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9 편 기자의 고백
성경 한 장이 176 절이나 되는 가장 긴 시편 119 편 기자의 기도와 고백을 간추려 보았습니다. 내용 전체는 시편 119 편에 있으니까 읽어보시면 되겠습니다.
기자에게 있어서 참된 복의 정의:
하나님의 법을 전심으로 구하고 지켜 행하는 자입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오직 주의 법을 지키는자가 복이 있는 자입니다.
기자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그의 즐거움이고, 충고자였습니다. 주의 말씀은 가장 사모하는 것이고 탈취 물보다 더 귀한 재산이었습니다. 그의 기도는 하나님의 법을 조금도 그 입에서 떠나지 않는것이 소원이었습니다. 또한 고난 중의 위로였고 하나님의 말씀은 그를 살리셨습니다. 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천천 금은보다 더 좋은 것이었습니다. 너무나 주의 말씀을 사모하기에 그에게 입의 꿀보다 더 달았습니다. 말씀은 발에 등이고 길에 빛이었습니다. 또한 영원한 기업으로 삼았습니다. 주의 말씀을 너무나 사랑하여 그의 입을 열어 헐떡였습니다. 주의 말씀을 날이 밝기 전에 부르짖으며 주의 말씀을 바랐습니다. 주의 말씀을 조용히 읊조리려고 새벽녂에 눈을 떳습니다. 너무나 주의 말씀을 사모하여 하루 일곱 번씩 주를 찬양했습니다. 아주 지극히 주의 법을 사랑했습니다. 그의 소유는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기에 하루 일곱 번뿐 아니라 그는 밤중에도 일어나서 감사했습니다.
기자가 하나님말씀으로 인하여 지혜로워지는 축복:
주의 법은 기자를 원수보다 더 지혜롭게 하였습니다. 그의 명철함이 그의 모든 스승보다 나았습니다. 주의 법도들을 지키기에 그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나았습니다.
주의 법은 그를 악에서 구원하셨습니다:
행실을 깨끗하게 할수 있는 비결은 주의 법을 마음에 두는 것이었습니다. 단순히 마음에 두는 정도가 아니라 힘을 다해 지켰습니다. 그러기에 그의 기도는 주의 법을 더 잘 깨닫는 것이었습니다. 영혼이 진토에 붙었을 때도 말씀으로 살아났습니다. 주의 법은 그에게 거짓 행위를 미워하게 했습니다. 주의 법은 그를 탐욕으로 가지 않게 했습니다. 허탄한 것을 보지 않게 했습니다. 고난을 통하여 주의 말씀을 더 잘 지키게 된 것을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항상 주의 말씀에 주의하기를 기도했습니다. 그는 어떤 죄악도 자신을 주관하지 않고 주의 말씀이 그를 주관하기를 기도했습니다.
주의 법을 지키는자에게 큰 평안이 있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시119:165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그들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
우리도 이런 선포를 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