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청지기가 되기 위하여 조지뮬러에게서 배우는 믿음
성경에는 엄청난 약속들이 많이 있다. 우리는 그 약속들을 읽고 이런 생각을 해 본적이 있는가? “이 약속들이 대체 어떤 의미가 있는가? 이 약속들이 하나님께서 나에게 하신 약속들인가? 우선 다음 세 가지 약속이 과연 나의 삶속에서 역사하는지를 적용해보자.
사41:10 두려워 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마6: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마6: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시91:7]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위의 약속들을 진실하게 믿는다면 우리는 두려워 히지도 놀라지도 말며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늘 체험하며 천인이 만인이 엎드러져도 보호하시는 하나님을 볼수가 있어야 정상적인 믿음이다.
정말 하나님께서는 나와 일상생활에서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돌보아 주시고 그분의 무한하신 사랑과 지혜로써 나를 인도해 주신다고 내가 믿을때 나의 사소한 부분까지 그뿐께 맡길 수 있도록 허락 해 주셨는가? 정말 기도가 다른 어떤 것도 할수 없는것을 이룰수 있는 초자연적인 힘을 가지고 있는가? 만일 기도가 그와 같은 초자연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왜 나는 하나님께서 그분이 말씀하신대로 이루실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그분 앞으로 나아갈수 없는 것일까?”
롬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우리는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고 그 구원을 받은후에도 오직 믿음으로 사는 삶인것이지 우리 힘으로 사는것이 아니라. 그러면 어떻게 믿음으로 사는것일까를 조지뮬러에게서 배운다.
조지뮬러가 고아원을 운영하면서 하나님께서 살아계셔서 실지 삶속에서 기도를 응답해 보여주는것이 그의 열망이었다. 만일 그가 하는 일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이라면 하나님께서 모든 필요를 채워 주실 것이라고 믿었다. 그는 어린아이와 같은 단순함으로 하나님을 바라보았고 그가 필요한 모든 것을 마치 그가 백만장자여서 그의 은행구좌에서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는것 같이 얻을 수 있었다.
그는 6 개 국어-라틴어, 헬라어, 히브리어, 독일어 불어 영어 에 능통하였고 화란어와 두세 가지 동양어를 읽고 이해할수 있었다. 한권의 히브리어 성경, 세권의 헬라어 성경, 헬라어 옹어색인과 사전, 여섯권의 다른 성경판과 몇몇 다른 언어로 번역된 성경책들고 그의 서재가 메꿔졌다.
그는 설교할 때 성경의 어느 한 장을 전체적으로 다 읽거나 혹은 그 일의 몇절을 읽고 거기서 값진 보화들을 꺼냈으며 그것은 태양을 건너 다른 많은 사람들이 들을 보화가 되었다. 그의 설교는 회중들이 강력하게 성경말씀으로 무장되도록 했다. 또한 그의 설교는 신학교에서 공부를 마치고 목사가 된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더 능력을 갖추어 많은 영혼들을 그리스도 앞으로 나오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조지뮬러와 같이 목회하다가는 그들의 기도와 공부시간을 줄이지 않고서는 감당하기 힘들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뮬러의 경우는 달렀다. 그는 개인 기도실에서 오로지 하나님과 또 성경과 함ㄲ 그나의 엉적전쟁을 대비해 무장하고 마음의 준비 태세를 갖추었다. 하나님께 대한 절대적인 확신과 어린 아이와 같은 단순함으로 그는 하나님께서 하신 모든 말씀을 믿었고 하루에도 몇 번씩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와서 마치 하늘에 계신 그의 아보지로부터 새로운 교훈과 귀한 약속의 말씀을 받음으로써 하나님과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고 있는것 같았다.
뮬러는 결코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성경을 공부한 것이 아니다. 단지 하나님께서 그 자신에게 무엇을 요구하시는지 깨닫기 위해 연구했다.
하나님의 진리가 점점 충만하여져서 그가 하나님에 관해서 이야기 하는것을 들으면 듣는 사람들은 요한복음 7 장 37-38 절에서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생수의 강이 그에게서 넘치는것 같은 인상을 받곤했다.
요7:37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요7: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그는 기도를 할때 겸손함과 열렬한 마음으로 쉬운 말뜰을 사용했으며 그의 아버지께는 풍족함과 자비로움과 용서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언제나 자유라게 구하였으며 또한 큰 축복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그가 드린 기도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무엇이든 구하였다는 사실이다.
[요16:24]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주님을 영화롭게 하고 주님의 이름을 모든 이름위에 드높이는 것이 온통 그의 마음과 삶을 차지했다.
뮬러가 어느 정도로 노력했던가 하는것은 오늘날 우리에게는 참으로 경탄할 만한 일이다. 그의 삶은 실로 다른 많은 사람들이 견딜수 없을만큼 많인 사건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그는 항상 평온했고 평화로웠으며 매사에 기도하는 마음 가짐으로 모든 염려를 주님께 내려놓았던것이다.
그는 자신에게 하나님이 얼마나 신실하셨던가를 기록함으로써 다른 믿는 사람들이 그와 같은 믿음을 가지기를 간절히 소망하였다. 그 믿음이란 그것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릴 수 없으며 사랑으로 역사하고 마음을 정결케 하며, 하나님의 능력에 힘입고 바라는 것들의 실체이며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이다. 이와 같은 믿음이 우리 모두에게도 있기를 소망한다.