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장애인다운 삶이 아니 사람다운 삶 제 이름은 이은주입니다. 제 나이는 42세입니다. 저는 <장애인 뇌성마비 1급>장애인이면서도 한 인격체를 가진 사람이기도 합니다. 저는 발가락 사이에 수저를 끼워 엎디어 식사를 합니다. 그리고 발가락을 사용해 화장도 하고 컴퓨터 자판을 칩니다. 또한 발가락으로 성경책 페이지를 넘기며 읽습니다. 소중하게 여긴 물건
Dear Mom, Greetings in the name of Our Lord Jesus Christ! We are very grateful for your patience and great love which you showed us in raising in the image of Jesus. The greatest thing is that you tru
투게더 시리즈 - 하나님의 마음을 (5) 하나님과 동행하면 우리의 인생에 펼쳐지는 모든 광풍과 고통 가운데서 하나님이 실지로 인도하시는 것을 바라보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종이호랑이 이상의 하나님으로 알지도 체험하지도 못해서 인생은 늘 힘든 한숨만 나옵니다. 그러나 살아계신 하나님과 실지로 함께 하면 우리는 시편기자의 고백과 같은 고백을 하게 될것입니다
투게더 시리즈 - 하나님의 마음을 (4)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켜서 하나님의 마음을 얻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마음도 잘 얻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안에는 모든 지혜가 다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사람은 모든 것을 다 얻습니다. 반대로 하나님을 인생의 일부로 뒷전으로 밀리는 사람들은 역시 사람들의 마음을 얻지 못하기 때문에 대인관계에도
권사님, 안녕 하십니까? 생신을 축하합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권사님께서 늘 축복과 은혜와 기쁨이 넘치고 지급처럼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하니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성도들이 성숙해지고 열정이 생깁니다. 지지난 주에 청년 수련회가 있었습니다. 청년 8-10명과 최 선교사님과 저희 남편이 카잔을 벗어나고 여쉬카르올라 라는 도시에서 1박2
투게더 시리즈 - 하나님의 마음을 (3)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사람의 특권을 알면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 드리고 싶은 욕망이 생깁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 다윗을 설명할 때 우리도 다윗왕의 신앙을 배우고 싶은 열정이 샘솟는 것을 고백합니다. 대상11:9 만군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 대상14:17 다윗의 명성이
사랑하는 마마 생신 축하 드립니다 . 언제나 씩씩하신 마마가 오늘은 또 대구까지 가시네요 . 제가 생각해보면 마마가 저 보다 훨씬 바쁘게 지내면서 항상 힘이 넘치는 것을 보면 나이 차이가 아니고 성령 충만함을 받아야 할 수 있음을 배우고 있어요 . 사랑의 궁정교회는 중보자들의 기도의 힘으로 잘 지내고 있어요 . 하면 할수록 할 일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
투게더 시리즈 - 하나님의 마음을 (2) 하나님의 마음을 얻기 위하여 우리는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이 곧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성경을 통해서 살펴보았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가 되면 우리는 인생에서 늘 승리의 개가를 부를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경외하는지를 자신이 한번 점검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자신을 볼때 하나님을 경
투게더 시리즈 - 하나님의 마음을 (1) 영어에 투게더 together 는 to-get -her 즉 그녀를 얻기 위해서는 마음을 얻어라는 뜻에서 “함께” 라는 단어가 나왔다고 합니다. 즉 “함께” 하기 위해서는 마음을 얻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국어에는 사람의 마음을 “산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 마음을 “빼앗기다” 라는 여러 가지 표현이 있습니다.
이랜드 수련회 박찬국, 정은실집사님내외와 윤권사님 그리고 저는 삼박 사일의 일정으로 설악산에 위치한 수련회 장소로 2 월 8 일 오후에 출발하여 11 일에 돌아왔습니다. 떠나기 전까지 북한에 굶주린 우리 동포들에게 보낼 돈을 하나님께서 주신 1650 만원을 그날 오전에 단번에 주심으로 오후에 떠날 때는 하나님의 임재를 느낄수 있기에 “랄 랄 라” 찬양을 부
측량할수 없는 풍성함 당신도 맛보세요 며칠전에 북한을 가장 사랑하며 달려가시는 한목사님이 전화를 하셨습니다. 다시 10 일에 북한에 가신다구요. 지난번 94 년보다 더 굶주림이 심각하기에 들어가신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 말씀을 듣고 이랜드 수련회가 9 ,10,11 일 동안 하는데 저가 떠나기 전에 하나님이 돈을 주시면 목사님 가는 편에 모두 드리고 싶다는
아버지는 얼마나 풍족하신분인지 우리는 아버지가 얼마나 풍족하신 분인지를 거의 다 잘 모르고 있습니다. 저는 그 풍족하신 아버지의 선하심을 우리 모두 맛보기를 강권합니다. 돌아온 탕자는 최소한 그 사실을 알고 아버지께로 돌아왔습니다. 눅15:17 이에 스스로 돌이켜 이르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꾼이 얼마나 많은가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우리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