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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회복과 부흥을 묵상합니다

마마킴||조회 3,949

진정한 회복과 부흥을 묵상합니다

현대판의 부흥은 몇 명이 모이고 어떤 건물이 있느냐는 것에 인간적인 점수를 매기지만 성경에 나오는 부흥은 “회개” 로부터 시작이 되는 것을 바라봅니다. 회개한 심령 즉 “회심”은 “회복”를 가져 옵니다. 깨어진 관계의 “회복”, 절망의 “회복” 두려움의 “회복” 이 모든 것이 진정한 “회심”이라는 것을 우리는 깊이 듣고 묵상해 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복음이 전파할 때 사람들은 너나 나나 할 것 없이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어찌 죄안에 거하겠느냐?” 라는 말씀 선포에 처음 나온 사람, 처음 만난 전혀 모르는 곳에 교인들 너나 할 것 없이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보며 놀랍니다.

“하나님은 없어” 라고 몹시 고통하며 자신의 문제에 주저 않던 한 영혼은 계속 상대방의 탓을 하며 몸부림쳤습니다. 그러나 복음이 선포되는 것을 듣자마자 “이 모든 문제는 내 안에 있는 것을 알았어요. 오직 회개 기도만 했어요.” 라고 눈물뿌린 회기기도를 하고 난 고백이었습니다.

토요일 우리 새벽 6 시 모임에는 때로는 몸이 아픈 분들이 처음 오는 길을 물어가며 앉기도 불편한 그 장소에 옵니다. 보통 성경 공부 하는 곳은 책상이 있다든지 의자가 있다든지 하는데 우리는 방석에 앉아 무릎을 꿇고 2 시간 정도 합니다. 성경말씀을 한 시간 나누고 기도시간도 동량을 같습니다. 우리는 치유집회를 하는 것도 아닌데 우울증 환자들이나 다른곳이 아픈 분들이 그곳을 찾아옵니다. 새로운 분들은 자신의 아픈 곳을 기도하는 것이 아니고 말씀에 자신의 모습을 비취어 보면 모두 울면서 회개를 합니다. 참 놀라운 풍경입니다. 더 놀라운 것은 그렇게 깊은 회개를 하면 내적치유도 외적치유도 일어나는 것을 바라봅니다.

몇 달 전에 마음에 많이 상해서 오셨던 한분도 이제 는 더 이상 마음에 상해 있지도 않는 것은 물론이고 일주일에 100 장 이상씩 자신이 읽은 말씀중에서 처음에는 4 명정도에게 다시 문자로 말씀을 나누다가 이제는 50 명 이상에게 나눕니다. 그리고 회복시키는 역사를 본 것을 같이 나누었습니다. 이것이 전정한 부흥입니다.

“전도의 필요성” “전도는 어떻게 하는 것인가?” 라는 메시지가 필요가 없습니다.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자 마자 “어찌할꼬?” 라고 회개를 한 심령은 즉시 복음을 전하려 뛰어갑니다. 그것이 바로 사마리아여인의 이야기입니다. 그 여인이 뛰어나가서 전한 말은 어떤 훈련이나 프로그램에서 배운 판에 박힌 말이 아니었습니다. 자신이 만난 메시야를 즉시 증언한 것입니다. 자신이 만난 메이샤는 사람들이 모두 관심을 가지고 하나님게 나아오게 됩니다.

요4:28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 두고 동네로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요4:29 나의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서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

요4:30 그들이 동네에서 나와 예수께로 오더라

요4:39 여자의 말이 그가 내가 행한 모든 것을 내게 말하였다 증언하므로 그 동네 중에 많은 사마리아인이 예수를 믿는지라

요4:40 사마리아인들이 예수께 와서 자기들과 함께 유하시기를 청하니 거기서 이틀을 유하시매

요4:41 예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믿는 자가 더욱 많아

요4:42 그 여자에게 말하되 이제 우리가 믿는 것은 네 말로 인함이 아니니 이는 우리가 친히 듣고 그가 참으로 세상의 구주신 줄 앎이라 하였더라

토레이 1 세 목사님이 어느 곳을 갔을 때 상담자가 몇 시간을 상담하러 온 사람에게 회개의 필요성을 이야기해도 전혀 회개를 할 생각을 안던 사람이 토레이 목사님을 만나자 10 분만에 울면서 회개하던 이야기의 기록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성령의 역사이며 사도행전에서도 읽는 이야기입니다. 사도행전의 제자들의 선포를 한번 묵상해 보십시오.

행2:37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 할꼬 하거늘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행3:19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새롭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죄를 회개하지 않고는 새롭게 되는 날이 이르지 않습니다. 죄가 전혀 마음에 찔림을 받지 않는다면 그것보다 더 심각한 일은 없습니다. 죄는 우리를 어두움에 해매게 만듭니다. 어두움은 예수님의 생명과 빛이 들어가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회심과 회복의 역사” 당신의 심령에 이르면 가는곳마다 동일하게 역사가 일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