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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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하시는 일들 어제 소희 언니가 초등학교 3 학년 2 학년 조카를 데리고 우리 기도모임에 왔습니다. 미국에서 자라서 충분히 한국어를 한국에서 자란 아이들같이 하지는 못합니다. 처음 기도모임에 와서 지루하기도 하고 말도 못 알아 들을 터인데 2 학년 예진이는 아주 예쁘게 생긴 얼굴을 가지고 막 울기 시작을 하는 것입니다. 처음 우리는 우리 기도를 크게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오늘 생명의 말씀사 황전무님을 만나 뵈었습니다. 전무님 말씀이 수 많은 책을 대하고 원고를 읽고 하는 가운데 많은 간증이 마치 “신세한탄”을 늘어놓아서 하나님의 이미지가 아주 인색하고 고통을 주는 것으로 비치는데 저가 쓴 책을 통하여 좋으신 하나님의 이미지가 회복되기를 원하시는 다는 말씀이셨습니다. 전무님이 얼마나 책에 관심을 가지고
샤리프 하나님께서 샤리프를 참으로 사랑하시는 것을 느낍니다. 그는 무슬림국가에서 왔습니다. 그를 처음 만난 것이 정확하게 기억을 못하겠는데 칠 년 전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처음 불법 체류자로 와서 쉼터에서 묵었습니다. 그는 이름도 샤리프 이지만 영화배우 오마 샤리프처럼 생겨서 오마 사리프라고 우리는 불렀습니다. 한국에 온지 얼마 안 되어 돈도 없는 상태에
기도가 응답되려면 1)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기를 원하며 우리가 구하는것이나 생각보다 넘치게 하신다. 그러나 그런 사람의 기도는 정직한자 의인 즉 예수의 피로 죄를 씻을때 가능하다. 잠15:8 악인의 제사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셔도 정직한 자의 기도는 그가 기뻐하시느니라 잠15:29 여호와는 악인을 멀리 하시고 의인의 기도를 들
과연 우리 아버지는 고난의 길로 인도하시는가? 주님을 따르기로 하는 모든 사람들이 확실히 알고 가지 않으면 우리는 일생을 주님께 드릴수가 없을것입니다. 한센치료에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온 폴브랜드의 부모님은 아무도 가지 않으려는 인도의 “죽음의 산” 이라는 곳에 어린 자녀들을 데리고 갔고 그곳에서 남편은 말라리아에 걸려 일찍 주님 곁으로 갔습니다. 물론 당시
당신의 아바지는 어떤 분입니까? 이 땅에 우리 아버지들은 각자 다 여러 가지 모습입니다. 그렇게 다양한 형태의 아버지들이 있을 수가 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사람들은 여러 가지 모양입니다. 물론 엄마도 마찬가지 이지만 굳이 아버지를 지칭한 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기 때문에 그 아버지와 비교를 해 보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참으로 신기한 것은 한
죽어 있는것을 아세요? 엡2:1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엡2:5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엡2:8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죽은 사람은 자신이 죽어 있는 것을 모릅니다. 살아 있는 사람이 죽은 것
김니나 할머니 예수님께서는 죄로 인하여 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의 인간의 애환앞에서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나인성 과부의 아들이 죽었을때도 그런 종류의 눈물이었습니다. 원래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셨을 때는 죽고 애통하고 아프고 그런 삶이 아니었고 하나님과 더불어 사는 인생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애환의 이야기들을 듣고 보고 있노라면 저절로 눈물이 나는 이야
질병과의 전투 병이 우리 몸에 침투하는 경로가 다양합니다. 어떤 경우는 실수로 발을 헛디디거나 의정이처럼 머리카락이 눈에 들어가서 아파다거나, 손이 문틈에 낀다던지 하여 아픈 경우가 있습니다. 때로는 육체가 너무나 과로하여 병이 들어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의 육체의 한계를 넘어서 많은 일을 할때 병이 침투해 옵니다. 그러나 고질병 만성질환은 주로 마음의
소망구 행복동의 기쁜 뉴스데스크 오늘 이 기쁜 뉴스를 같이 나누어야 같이 기뻐할수 있겠지요. 토요성경공부가 끝나고 나오는데 성환이가 인턴 첫 봉급을 탔다고 알려 주었습니다. 중간에 일을 하고 한달이 아니어서 70% 기대를 했는데 100% 를 받았다고 싱글벙글합니다. 그 첫 월급봉투를 받고 기뻐하실 조집사님을 생각하니 저도 싱글벙글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하
새로운 기도의 습관 첫단계: 자신을 깨닫는 기도 우리가 입에서 하는 말을 하나님께서 들으시기를 원한다면 먼저 우리는 숨은 허물을 깨닫게 해 달라고 성령의 도우심으로 기도해야 할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마음이 상한 자를 가까이 하시고 충심으로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신다고 약속하셨다. 시19:12 자기 허물을 능히 깨달을 자 누구리요 나를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
주님의 소개로 어제 은주가 이번 달에는 장애인 대회가 열리는 기도원에 가는 달이라고 제게 말해 주었습니다. 그 소리를 듣자 문득 2002 년 여름 포천 기도원의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해 마다 포천 기도원에는 장애인대회가 열립니다. 그러면 전국 각지에 장애인들을 그곳으로 실어다 나릅니다. 당시에는 군인들이 이분들을 돕고 먹여주고 화장실 가는일 미용봉사팀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