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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내 수준으로 사는것이 아니고 하나님 수준으로 사는것이다

마마킴||조회 4,647

믿음은 내 수준으로 사는것이 아니고 하나님 수준으로 사는것이다

 

롬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이며 하나님의 준비된 의 예수그리스도의 공로이며 그 자녀가 되는 순간 나는 내 수준에서 하나님의 수준으로 능력이 된다는것을 아는 것이 바로 믿음이다. 아브라함은 지난주에 갈대아 우르를 떠나서 갈바를 알지 못하는 곳으로 오직 하나님 말슴만 믿고 나아갔다. 그런데 하늘의 별 땅의 모래와 같이 많게 주신다는 자녀에 관한 약속은 25 년이나 지났다. 자신도 이제는 늙고 아내 사라도 생리가 끊어졌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나님이 하신 약속을 믿을 수가 있단 말인가?

 우리가 하나님을 절대 신뢰한다는것은 상황이나 어떤 조건을 보지 않는것이도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기 때문에 우리는 자유하는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싶어하고 우리가 알기를 원하시는것은 하나님은 어떠한 제한이나 한계도 없으시는 분이라는것을 알기를 원하는것이다. 아브라함은 처음부터 결코 믿음의 조상이라고 불릴만한 인물이 아니었다. 그런가운세더 하나님이 하시는것을 보았고 드디어 이삭을 바칠때는 우리의 수준이 아닌 하나님의 수준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믿음으로 자란것이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전적 은혜이다.

이것은 사람의 상식이나 능력의 한계를 벗어나는것이다. 여기서 아브라함의 믿음을 보기전에 사라의 실수를 한번 살펴보자.

  사라는 하나님이 말씀하시는것을 웃기만 한것이 아니고 웃은것을 아니라고 부인하는 거짓말까지 하는 실수를 했다.

 창18:12 사라가 속으로 웃고 이르되 내가 노쇠하였고 내 주인도 늙었으니 내게 무슨 즐거움이 있으리요

창18:13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사라가 왜 웃으며 이르기를 내가 늙었거늘 어떻게 아들을 낳으리요 하느냐

창18:14 여호와께 능하지 못한 일이 있겠느냐 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네게로 돌아오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창18:15 사라가 두려워서 부인하여 이르되 내가 웃지 아니하였나이다 이르시되 아니라 네가 웃었느니라

  사라는 그전에도 하나님을 온전히 믿는데 삐걱거리는 믿음을 가져서 집안에 큰 불씨를 가져오는것을 자초했다. 우리가 믿음으로 행진하는것을 실패할 때 우리는 그 댓가를 사라가 당한것 처럼 지불한다.

창16:1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출산하지 못하였고 그에게 한 여종이 있으니 애굽 사람이요 이름은 하갈이라

창16:2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내 출산을 허락하지 아니 하셨으니 원하건대 내 여종에게 들어가라 내가 혹 그로 말미암아 자녀를 얻을까 하노라 하매 아브람이 사래의 말을 들으니라

창16:3 아브람의 아내 사래가 그 여종 애굽 사람 하갈을 데려다가 그 남편 아브람에게 첩으로 준 때는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 거주한지 십 년 후였더라

 창16:4 아브람이 하갈과 동침하였더니 하갈이 임신하매 그가 자기의 임신함을 알고 그의 여주인을 멸시한지라

창16:5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내가 받는 모욕은 당신이 받아야 옳도다 내가 나의 여종을 당신의 품에 두었거늘 그가 자기의 임신함을 알고 나를 멸시하니 당신과 나 사이에 여호와께서 판단하시기를 원하노라

그러한 실수 가운데서도 아브라함은 믿음이 자라났다. 그는 실수하는 가운데서도 만지시는 하나님을 체험했기에 백세에 자신의 몸의 상태를 보는것을 거절했다.

 이 정도의 믿음 밖에 없던 사람들이 하나님이 늘 함께 하시는 흔련을 겪었고 드디어 창세기 22 장 1 장에 보면 “그 일 후에” 이렇게 시작이 된다. 그것은 그때 까지 시험에 미치지 못하기도 실수한것 모두 합쳐서 통과하고 이삭을 받았고 그리고 그 모든일 후에 라는 이야기 이다.

히브리서 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히11:17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그는 약속들을 받은 자로되 그 외아들을 드렸느니라

히11:18 그에게 이미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라 칭할 자는 이삭으로 말미암으리라 하셨으니

히11:19 그가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

믿음으로 세상을 보는 흔련과 행동을 통해 당신의 믿음의 수준이 얼마인지를 측럏할 수가 있다. 믿음은 상황이나 현실이 보이지 않는다. 왜냐하면 내 수준이 아니고 하나님의 수준이기 때문이다. 사람을 바라볼때도 현실에 불가능해 보이는 그러한 사람의 모습이 보이는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새롭게 만드실 피조물을 보는것이다. 아브라함이 갈대하 우르를 떠나서 믿음의 조상이라 불리울때 까지 그의 실수를, 사라가 웃고 믿지 않았고 게다가 부인하면서 거짓말까지 하는 정도엿지만 이들은 히브리서에서 믿음의 선배로 올라가 있다.

 우리는 너무나 조급하다. 생각이 부정적이다. 불신앙이면서 자신이 불신앙인지를 모르는것이 더 불행이다. 당신이 믿음으로 하지 않는 기도는 “메세지 전송에 실패했습니다” 라는것을 아는가? 믿음이 빠진 기도, 삶에는 하나님께 상달되지 않은 당신 혼자만의 독백이기에 언제나 경종을 울린다. “전송되지 않는 메시지” .

약1: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약1: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약1:7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약1:8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의심하면 메시지는 하나님아버지께 전송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힘이 이삭을 바칠수 있는 전능하신 하나님 모든 것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믿고 행동으로 옮겨 시험을 통과했을때 “이제야 네가 나를 경외하는줄을 알았다”라고 합격통지서를 주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