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서 배우는 대화의 기술
약3:5 이와 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보라 얼마나 작은 불이 얼마나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말의 위력은 우리가 상상하기 힘든 만큼 엄청난 힘을 발휘합니다. 서로 대인관계에서 사용하는 힘이 얼마나 놀라운 결과가 나타나는지를 믿지 않는 우리 조상들도 “말 한마디에 천량 빚을 갚는다” 라고 속담이 생겼을까요? 그렇다면 과연 어떤 말을 사용해야 하는 것일까요? 우리는 자녀 교육을 위해서 부모가 사용하는 언어에도 세상에 책은 전혀 다른 견해가 나와 있습니다. 자녀에게 엄하게 교육을 시키는 것이 좋다는 의견과 칭찬과 격려를 하라, 칭찬이 좋지 않다 등등 사실 모든 사람들은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잘 모릅니다.
이것은 다른 분야의 이야기지만 어린 신생아에게도 두 가지 다른 법을 주장하는 의견이 있습니다. 아이를 규칙적으로 시간을 맞추어서 자더라도 깨어서 일정량을 먹이는것이 좋다, 아니면 아이가 배고파서 울면 그때 주고 아이는 배가 부르면 먹지 않는다는 등 등. 밤에 잠을 잘때도 처음부터 독립심을 키우기 위해 따로 재워야 한다, 아이와 같이 잘 때 부부간에도 함게 하는 시간이 좋지 않다는 견해, 아이는 어릴 때 충분한 사랑을 받아야 하기에 엄마와 함께 자는 것이 좋다는 전혀 다른 견해. 이 모든 것을 주장할 때는 거기에 준한 학설과 이론을 뒷받침 하여서 견해를 주장합니다. 그들 모두 유명한 전문가를 자청합니다.
전에 한국식은 아이는 어릴 때 배가 부르면 먹지를 않고 어른보다 정확하기에 울면 주는 것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배의 크기가 각자 다르기에 일정량을 주는 것이 맞지 않는다는 옛 어른들의 가르침입니다. 그러나 신학문이 들어오면서부터 이 견해는 무시되고 규칙적으로 일정량을 주게 되었고 엄마의 젖이나 자연식보다는 가공식품이 더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미국에서 아기를 낳고 키웠던 김집사님도 전에 젊었을 때는 미국식 양육법이 옳은 것으로 알고 아이가 배가 고파 울어도 일정량을 먹이고 주지 않았던 것이 지금 지나고 보니 틀린 것이었다고 고백을 하며 손자는 다시 한국의 옛 방식이 옳다고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이론과 실제는 전혀 다르고 지금 아이를 키우고 있는 입장과 이미 아이를 다 키워 본 사람과 경험과 이론에는 차이가 있고 어떤 것이 좋은지는 실지 경험을 해 본 사람만이 일수가 있습니다.
아기는 엄마 뱃속에서 아주 안전하게 보호되다가 전혀 다른 세상에 태어나면 아기는 아주 새로운 문화충격을 받게 됩니다. 키워 보면 알지만 밤이나 낮이나 누가 옆에 있으면서 자신을 보호하고 있다는 것을 알면 중간에 깼다가도 다시 안도의 잠을 자게 됩니다. 하지만 아무도 없을 때 두려움과 외로움으로 아기는 마구 울어댑니다. 남편과 같이 근무하던 미국인 부부는 두 자녀가 있는데 도 아기를 입양했습니다. 아기는 처음부터 따로 재우는 것으로 키웠던 이 부부는 자리를 옮기고 두려움에 아기가 우는 바람에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애기를 부부가 자는 가운데 재우니 아기는 편히 잠을 잘 자더라고 웃으면서 제게 이야기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서양 사람들도 다시 규칙적으로 모두 일괄적으로 같은 양을 수유하는 것에서 전과 같이 개인차를 인정하고 돌아가는 추세도 있습니다. 선택은 당신이 선택하고 그 결과는 후에 엄청나게 다른 결과가 나타납니다.
그렇게 사람이 쓴 이론과 연구결과에는 모두 오차가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만이 진리이며 불변합니다.
아주 오래전에 성경에서 배우는 대화의 기술이라는 분야에서 예수님도 칭찬을 즉시했고 서신서에서도 꾸지람이나 어떤 지적을 하기 전에 먼저 칭찬과 격려로 상대방의 마음문을 여는 기술을 설명한 책을 읽고 참으로 공감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베드로가 대답을 바르게 하였을 때 칭찬을 하신 내용입니다.
마16: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사도 바울은 서신서를 쓸 때마다 책망이나 권면 어떤 것 전에 칭찬부터 시작을 하여 마음을 열었습니다.
로마서에는 그들의 믿음을 칭찬했습니다.
롬1:8 먼저 내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너희 모든 사람에 관하여 내 하나님께 감사함은 너희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됨이로다
고린도 교인들에게 책망할 것을 말하기 전에 칭찬으로 마음 문을 연 것을 주목하십시오.
고전1:4 -7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이는 너희가 그 안에서 모든 일 곧 모든 언변과 모든 지식에 풍족하므로 그리스도의 증거가 너희 중에 견고하게 되어 너희가 모든 은사에 부족함이 없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을 기다림이라
빌립보 교인들에게도 복음에 처음부터 참여한 것을 감사하며 칭찬하고 감사함으로 사랑의 인사로 시작을 하고 있는 것을 봅니다.
빌1:3 -8 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너희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을 위한 일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라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내가 너희 무리를 위하여 이와 같이 생각하는 것이 마땅하니 이는 너희가 내 마음에 있음이며 나의 매임과 복음을 변명함과 확정함에 너희가 다 나와 함께 은혜에 참여한 자가 됨이라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얼마나 사모하는지 하나님이 내 증인이시니라
골로새 교인들에게도 믿음과 모든 성도에 대한 사랑을 칭찬했습니다.
골1:4-5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너희의 믿음과 모든 성도에 대한 사랑을 들었음이요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쌓아 둔 소망으로 말미암음이니 곧 너희가 전에 복음 진리의 말씀을 들은 것이라
그리고 빌레몬에게 쓴 편지의 공손함의 칭찬은 빌레몬의 마음을 충분히 엳고도 남는 감동적은 표현입니다.
몬1:21 나는 네가 순종할 것을 확신하므로 네게 썼노니 네가 내게 말한 것보다 더 행할 줄을 아노라
사실 성경에는 모든 인생의 최고의 지침서입니다. 사람들이 쓴 어떤 책은 후에는 번적이 될수 있지만 성경은 진리이기에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영원불변한 가르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