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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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 이의 다른 보고 우리는 동계 수련회 기간 동안 성경의 흐름을 통하여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살펴보며 자신이 어떤 모습이여 우리의 고통의 원인이 어디에 있는가를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령님께서 자신을 보고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의 원대한 계획을 깨닫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눈이 도중 실명되어 전혀 보이지 않
나는 너를 잊은 적이 없어 사49:15 -16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사49:16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한 청년의 집안과 교제를 한지 이년이 흘렀습니다. 그 가정의 구성원 한명 한명을 바라보며 함께
이홍렬의 편 편 북 카페 온누리 CGN TV 프로그램에 “ 이홍렬의 편 편 북 카페” 프로에서 책을 선전하는 내용이라고 해서 펀 펀이 무슨뜻인가 생각을 해 보았지만 잘 몰랐습니다. Fun Fun 이렇게 표기 된것을 보고 코메디안이 인도하니까 재미있는 책의 내용을 전하는구나 알았습니다. 저는 “나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 책을 그곳에서 선정하였고 그 내용을
아름 다운 부부들 어제 수련회 시작 전에 월요일 송학식품예배에 갔습니다. 예배순서에 김현길전도사님과 이봉선전도사님 부부에게 특송을 하라고 부탁하였습니다. 이 부부는 중국조선족으로 우리가 후원하는 학생입니다. 중국에 돌아가서 조선족들과 탈북자를 위한 선교의 비전을 확실히 가지고 있는 부부입니다. 어제 특송을 할 때 보니 이봉선전도사님이 그렇게 아릅다운 모습이
동계 수련회 처음에는 외국인 신학생들을 위한 수련회로 일년에 두 번씩 시작되었던 것이 어느 날인가부터 우리 학생들의 네배의 숫자의 한국 사람들이 모이는 수련회가 되었습니다. 아침 10부터 오후 3 시까지 하는 수련회에 처음 오신 분들도 많이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몇 년 동안같이 성경공부를 하였고 다들 성경을 잘 아는 분들이어서 저는 수련회 때마
예수 께서 친히 드리신 기도를 통하여 배운다 지난주에 예수님의 기도의 진수는 아버지앞에 믿음의 진수를 보여드리는것이라고 우리는 살펴보았다. 예수님은 17: 1-5 자신을 위해서 기도했고 6-19 주님과 함께 있었던 제자들을 위해서 기도했고 20 절부터 마지막 26 절까지는 보편적인 교회를 위해서 기도했다. 오늘 다시 요한복음 17 장 1-5 절을 살펴보자.
신앙의 인격자 만난 사람 중에서 오래 가슴에 남어 있는 사람들은 신앙의 인격이 깊은 사람들입니다. 오늘 새벽에 눈이 왔는데 정훈택집사님과 원미라집사님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정훈택집사님을 만났을때 집사님의 스케쥴은 금요일에 지방에서 올라오시고는 토요일 그 새벽시간에 저가 성경공부를 당시에 송학식품에서 인도하였는데 저를 운전해 주시러 오시곤 했습니다 당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 고후5:21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성경에 어떤 인물도 이렇게 예수님처럼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라고 기록되어 있는 위인은 한명도 없습니다. 구약에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도 죄를 지었고 형제들에게 원한을 갚기 보다는 자손까지 키우
한 영혼을 얼마나 사랑하시는가? 외국인을 깊히 교제해 보지 않은 사람들은 단순히 불쌍하고 안됬고 그정도로 생각하지만 사실 쉼터에서는 온갖 세상에서 생기는 죄악들이 늘 일어나고 있기에 작은 세상 축소판을 보는것과 같습니다. 그 외에도 일대일로 같이 대화를 나누다 보면 성경에도 늘 추악한 죄악의 인간의 모습과 끝없는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인지를 현장에서 배우게
예수원 대천덕신부님 인생에서 만났던 수많은 사람 중에서 진실한 하나님의 사람은 짧게 만났어됴 일생동안 마음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실지 얼굴과 얼굴을 대하지 않는 사람들 중에서 문서를 통하여서 가르침을 받았어도 그 안에 있는 예수님은 강한 이미지로 전달이 되곤 하였던 것을 기억합니다. 대천덕신부님이 천국으로 가시기전 그분의 빛나는 얼굴을 볼수 있었던 것은
1997 년 1997 년? 도대체 무엇을 말하려는 거지? 이렇게 궁금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이 1997 년이 다가오기 전에 홍콩에서는 온통 관심과 집중이 되었던 시간이기도 합니다. 더 정확히 표현하자면 생사가 걸려있던 시간이기도 합니다. 영국의 통치 100 년이 끝나고 중국으로 넘어가는 해가 바로 1997 년이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가족이 처음 홍콩에 도착
애통의 눈물 언젠가부터 기도할 때 특별히 중보기도를 하면 그 영혼의 아픔과 고통과 여러 가지가 밀려와서 애통하며 눈물이 흘러나옵니다 . 애통이라기보다는 통곡에 가까운 눈물이 나옵니다 .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주체할 수 없는 눈물이 쏟아지는 이유가 아버지의 심정이 조금씩 느껴지면서 아들을 죽기까지 우리를 구원하시기 원하시는데 우리는 그러한 삶을 살지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