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힘이없이 쓰러지는가?
암8:11-31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쪽에서 동쪽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돌아다녀도 얻지 못하리니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쓰러지리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은 비록 젊은 남자, 아름다운 처녀라도 다 갈하여 쓰러진다는 사실은 지금 주위에서 많이 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몸에 양약이 되어 건강을 지켜 주기 때문입니다.
잠4:20-22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내가 말하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라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의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그 말씀을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고 마음속에 지킬때 그것을 얻는 자에게는 생명이 되며 우리 몸에 건강이 된다는 진리는 정말 사실이고 체험을 통하여 그것이 약속 그대로 인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원래 몸이 아주 약했고 마음도 약했습니다. 지난 세월들을 돌이켜 보면 몸이 아주 말렀으며 심한 빈혈로 이십대에는 힘들었던 생각이 납니다. 하나님께서 마음을 지키라고 말씀하셨지만 스트레스를 받고 너무 긴장하여 제대로 숨을 쉴 수가 없었습니다.
잠4: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이십대에 그렇게 숨을 제대로 쉬기가 힘들어서 남편과 같이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신경이 너무 예민해서 그런 병이 생긴다고 했습니다. 성경은 자기의 마음을 지키라고 말씀하지만 사실 우리는 우리 마음을 지킨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런 병약한 체력과 마음을 소유하고 있어서 임신도 잘되지 않았고 임신하고도 두 번이나 유산을 할 정도로 몸이 약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우리 딸이 세 살이 되었을 때 성경을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예수를 믿고 아주 열심히 믿는다고 생각하였는데 성경을 구체적으로 읽기 시작할 때 비로소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아주 조금씩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을 읽기 시작하면서 읽으면 읽을수록 하나님을 알게 되니까 인생의 모든 일은 사람이 해결할 수 있는 일은 없고 혼자 스스로 잘 해결한 것 같은 일들은 우리가 깨닫지 못했을 뿐이지 하나님의 손길의 도우심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성경을 읽기 시작하면서 목표를 정했습니다. 내 생애에 조지뮬러는 200 독을 하였으니 100 독이라도 해 보자 라고 목표를 정한 것입니다. 그리고 좆지뮬러는 세상을 떠나기 전날에도 삼십여장 성경을 읽었고 70 세 부터는 무릎을 꾾고 읽었다는 글을 읽고는 그저 단순하게 93 세까지 장수하여 그렇게 읽었지 나는 어림도 없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한데 오늘 계산을 잘 해 보니까 조지뷸러도 젊었을때부터 심삽여장을 읽은것이 아니라는 계산이 나왔습니다. 저가 작년부터 35 장 이상을 정하고 나아가다보니 한달에 1 독씩을 할 수가 있게 되어서 1 년이면 12 독 십년이면 120 독을 할 수 있으니 만일 하나님께서 십년 동안 나를 이 세상에 둔다고 하면 75 세 쯤 되면 200 독을 나도 할수 있겠구나 생각하니 얼마나 기쁘고 소망이 생겼는지 모릅니다. 전에는 아예 근처도 못 간다고 생각했다가 희망이 생긴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빌빌 거리고 젊었을 때 남편이 저에게 건강한데는 “눈”외에는 없다라고 하던 저가 나이를 들면서 점점 거꾸로 건강해 진 것입니다. 육체의 건강뿐 아니라 심장도 단단해 져서 아주 작은 일에도 스트레스 받고 숨도 제대로 못쉬고 하던 저가 인생의 어려움에 마치 메뚜기의 중다함이 날아오는 것 같은 어려운 상황에도 아침에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나면 온 육체의 건강뿐 아니라 언제나 여유가 만만한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말씀을 듣고 나니 기도의 질도 전혀 달라졌습니다.
저가 생각만 해도 하나님이 주신다고 한 표현을 신성종목사님의 책에는 “마인드 폰”이라고 표현을 해서 참 적절하구나 생각했습니다. 휴대폰이 없고 마인드 폰을 사용하면 주님이 응답하신다는 것을 그대로 믿습니다.
왜 기갈로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쓰러집니까? 바로 하나님 말씀을 먹지 못해서입니다. 신앙생활을 오래 하고 수많은 교인들을 보면서 하나님말씀을 그렇게 청종하는 사람은 그리 많이 보지 못했습니다. 오직 조지뮬러만이 200 독을 하였다고 하고 그렇게 한 조지뮬러만이 오만번의 기도응답을 받았습니다.
왜 그렇게 주의 말씀을 읽는데 시간을 아끼고 투자하지 않는 것일까요? 분명이 하나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는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는다는 약속이 있는데 말입니다.
시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시1: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시1: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시1:4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시1:5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시1:6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며 주야로 묵상하여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하고 열매를 맺는 복있는 자가 되고 싶습니까? 아니면 바랍에 나는 겨와 같은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아 하나님이 인정하지 못하는 망하는 길에 서고 싶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