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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지옥과 천국

마마킴||조회 4,201

내가 본 지옥과 천국

이 책 제목은 총신대학원 원장을 역임하시고 충현교회목사님 역임 등등 아주 보수적인 신학적인 배경을 가지신 목사님이 쓰신 책 제목입니다. 이런 책 제목의 신비주의자가 쓴 내용의 책과는 전혀 거리가 먼 책입니다. 여지껏 이런 내용의 책을 읽은 것과는 아주 상세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좀 충격적이기도 하고 하나님 앞에 자신을 바로 점검해보고 싶은 열망을 주기도 했습니다. 지옥의 이야기를 대충 다른 사람들이 쓴 것하고는 다르게 구체적이었습니다.

그 내용의 일부를 함께 나누며 우리 모두가 자다가 깰때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 책의 내용대로 기독교가 살기 위하여 제 2 의 종교개혁이 필요하다는 말씀에 깊히 함께 생각하며 한국의 새로운 바른 기독교의 모습을 위하여 함께 기도하기를 소원합니다.

처음 지옥의 본질에 관하여 “감사를 모르는곳”이 바로지옥의 본질이라는것에 공감합니다.

우리의 사후에 지옥과 천국의 이야기인데 실지로 현실속에서 본 지옥과 천국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성경에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관하여 이렇게 상세하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눅17:21]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롬14:17]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우리 모두는 어느 날 이 세상을 떠나서 우리 주님의 얼굴과 얼굴을 마주 보는 하나님의 나라에 영원히 들어갈 것입니다. 더 이상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 없이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가득한 그 나라에 들어가는 날이 하루 하루 다가오고 있으며 그 나라에 들어가기 위하여 우리 주님은 십자가에서 천국에 들어갈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한데 이 세상에서 예수님을 진정 우리 주님으로 모시는 곳은 바로 우리 마음 안에 천국이 이루어집니다.

저는 21 나라를 여행하였습니다. 어떤 나라는 한번만 방문을 한 나라가 있는가 하면 어떤 나라는 여러번 간곳도 있으며 그 나라의 동부 서부 남부 북부를 다닌 나라도 있고 선진국과 후진국등 다양한 나라를 가보았습니다. 처음에 외국에 가볼 때는 많은 호기심과 궁금한 것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21 개국을 다녀보고 특히 홍콩에서 8 년 말레이시아에서는 3 년을 거주하고 살아보고 나서 내린 결론은 세상에는 수많은 나라가 있는 것이 아니고 바로 “내가 본 지옥과 천국” 두 나라가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천국”은 아주 좋은 집에서 모든 세상적인 것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이 거주하는 곳이 아닙니다. 성경말씀대로 그곳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호화롭게 좋은 것을 먹고 마시는 곳이 아니고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두 나라 천국과 지옥의 다른 점은 저가 본 바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그곳에는 우리 각자의 나라에 통치자 즉 대통령이나 왕이 있듯이 통치지가 있습니다. 천국은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곳이고 지옥은 사탄이 통치하는 곳입니다. 그러기에 천국의 언어와 지옥의 언어는 전혀 다릅니다.

하나님이 통치하시기에 그곳은 빛과 사랑이 있습니다. 그곳에 사는 사람들은 서로 사랑하는 법을 압니다. 왜냐하면 천국의 나라의 법은 서로 “사랑하라는 것”이기에 그 법에 순종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서 자신이 모든 죄에서 용서 받은 것 같이 다른 사람들을 용서하고 감싸주고 하나님이 어떤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했는가를 생각하며 따라서 하려고 성령의 조종을 받으려고 자신을 내어드린 사람들입니다. 자기의 유익보다는 하나님의 영광과 이웃 사랑에 우선순위를 둡니다. 그들은 세상의 것에 욕심을 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아버지 집에는 세상의 것보다 더 좋은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결코 세상에 목말라 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목마르지 않는 생수가 되시는 주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천국시민은 언제나 위의 것을 찾습니다.

요4:1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지옥에서 사는 사람들이 모르는 것 중에 하나는 “자족”이라는것입니다. 끝없는 갈증에 시달립니다. 계속 소유하고 싶고 또 소유하고 싶기에 영원한 갈증에서 벗어나지를 못합니다.

지옥에 사는 사람들은 전혀 사랑하는 법을 모릅니다. 오직 분열하고 미워 하고 증오하고 용서하지 못하는 사탄이 조종하는 대로 사는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어떤 것이 주어져도 감사를 모르기에 그들의 영혼은 파리해져서 결국은 감사하거니 기뻐하지 않음으로 생기는 우울증에 걸리게 됩니다.

이 모든 이유는 사탄이 그 마음을 조종하기 때문입니다. 이곳에 사는 사람들은 언제나 땅의 것에 관심이 더 많습니다.

땅에 살면서 가정이 지옥이고 직장이 지옥이고 가는 곳마다 지옥인 것은 사탄의 조정에 자신을 내어 맡기기에 언제나 죄를 짓도록 하는데 끌려갑니다. 주님의 사랑하는 권면의 말씀을 같이 나눕니다.

요일2:1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