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주님이 하신 두가지 일을 같이 나눕니다. 결혼식이 거행 될 예정이라 잠시후에 나가야 하는데 이 감격을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한 자매님은 초등학교 5 학년인 딸이 머리가 전체 빠지고 본인도 많이 마음이 아픈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자매님에게 소망의 주님은 능치 못한일이 없는것을 전하고 오늘 토요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초신자인 그분을 붙잡고 심장이식기도로 같이 그분의 마음으로 울기 시작할 때 성령님은 강하게 임재하셔서 방언을 하기 시작하였고 기쁨이 넘치는 방언 찬송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눈물로 자리를 일어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닭살부부 영은 다른 부부를 나란이 오게 하셨습니다. 지난 주 목요일까지 배우자의 장접이 하나도 없다고 하였습니다. 저가 장점을 문자로 보내드렸고 닭살부부 대화를 그대로 해 보기를 권했습니다. 아드님을 오늘 칭찬을 많이 하고 가정이 회복되는것을 전해 주셨습니다.
사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장점과 단점이 다 있습니다. 우리 눈이 주님의 눈으로 바뀌면 사랑은 모든 것을 덮어주고 감싸주기에 장점은 살아나고 인정해 주고 칭찬해 줄때 우리 가정이 천국의 지점으로 변하고 그 안에서 자녀들은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것이 주님이 원하시는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의 성취입니다.
믿음은 훈련에 의해 강화된다.
하나님의 선하고 지혜로운 청지기가 되려면 매순간 믿음으로 사는것을 지난시간에도 살펴 보았다.
롬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하나님을 믿는다, 믿음으로 산다는것은 과연 어떤것을 말하는가? - 나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통제받으며 그가 말씀하신대로 절대 순종하는것을 말한다. 그러면 이 믿음을 강화하기 위하여 연습을 해 보자.
에녹:
창5:24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노아
창6:9 이것이 노아의 족보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라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창6:22 노아가 그와 같이하여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 하였더라
이와 같이 하나님과 동행하며 명하신대로 다 행하며 사는것이 믿음으로 사는것이다.
그렇다면 믿음으로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다 준행하는 지를 점검 해 보자.
적용: 1 [눅17:4]만일 하루 일곱 번이라도 네게 죄를 얻고 일곱 번 네게 돌아와 내가 회개하노라 하거든 너는 용서하라 하시더라
우리는 하나님과 동행하기 위하여서는 이 말씀을 그대로 명하신대로 다 준행하였더라는 기록되로 해야 한다.
첫째: 우리는 스스로 선택을 해야 한다. 상대방이 어떤 잘못을 해도 용서를 하면서 자유와 평화를 누리는 길을 택하던지 아니면 용서하지 못함으로 감옥에 갇혀 있는지를 선택해야 한다.
기부왕 폴 마이어는 양극단의 부모밑에서 자라나면서 절대 용서를 하는 어머니와 자신의 감정을 분노로 다스리는 아버지의 행동중에서 선택을 해야 했다고 회고한다. 하루는 어머니가 맛있는 음식을 저녁을 위하여 준비했는데 밖에서 기분이 나빠서 들어온 아버지는 음식을 모두 냅킨에 싸서 뒷문으로 던져 버렸다. 어린 아이는 놀라서 쳐다보며 왜 어머니에게 프라이 팬을 던지지 않느냐고 물었다. 어머니는 “오른 빰을 때리면 왼빰을 드리대며 결혼 생활 이십년을 해왔고 일흔번씩 일곱 번을 용서하기는 아직 멀었나 보다”고 대답했다.
아들은 어머니의 용서의 길을 선택함으로 하나님께 대한 순종을 배웠고 그 결과 평화와 기쁨과 기도응답의 특권을 누렸다. 무엇보다도 용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이르게 해 준다.
이와 같이 처음 용서는 선택이고 다음에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행동하는것이 믿음이다.
적용 2: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
빌4: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오늘 나는 모든 염려로부터 자유한가? 나를 사로잡는 염려는 무엇인가?
염려하는 사람은 체질화되어서 염려하는 것이 정상적인것 처럼 되어 있다. 그러면 염려하는것이 성경적이고 아버지가 말씀하신대로 그대로 말씀하신대로 다 준행한 삶인가?
염려하는것의 90% 는 실지 일어나지 않는다. 또한 염려함으로 과연 우리가 해결할수 있는것은 무엇이며 아무것도 해결할수 없다면 하나님께 맡기는것이 우리의 내면의 평안을 가져오게 되는것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가? 염려는 하나님을 진심으로 신뢰하지 않는다는것을 말한다. 믿음과 두려움을 동시에 가질수는 없다.
적용 3: 하나님은 능치 못한 일이 없다.
[눅1:37]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이 말씀을 믿는사람은 모든 문제를 보는것이 아니고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보게 된다. 내가 봉착한 문제가 무엇인가?
적용 4: 하나님은 당신의 뜻을 알리고 행하신다. 그리고 간절히 찾는자를 만나주신다.
창18:17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하려는 것을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
[잠8:17]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당신이 하실일을 직접 미리 말씀하셨다. 우리는 성경을 통하여 구하고 찾는 자에게 만나주신다. 우리는 매 순간 하나님을 만나며 그분의 뜻을 헤아리며 행할 때 인도하시는것을 체험할것이다.
이런 과정은 우리의 믿음을 강화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