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우리를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기
어린이 성격형성의 가장 커다란 요인은 어릴 때 자란 가정생활의 모든 것이라고 할수 있다. 어린이의 태도와 가치관이 그들의 가정생활에서 형성 된다는 것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동의한다.
사랑은 사랑을 낳는다.
폭력은 폭력을 자극한다.
무관심은 무관심과 무감각을 기른다.
정신병이 생후 몇 년간의 사랑의 결핍으로 인한 비극적 결과이다.
정신적으로 안전감과 건전한 생각들은 사랑하는 환경의 열매이다. 심지어는 육체적 성장과 질병 같은것도 가정생활의 종류와 받아온 사랑의 양에 의하여 영향을 끼친다. 가령 균이 없는 육아실에서 자랐지만 사랑을 받지 못한 아이들은 마라스무스로 알려진 이상한 병으로 쇠약해져 죽는다.
결혼 생활도 부부싸움은 어린 아이들이 모래성을 쌓으면서 싸우는것같이 싸우고 이혼도 너무나 손쉽게 하는것이 현실이다. 슬픈 현실은 기독교인이라고 자칭하는 사람들도 세상사람들과 전혀 다르지 않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진실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예수님의 가르침을 손종해야 하는데 전혀 순종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오직 성령이 우리를 다스려 줄때만 우리는 하나님이 애초에 가정을 창조하신 계획대로 갈수가 있다.
첫째: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일수록 우리는 예의를 지켜야 한다.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는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어 언어를 사용하고 행동을 하려고 하지만 가까운 가족일수록 예의를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며 행동하여 서로에게 엄청난 상처를 준다. 가정은 하나님의 나라의 모습을 갖추어야 한다.
롬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눅17:21]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우리 가정은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였는가? 아니면 지옥인가?
잠14:1 지혜로운 여인은 자기 집을 세우되 미련한 여인은 자기 손으로 그것을 허느니라
나는 집을 세우는 지혜로운 사람인가? 아니면 미련하여 자기 손으로 그것을 허는 사람인가?
둘째, 하나님께서 우리는 사랑하시는것을 멈추지 못하는 것처럼 사랑의 표현을 하는것 같이 우리도 천국의 언어를 아버지께 배워서 표현하는데 머뭇거리지 말아야 한다. 표현되지 않는 사랑은 전달하기가 힘들다.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는 것을 멈추지 못하시는 만큼 사랑의 표현을 그치지 않으신다. 이 사랑의 표현을 늘 들으면 우리의 심장은 사랑으로 가득치 진다.. 우리도 적극적인 사랑의 표현을 해 보자. 그것이 곧 천국의 언어이다.
너는 복동이야
시115:15 너희는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 복을 받는 자로다
너는 너무나 예뻐, 흠 잡을 데가 없어
아4:7 나의 사랑 너는 어여쁘고 아무 흠이 없구나
아7:6 사랑아 네가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어찌 그리 화창한지 즐겁게 하는구나
너는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해
사43:4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어 주며 백성들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나는 너를 잊지 않을꺼야
사49:15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너를 손바닥에 새겼어
사49:16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너는 내것이야
사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난 너를 떠나지 않아
히 13:5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내가 도와 줄게
사41:10 두려워 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