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창조성
사랑은 세상에서 가장 청조하는 힘이다. 사랑의 결과는 너무나 많고 다양하기 때문에 그 능력을 다 표현할 수가 없다.
1. 첫째, 사랑은 사랑을 낳는다.
사랑이 사랑을 낳을 때 마치 물이 바다를 덮듯이 세상 속에서 퍼져 나갈 수 있다. 사랑은 사랑의 유일한 원천이다. 사랑은 의지나 이성이나 이해나 또는 인간의 어떤 이론에서 나오는것이 아니다. 오직 사랑이신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다. 사랑을 받고 싶고 외로운 사람은 사랑은 사랑을 낳는다는 것을 기억하기 바란다. 심지 않는 사랑은 거둘수가 없다. 울며 사랑의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둘것이다. 시126:6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2. 둘째 사랑은 모든 것을 주고 자기 자신까지 주는 것이다.
단지 이성적으로 의도하고 깊은 마음에서 나오지 않는 사랑은 진실한 사랑이 아니다. 그런 사랑은 다만 생기 없는 기독교적인 모조품의 사랑이며 아무 변화를 갖지 못한다. 현대교회의 많은 형태의 이유 중 하나는 사랑을 하는 척만 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가케의 사랑의 능력을 조금도 보여주지 못하는 것이다. 사랑은 조건 없이 모든 것을 주는 것이다.
3. 셋째, 사랑은 추해 보이는 것들을 변화 시키는 상상할 수 없는 기적을 만드는 능력이다.
육체적 정신적 질병, 굶주림, 부정적인 것 추악함 이런 소름끼치는 악의 상태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시킨다. 실로 인간 생활은 사랑이 없으면 시들고 죽어버린다. 만약 어린이들이 사랑을 못 받으면 그들은 바르게 성숙하지 못하고 배우지도 못하며 성장하지도 못한다. 노인들은 사랑을 못 받으면 병들케 되고 상심에서 못 일어난다. 그러나 사랑은 이 모든 것을 새롭게 만든다.
4. 사랑은 사람을 인간답게 만든다.
사랑을 받아보지 못한 사람은 우리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여 변화되는 모습을 보기까지는 결코 사랑의 가치관을 좀처럼 깨닫지 못한다.
5. 우리가 사랑을 받고 있지 않다면 신앙을 발전시키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신앙은 사랑의 또 하나의 산물이다. 우리가 어떤 사람으로부터 사랑을 경험하고 현실 속에 존재하는 사랑의 어렴풋한 환상을 볼 때까지 우리를 사랑하시고 아들까지 족게 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
6. 용기는 사랑을 받을 때에 나타나는 또 하나의 결과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를 지지해주고 격려해주고 또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사랑을 받아 보았다 하더도 그들이 경험한 사랑은 그들이 무엇을 하건 어떤 사람이건 상관하지 않고 계속되는 아카페 사랑이 아니었기에 한 사람에게 자존감을 세워주고 용기를 주지 못했다. 그러나 진정한 사랑은 용기를 주게 된다.
7. 사랑은 가장 높은 지혜를 제공한다.
교육받은 사람의 지혜나 물질적 성공과 힘을 가진 사람의 지혜보다도 더 현명한 지혜를 가지게 해 준다.
8. 사랑은 영혼 속에 평안를 제공한다.
이 평안은 세상의 어떤 물질적인 것과 비교할 수가 없는 것이다.
9. 사랑은 기쁨을 가져다준다.
기쁨은 사랑을 할 때나 받을 때나 감동의 결과로 생기며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도된다.
10. 사랑을 모를 때 사람들은 악에 빠지게 된다.
사랑이 없을 때 사람들은 분노나 증오로 나타나게 된다. 천국의 지점을 이루는 비결은 서로 사랑할 때만 가능하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 사랑할 수 있는 특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