것은 어제 처음으로 수석치과에서 함께 드렸습니다. 왜 폐업을 결심했고 하나님께서 어떻게 인도하셨는가 는 우리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자세히 기록이 되어 있어서 그 글을 읽어보시면 되겠습니다. 치과를 운영하는 가운데서 여러
원수를 사랑하기 우리는 부부간이나 자녀 가까운 사람을 사랑하는 것을 살펴보았다. 이제 고차원적인 주님이 말씀하시는 “원수를 사랑하라”라는 우리 인간으로서는 할 수 없는 높은 차원의 사랑에 주님의 가르침을 살펴보겠다. 우리의 인격을 성숙하게 만드는 비결은 우리가 좋아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단계가 아니라 원수를 감싸줄 만큼 사랑할 때 비로써 예수님을 닮아가는 성
소망구 행복동의 이야기 1. 당신의 그 섬김이 천국에서 해 같이 빛나리 당신의 그 겸손이 천국에서 해 같이 빛나리 당신의 그 믿음이 천국에서 해 같이 빛나리 당신의 그 충성이 천국에서 해 같이 빛나리 주님이 기억하시면 족하리 예수님 사랑으로 가득한 모습 천사도 흠모하는 아름다운 그 모습 천국에서 해 같이 빛나리 2. 당신의 그 순종이 천국에서 해 같이 빛나
“죄” 에 대한 질문의 답변 한 아름다운 자매는 오랫동안 큰 교회에 출석한 자매인데 신앙적인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많은 교인들에게 도움이 될것 같아서 이글을 쓰기로 작정했습니다. 첫 번째 질문: 신자에게 어려운일은 있는가? 라는 질문입니다 . 자매는 이름 있는 큰 대형교회에서만 신앙생활을 해 왔습니다. 그리고 예수 믿고 이 세상의 형통한 것에 대한 이야기에만
자기를 위한 기념비 삼상15:12 사무엘이 사울을 만나려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났더니 어떤 사람이 사무엘에게 말하여 이르되 사울이 갈멜에 이르러 자기를 위하여 기념비를 세우고 발길을 돌려 길갈로 내려갔다 하는지라 얼마전에 일본이 쓰나미가 나고 지진으로 처첨한 꼴을 당했을 때 한국의 한 유명한 목회자가 일본은 우상을 많이 섬겨서 그렇다고 신문에 선언을 했습니다
진실로 위의 것을 찾는 사람들은 예상치도 않은 홍수로 30 년 동안 아파트에서 살면서 물을 길어 보지 않던 사람들이 물을 길러 나르는 모습이며 토사가 밀려온 광경, 그런데다가 엎친데 덮친격으로 다시 폭우가 와서 서울 시내 곳곳이 막히고 깨지고 하는 풍경이 일본 쓰마니를 오히려 비웃는 것 같습니다. 그런 가운데서 주연이네 방은 물이 들어오기 시작했는데 주연이
진짜 기도란 무엇인가? 사람들은 모두 기도를 하지만 정말 기도가 무엇이고 어떤 효력이 있는지를 거의다가 모르는 것 같았습니다. 어떤 분들은 “하나님과의 대화이다,” 라고 하는가 하면 대부분들의 사람은 “무엇을 구하고 받는 것”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 어떤분들의 기도를 들으면 정말 청산유수로 기도하는 분들도 보게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앞에서 그
비판과 비난: 지난주에 예수님의 어린이의 사랑하는 모습과 그들을 안아주고 안수하시는 스킨쉽틔 효과를 살펴보았다. 이어서 비판과 비난이 주는 결과와 인정과 칭찬의 효과를 살펴보자. 사람은 이미 자신이 잘못한 것을 알고 있고 또 그 죄책감으로 고틍울 받고 있는데도 어리석다든지, 또는 왜 그렇게 잘못했는가 라고 비판을 하면 전혀 어던 효과를 가져 오지 못한다.
두려워 떨며 범죄치 말지어다 시4:4 너희는 떨며 범죄하지 말지어다 자리에 누워 심중에 말하고 잠잠할지어다 (셀라) 하나님이 살아계시며 하나님과 동행하며 그 천국의 맛을 본 사람은 죄의 결과의 끔찍한 맛을 알기에 그냥 죄를 범하지 않는 것이 아니며 떨며 죄를 범치 말라고 경고해 줍니다. 하나님을 심중에 모시고 사는 사람은 “죄의 삯은 사망”인 것을 더 잘알
투게더 시리즈 -세 살적 버릇이 여든간다 잠22:6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잠언에 말씀처럼 마땅히 행할 것을 아이에게 가르치면 늙어도 그 버릇대로 사는 것을 말씀한 것처럼 우리조상들도 살면서 체험하다보니 세 살적 버릇이 여든가는 것을 보고 나온 속담입니다. 이 말씀을 진지하게 생각해 보면 세 살적 버릇을
천국 시민의 법규 각 나라마다 지켜야할 법규를 잘 지키지 않으면 벌금을 내야 하는 경우도 생기고 벌금 보다 더 강력하게 교도소에 들어가는 일도 있고 더 심하면 생명이 위험하기도 합니다. 나라마다 어떤 나라는 차가 오른쪽으로 가는 나라가 있는가 하면 왼쪽으로 가는 나라도 있습니다. 바다를 건너 나라를 옮겨 갔을 때 오른쪽으로 운행하던 차를 반대로 왼쪽으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