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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예수 나의 당신이여

마마킴||조회 6,432

주 예수 나의 당신이여

 

2010 년 달력을 띠면서 주예수 나의 당신께 글을 올립니다. 먼저 찬양부터 들려즈리지요.

빛이 없어도 환하게 다가오시는

주 예수 나의 당신이여

음성이 없어도 똑똑히 들려주시는

주예수 나의 당신이여

당신이 계시므로 나도 있고

당신의 노래가 머물므로 나는 부를수 있어요

주여 꽃처럼 향기나는 나의 생활이 아니어도

나는 당신이 좋을 수밖에 없어요

주 예수 나의 당신이여

당신은 나의 모든 것입니다.

당신의 가르침은 나외 내 집을 구원하셨고 행복하게 해 주셨습니다.

내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라고 가르쳐 주실 때

정말 오랫동안 왜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깨닫지 못했습니다.

흉내만 내 보려고 하나를 심어보니 그 사랑의 열매는 주렁주렁

주위에 모두 제게 사랑의 빚만 지도록 만드는 사람들로 둘러쌓여 살게 되었습니다.

돌이켜 보니 그 사랑의 빚을 갚을 길이 없습니다.

사랑을 심어야 사랑의 열매가 맺히는 것을 미련해서 아주 오랜만에 알게 되었습니다.

사랑에 배고픈 사람들이여 주님 가르침 따라 먼저 사랑을 심어보세요

주예수 나의 당신계서 물질을 심으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 가르침 또한 정말 오랜만에 그 진정한 의미를 알아듣는 저는

하나를 심어보았습니다. 이것이 도대체 어찌된 일일까요?

분명히 내손에서 떠난 것 같은데 그 물질은 주렁주렁

나와 내집만 먹는것이 아니고 우리는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넘치는것을 눈으로 보았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나는 아무것도 드린것이 없습니다.

오직 당신께 받기만 한 사람입니다.

세상에서 문제들은 언제나 닥쳐왔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속삭여 주셨지요.

이 모든 일에 넉넉히 이기게 하였단다. 그 음성을 듣다보니 어떤 문제도 사라지는것을

똑똑히 보며 살아온 인생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두려움에 떠는 인생을 향하여 말씀하셨습니다, 두려워 말아라 내가 너와 함께 한단다. 너를 도와 주리라, 너를 굳세게 하리라

나는 어느날 굳세게 서있는 사람으로 문제는 전혀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내 인생에 당신이 안계시면 무엇이 남았을까? 2010 년을

마치면서 질문합니다. 안개같이 사라지는 인생에서

소망이 무엇인지 행복이 무엇인지 승리하는 인생이

무엇인지 아무것도 몰랐을것입니다.

당신은 미련하고 깨닫기 더딘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인내하며 또 인내하며 어두움에서 건지시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제 2011 년에는 내게 소원이 있다면

당신을 모르는 절망 속에 살았다 하나 죽은 자들에게

빛 되시는 당신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는 것입니다. 당신께서 최근에 가르쳐 주신

사람을 살리는 비결을 마음판에 새겨놓습니다.

[벧전4:8]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잠10:12]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리우느니라

나는 이 말씀을 목에 걸고 영혼을 바라보는 나의 태도와 목표로 삼을것입니다.

주에수 나의 당신이여

언제나 곁에서 떠나지 않고 가르쳐 추시니 감사합니다.

나는 당신께 드린것이 없이 무조건적으로 받기만 한 사람입니다.

나의 모든 것은 당신께로부터 왔습니다.

땅신이 소개해준 산소같은 당신의 심복들로 인하여 나는 행복합니다.

주예수 나의 당신이여

나의 사랑을 고백합니다. 나의 감사를 드립니다. 받으소서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