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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게더 시리즈 - 자녀 사랑, 먼저 본을 보여라 (15)

마마킴||조회 4,661

투게더 시리즈 - 자녀 사랑, 먼저 본을 보여라 (15)

요13:15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성경처럼 우리 인생들을 행복의 지침을 보여 주는 책은 없습니다. 교육에서도 마찬가지 인데 예수님의 교육방법은 말로만 하는 가르침이 아니고 엄제나 먼저 모범을 보이시고 먼저 본을 보여준 것같이 우리도 그렇게 행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자녀가 책임감 있게 스스로 모든 일을 하기를 원하십니까?

부모가 아주 어린 아이에게 달래기 수단으로 어떤 약속을 했으면 먼저 철저히 약속한것을지켜 주면 어린 아이는 그것을 그대로 할 것입니다. 아이는 한번 말한 것은 반드시 지키는 것이 당연한 것인 줄로 알 것입니다. 아이에게 약속을 했는데 지키기 힘든 상황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할수 있는 한 꼭 지키고 만일 지킬 상황이 불가능하다면 인격적으로 대우하며 부드러운 언어로 말하면 어린아이도 말을 듣습니다. 늘 그렇게 대화를 서로 나누다 보면 그것이 평상시의 언어가 됩니다. 언제나 소리를 지르고 매를 들어야 잠시 수그러드는 척하지만 아이의 마음에는 적개심만 생깁니다. 은혜가문 세우기에서 일곱명의 자녀를 의사 목사 장로 권사로 키운 박용묵목사님은 벌을 주는 것이 방안에 가만이 누워 있는 것이 벌이었다고 합니다.

저희 남편은 “우리 집에는 폭언이나 폭행은 없다” 웃으면서 강아지 앞에서도 강아지를 한 대 누가 때리면 그 말을 쓰곤 했습니다. 아빠가 자녀들을 키우면서 단 한번 아들이 동생에게 못되게 한다고 발을 때려 준적이 있는데 본인은 전혀 기억을 못하고 “한 번도 맞은 적이 없다 ”라고 회상합니다. 아들의 자신의 두 아들을 사랑하며 수시로 하는 말이 “아빠가 나를 얼마나 사랑해 주었는데 나도 그렇게 해야지” 라고 합니다. 자녀는 들은 대로 하는 것이 아니고 본대로 받은 대로 합니다.

엊그제 뉴코아에서 초등학생 남자아이를 엄마가 고함치며 우는 아이를 마치 개 끌고 가듯이 끌고 가는 젊은 엄마를 바라보며 그 아이가 받았을 상처를 생각하니 너무나 가슴이 아팠습니다. 아이에게 태도를 교정시키려면 그런 폭행이나 폭언은 할수록 반발과 거절감과 자존감이 낮아지는 결과만 만듭니다. 때로 아이가 하는 행동이 부모를 너무 화나게 하는 경우 특히 지금 너무 화가 나서 참을 수 없다고 생각할 때는 절대 어떤 말이나 행동을 하면 할수록 효과가 오히려 감소되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그렇게 감정이 격할 때 하는 모든 것은 교육적으로 아무 효과를 낼수가 없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기 위해 밖에 나가서 동네를 한바퀴 돌고 오라고 게리 채프먼은 권하고 있습니다. 저는 늘 저를 진단하며 “성령 충만하지 않을때 입을 다물게 하소서”라는 기도로 자신을 통제하는 기도를 하며 아이도 진정이 되고 저 자신도 진정이 되고 아주 좋은 분위기에서 인격적으로 대접을 해주면 훨씬 더 효과를 내는 것을 보았습니다.

자녀가 공부하는 것을 당연히 스스로 하기를 원하십니까?

자녀에게 단순히 강요하지 말고 엄마가 옆에서 늘 책을 읽고 그러한 분위기라면 아이도 그렇게 할 것입니다. 엄마가 옆에서 책을 읽고 함께 있으면 아이는 평온한 마음으로 함께 집중할 수 있는 것을 배울 것입니다. 저는 책을 읽으면 자녀뿐만 아니라 남편에게도 그 책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끝없이 들려주는 성경이야기와 좋은 양서의 이야기는 자기도 모르게 그 속에서 자신의 영혼을 통제 해 주는 효과를 냅니다.

자녀에게 신앙을 심어 주고 싶습니까?

어릴 때부터 옆에서 지켜본 자녀가 부모가 주일에는 예배를 드리고 헌금도 하지만 일주일 세상에서 사는 동안 세상법대로 살며 전혀 그리스도인으로써 살지 않는다면 자녀는 하나님의 법은 주일에만 유호하고 세상대로 사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세상방법대로 살지 결코 하나님을 경외하는 진실한 그리스도인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여호와 보기에 정직하며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세상에서도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살아갈 때도 결코 우리가 인생의 길을 잃어버리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자녀들에게 인생의 여정에서 있었던 이야기들을 늘 들려주었고 인생의 목적을 이야기 해 줄때 자녀들은 자연스럽게 자신의 몸에 그러한 것이 배이게 됩니다. 이제는 다 성인이 되어 엄마 아빠가 된 자녀들에게 그리고 며느리 사위앞에서 우리 부부가 그리스도인으로 여전히 서로 사랑하며 존중하며 그렇게 사는것을 보며 자녀들은 더욱 하나님을 경외하기를 원하는것을 보았습니다.

자녀가 아름다운 말을 하기를 원하싶니까?

“아이들이 무얼 알어” 라고 생각하며 아이들의 이야기는 전혀 귀기울이 않을 때 동일한 대접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 부분의 훈련은 엄청 힘든 훈련 중에 하나입니다. 우리 동역자들의 가정과 우리 아들집에 가도 “천국의 언어를 사용하게 하옵소서”라는 기도문을 부치고 읽으며 노력하는 분야입니다. 그 뱉는 말대로 자녀가 만들어 진다면 얼마나 무서운 일입니까?

자녀에게 일어나서 사례를 받는 잠언 31 장의 가장 모범적인 여인의 언어가 무엇입니까?

잠31:26 입을 열어 지혜를 베풀며 그의 혀로 인애의 법을 말하며

우리 함께 노력하여 이 한국의 아름다운 교육의 풍토와 자살 충동을 주는 강압적인 과도의 사교육과 경쟁의 극심한데서 우리 자녀와 우리 가족을 보호합시다. 우리 가족이 그렇게 보여줄때 옆집도 따라할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이 옆집 세상에서 하는것을 따라 할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리스도인의 특권을 보여 주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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