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자 [고전4:1]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는 얼마나 행복한지요. 토요일 결혼식을 보지 못한 분들을 위해 중개방송하자면 특별한 행복동 뉴스가 많이 있습니다. 우선 300 명정도의 손님이 참석을 하였는데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이 뛰어난 주연이는 엄
오늘 새벽 주님이 하신 두가지 일을 같이 나눕니다. 결혼식이 거행 될 예정이라 잠시후에 나가야 하는데 이 감격을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한 자매님은 초등학교 5 학년인 딸이 머리가 전체 빠지고 본인도 많이 마음이 아픈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자매님에게 소망의 주님은 능치 못한일이 없는것을 전하고 오늘 토요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초신자인 그분을 붙잡
10 월 30 일 특별한 결혼식 고석헌 전도사님이 신학부를 공부할 때 낮에 시야 공단 공장에서 일을 하고 광나루 장신대까지 학교를 다녔습니다. 그러나 대학원으로 진학할 때 낮에 공부를 해야 하기 때문에 장학금을 받아야만 공부할 수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외국인 신학생을 가르치지만 유일하게 한국인으로 우리 홀리의 학생이 된 케이스 였습니다. 참 신실한 인격을
당신은 어떤 자녀를 원하십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의 질문은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해서 좋은 학교에 들어갈 수 있는가? 를 묻지만 왜 좋은 학교를 원하고 어떤 삶을 살기를 원하는 데는 그저 돈 많이 벌면 행복하고 인생이 그것보다 더 바랄 것이 무엇인가 라는 가치관만 가지고 있을 뿐입니다. 그런데 왜 미국의 최 일류학교를 다니던 아들과 엄마가 같이 자살을 했을까
우리 용돈은 왜 적어요? 우리 딸이 중학교 학생이었을 때 국제 학교를 다니는 다른 친구들하고 비교해서 용돈이 훨씬 적기 때문에 다른 친국들이 사는 물건이나 씀씀이하고는 달리 우리 가족은 검소하게 살았습니다. 사춘기때 아빠 직장 다니는 집의 또래와 우리집이 사는 스타일이 같은 아파트에서 사는데 비교가 되었습니다. 하루는 친구가 용돈을 보여주며 “아휴 이게 뭐
엄마가 눈물 좀 닦아 줘 어릴 때 아들이 눈물 나는 일이 있으면 늘 엄마에게 와서 “엄마가 눈물 좀 닦아 줘” 라고 하던 말입니다. 그때 아들을 다둑 거리며 안아주고 눈물을 닦아주면 아들은 모든 속상하는 일이 사라지듯이 금방 눈물을 닦아 주자 마자 다시 명랑해 지곤 하던 생각이 납니다. 언제나 엄마가 그 자리에서 자신을 받아준는 든든한 자신의 방패가 된다는
또 하나의 나를 만든다 “부모는 자녀의 거울이다” 라는 말 보다 더 강도 깊은 말 “또 하나의 나를 만든다”라는 말을 조성숙집사님이 표현하는 것을 듣고 100% 공겁했습니다. 어린 자녀를 보며 가장 두려웠던 것이 자신과 똑 같은 모습의 자녀가 된다는 것이 었다고 조집사님이 오늘 그런 고백을 하는 것입니다. 저희 자녀들도 보면 어쩌면 저렇게 같은 행동을 할수
선한 청지기가 되기 위하여 조지뮬러에게서 배우는 믿음 성경에는 엄청난 약속들이 많이 있다. 우리는 그 약속들을 읽고 이런 생각을 해 본적이 있는가? “이 약속들이 대체 어떤 의미가 있는가? 이 약속들이 하나님께서 나에게 하신 약속들인가? 우선 다음 세 가지 약속이 과연 나의 삶속에서 역사하는지를 적용해보자. 사41:10 두려워 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
성경에서 배우는 사랑의 언어 자녀들이 어떻게 공부하라고 하지 않아도 공부를 잘 하느냐는 질문에 대한 유태인의 교육을 통해서 배운것은 추후 더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전에 자녀들이 부모의 말에 순종하는 자녀가 되기 위하여 부모들이 사용해야 할 언어가 있습니다. 자녀들은 부모가 자신을 사랑하고 인정한다는 확신이 있을때 능동적으로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잔소리
사랑의 언어를 배웁시다 [잠15:1]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하느니라 잠15:23 사람은 그 입의 대답으로 말미암아 기쁨을 얻나니 때에 맞는 말이 얼마나 아름다운고 계속해서 해야 할 적극적인 언어와 하지 말아야 할 언어의 결과로 부부관계 자녀와의 관계 타인과의 관계의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언어는 반드시 말로만 하는 것은
적극적으로 사용해야 할 언어 보통 부부를 보면 그분들의 얼굴 표정만 바라보아도 부부 사이가 어떻게 지내는지 한눈에 들어옵니다. 사랑의 시작이 가정이라는 것은 이미 말씀드렸습니다. 사이가 좋은 부부를 보면 너무나 기쁩니다. 저는 자녀들에게 늘 들려주는 말이 자녀교육에 최고의 교육을 시키려면 하버드를 들어가도록 하는것이 아니고 사이좋은 엄마 아빠가 되는 것이라
사랑의 탱크는 기쁨 탱크를 채운다 요15:11-12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사람은 배가 고프면 살기 위해서 몸부림치지만 마음이(즉 영혼이)배고프면 죽게 됩니다. 그 증거가 우리나라가 아주 가난하고 지금보다 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