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탱크는 기쁨 탱크를 채운다
요15:11-12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사람은 배가 고프면 살기 위해서 몸부림치지만 마음이(즉 영혼이)배고프면 죽게 됩니다. 그 증거가 우리나라가 아주 가난하고 지금보다 먹고 살기 힘들때 자살하거나 이혼을 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었습니다. 지금은 모든 것이 훨씾 더 풍부해 졌지만 마음이 배가 고피기 때문에 우울증환자들은 넘치고 자살하는 사람들도 세계 제 일위라는 기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생명을 끊지는 않았으나 살아있으나 죽어있는 것 같이 지옥을 맛보고 사는 가정은 넘쳐납니다.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으로 성경에서 배운 원리와 그 말씀대로 했을 때 가득한 기쁨 탱크를 같이 나누고자 합니다.
“부부간의 관계” “부모와 자녀 관계” “다른 타인과의 대인관계” 이런 모든 것에 받는 상처와 고통으로 사람들은 마음이 배고프게 되고 상처를 입고 고틍을 당합니다. 사람이 사랑탱크가 비게 되면 사람이 살아가는 에너지의 기븜이 비게 되기 때문에 멈추어 버리는 것입니다. 무기력해지고 아무 삶의 의욕이 사라지고 삶의 의미와 가치를 알 수가 없게 되어 이 세상을 떠나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됩니다.
이런 모든 관계는 한마디로 서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면 모두가 통과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서로 사랑하면 기쁨이 충만해 지는데 서로 사랑하는 법을 일생동안 배워도 영원히 배우지 못하고 열심히 돈도 벌고 세상의 모든 것을 찾아 해매이다가 전도서의 고백처럼 “전1:2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 한탄하게 되는것입니다.
“사랑은 가정에서 시작 되어야 한다” 라고 “결혼생활의 사랑의 5 가지 언어” (게리 채프먼 저)를 읽고 미국에서 500 만부가 팔리고 한국에서도 21 만부가 팔린 그 책에서 가르쳐 준것이 한마디로 부부가 서로 어떻게 사랑하는지를 성경에 근거한 것을 이야기 해줍니다.
그 책을 읽으면서 참 재미있는 것은 전에 외국에서 살 때 서양인들은 우리보다 더 사랑의 표현을 잘해서 사람들 앞에서 부부가 키스하고 포옹하고 하는 것을 잘해서 우리보다 더 사랑표현을 잘 하나보다 생각했는데 실지 그 당시에 우리는 이혼이라는 것을 생각해 보지 못하던 시대에 그들은 앞장서서 이혼을 한거십니다. 이 책 내용도 읽어보면 모든 사람은 똑같지 다를 바가 없다는 것입니다.
결혼생활의 고통을 호소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저는 이미 천명을 바꾸어 결혼해도 마찬가지 인 것이 사람의 본성에 모두가 죄성을 가져서 상대방의 부족한 점만 보이기에 다를 바가 없을 것이라고 대답해 주었습니다. 정말 모든 사람은 똑같습니다. 성경보다 더 정확하게 가르쳐 주는 책은 없습니다.
성경은 한마디로 사랑의 이야기입니다. 히나님은 먼저 사랑이라는것이 아낌없이 조건없이 주는것이라는 것을 그 아들을 내어줌으로써 보여 주셨습니다. 그것은 구원의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그 구원을 받은 사람은 천국을 이 땅에서도 누리기 위하여 “구원 받은 사람은 이렇게 살아라”고 가르쳐 준것입니다.
성경의 말씀을 듣고 깨우친바는 너무나 많습니다.
눅6:31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Luke6:31 Do to others as you would have them do to you.
한국어에는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고 하였는데 영어를 자세히 보면 다른 사람이 네게 해주기를 원하는대로 그렇게 먼저 하는것을 가르쳐 줍니다.
이 말씀에 따라 결혼을 한 후 역시 사랑하는 법을 해매이다가 말씀대로 따라가기 시작했습니다. 또 다른 말씀은 높아지는 원리의 말씀입니다.
[마23:12]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우선 집안에서 가족들에게 이 말씀을 적용하기 위하여 하지 않은 몇가지 언어가 있습니다.
1. 잔소리 하는 것
2. 박아지 긁는 것
3. 집안을 지저분하게 하거나 자녀들이 어릴 때 깨끗하게 씻기지 않는 것
4. 무뚝뚝한 표정
상대방을 높이고 사랑하려면 가장 나쁜 결과를 나타나는 언어가 잔소리와 박아지 긁는 것입니다. 가장 나쁜 결과를 가져오는 그 언어를 사용하면 할수록 상대방은 거리가 멀어지는 것입니다. 집안을 깔끔하게 하는 것은 온 가족이 모이는 곳이 가정인데 모두 편안하고 깨긋한것을 좋아하는 것은 사람들의 본능이기 때문에 집안이 언제가 가장 쾌적하고 편안한 장소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설겾이를 안하고 빨리 나간다던지 여기 저기 늘어놓은 것들이 지저분한 분위기는 가족들이 집이 가장 좋은 장소로 느끼지 않게 되는 이유가 됩니다.
또한 무뚝뚝한 표정으로 박아지나 잔소리를 하지 않고 쳐다보면 그것 또한 “당신을 싫어해” “너희들이 싫다”하는 다른 언어가 되기 때문에 늘 반갑고 기쁜 얼굴로 가족을 대합니다.
가족들은 섬기고 사랑해야 될 첫 순위가 되는 이웃이기에 나의 통제안에 있는것이 아니라 떠 받들어 주어야 하기에 “왕”으로 대접합니다. “사랑의 다섯가지 언어” 책 내용에서도 일순위가 “인정하는 언어”입니다.
상대방을 “인정하는 언어”를 구사하는데 어떻게 잔소리 박아지 긁는언어 무뚝뚝한 표정의 언어를 쓰고 상대방을 인정할 수가 있겠습니까?
처음에는 이것이 숙달이 되지 않았는데 성령이 스승 되어서 통제해 줄때 가능합니다. 그래서 늘 토레이 가 가르쳐준 말씀을 마음판에 새겨놓고 배웁니다.
“내가 성령충만하지 않을때 말하지 않게 하소서, 내가 성령충만하지 않을때 어떤 결정을 내리지 않게 하소서”
감정이 성령에 통제 받고 있지 않고 다스려 지지 않을 때 성령이 다스려 달라고 기도하며 그때가지 입을 열지 않는 습관을 하면 우리는 사랑의 언어를 배우고 사용하는데 익숙해 집니다. 잠언에서는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에 대해서 너무나 많은 가르침을 줍니다.
[잠18:21]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
사람은 자기를 인정해 주는 사람에게 목숨까지도 바칠정도의 힘이 있습니다. 자녀들은 인정해 주는 부모의 말을 순종할것이며 배우자에게도 인정을 받으면 상대방을 위해 충성을 다해 사랑하게 됩니다. 그러기 위하여 삼가야 할 언어를 먼저 소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