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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킴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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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다운 삶이 아니 사람다운 삶

장애인다운 삶이 아니 사람다운 삶 제 이름은 이은주입니다. 제 나이는 42세입니다. 저는 <장애인 뇌성마비 1급>장애인이면서도 한 인격체를 가진 사람이기도 합니다. 저는 발가락 사이에 수저를 끼워 엎디어 식사를 합니다. 그리고 발가락을 사용해 화장도 하고 컴퓨터 자판을 칩니다. 또한 발가락으로 성경책 페이지를 넘기며 읽습니다. 소중하게 여긴 물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