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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작은자에 대한 관심

마마킴||조회 4,210

몰튼 T. 켈시 묵사님의 책, Caring and How we love one another?에서 이런 내용이 실려 있었다. “최근 신학에서 사랑이 중심적인 메시지가 되지 못한다는 것은 매우 이상한 일이다. 사랑이 예수의 가르침의 중심이었고 기독교사에 있어서 맥이었는데도 불구하고 현대 신학에서는 왜 그것을 제거하였는지 참으로 이해하기 힘들다.

.요15:13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요15:14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예수님은 이 말씀을 실천으로 행함으로 모범을 보여 주셨다.

사랑하는 사람은 사랑의 의미와 사랑의 영원한 중요성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가?

작은자에게 실족하게 하는 자에게 대한 경고

마18:6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자 중 하나를 실족하게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이 그 목에 달려서 깊은 바다에 빠뜨려지는 것이 나으리라

마18:7 실족하게 하는 일들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세상에 화가 있도다 실족하게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실족하게 하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도다

용서하지 않고 미워 하는것이 죄라고 할때 더 나쁜것은 무관심이다.

@지극히 작은자에 대한 관심은 어느 정도인가?

마25:31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마25:32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구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구분하는 것 같이 하여

마25:33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마25:34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

마25:35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마25:36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마25:37 이에 의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을 보고 음식을 대접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마25:38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헐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마25:39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 하리니

마25:40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마25: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마25:42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마25:43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마25:44 그들도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하지 아니하더이까

마25:45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마25:46 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마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7: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마7:23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C>S> Lewis 가 부활의 이야기를 현대적인 동화로 쓴 이야기를 소개한다.

전쟁시 영국에서 네 어린이가 시골의 낡고 엉성한 집에서 하숙을 하고 있었다. 그들은 한 방에서 옷장을 발견했는데 그 옷장은 시간과 공간의 다른 차원으로 걸어가 흰 마녀가 지매하고 있는 나니아로 갈수 있는 통로였다. 그 마녀는 악의 전령이었다. 에드먼드라고 하는 한 어린이는 사랑 때문에 배반자가 되어 다른 어린이들을 흰 마녀에게 판다.

사자인 아슬린이 나타나서 그의 능력으로 그 나라를 구할 때까지 모든 사람들은 목숨을 읽는다. 그러나 그 사자는 배반자 에드먼드에 대한 몸 값으로 자기 자신을 바치지 않고는 에드먼드를 구출할 수가 없었다. 그리하여 아슬린은 죽고 에드먼드는 자유로운 몸이 되었다. 그러나 보답으로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고 남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는 자는 정말 죽지 않는다고 말한 마술의 힘의 시간의 새벽 저쪽으로부터 나타났다. 사자인 아슬린은 죽음으로부터 소생했다.

저가 일출속에 번쩍이며 그들이 전에 본 모습보다 더 큰 모습으로 갈귀를 흔들면서 바로 아슬린이 서 있었다.

“아, 내 사랑 아슬린, 너는 죽었었쟌어?” 라고 루시는 말했다.

“내가 그렇게 보이니?”

“그런데, 도대체 이 모든 것은 무엇을 뜻하지?” 라고 모두가 좀 조용해 졌을때 스잔이 물었다.

아슬린은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마녀는 많은 마력을 지니고 있지만 그녀가 모르는 더욱 깊은 마력이 있어. 마녀의 지혜는 다만 시간의 새벽까지만 되돌아 갈 뿐이다. 그렇지만 그 마녀가 좀 더 뒤를 볼수 있었다면, 즉 이같이 되기 전의 고요함과 어둠을 볼수 있었다면 그 마녀는 그곳에서 다른 마법을 해독했을꺼야. 희생자가 한 뱁1ks자 대신에 죽었다면 그 시체가 놓은 테이불은 쪼개지고 죽음 그 자체는 후진 작용을 시작하는 거야......”

우리가 주님과 함께 우리 자아를 십자가에 못박았을때 다음의 말씀이 생각나지 않는가? 한번 체험해 보면 사랑하는것이 얼마나 큰 능력인지를 알게 될것이다.

요10:17 내가 내 목숨을 버리는 것은 그것을 내가 다시 얻기 위함이니 이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느니라

눅17:33 무릇 자기 목숨을 보전하고자 하는 자는 잃을 것이요 잃는 자는 살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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